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7%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빨아들이는 책....
"사람을 빨아들이는 책...."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것은 제목 때문이었다. 의 번외편이라니... 너무 기대가 됐다. 그리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는 무슨 내용인가 제대로 파악이 되지 않아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가 될수록 점점 더 책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아키요시 가는 3남 3녀의 대식구가 있다. 첫째는 장녀인 카즈하, 둘째는 장남 치즈루, 셋째는 차녀 모모카, 넷째
"사람을 빨아들이는 책...."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것은 제목 때문이었다. <세상에서 제일 미워!>의 번외편이라니... 너무 기대가 됐다. 그리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는 무슨 내용인가 제대로 파악이 되지 않아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가 될수록 점점 더 책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아키요시 가는 3남 3녀의 대식구가 있다. 첫째는 장녀인 카즈하, 둘째는 장남 치즈루, 셋째는 차녀 모모카, 넷째는 삼녀(?) 토나미, 다섯째는 이치히사, 막내는 가장 귀여운 레이이다. 처음에는 모두 상관없는 단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읽다보니 이 6남매 주위의 사랑이야기였다.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s***o 200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디어 나온 아키요시가 시리즈 첫번째
"드디어 나온 아키요시가 시리즈 첫번째" 내용보기
어쩌다 그렇게 되었는지, 아키요시가 시리즈 5번째 작품인 '세상에서 제일 미워'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면서 히다카 반리의 아키요시가 시리즈가 '세상에서 제일 미워 번외편'이라는 제목으로 나오게 되어버리고 말았다. 뭐 사연이야 어찌 되었든, 제대로 유통되지도 않았던 얼마 안되는 해적판으로 밖에 구경할 수 없었던 이 아키요시가 시리즈를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은
"드디어 나온 아키요시가 시리즈 첫번째" 내용보기
어쩌다 그렇게 되었는지, 아키요시가 시리즈 5번째 작품인 '세상에서 제일 미워'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면서 히다카 반리의 아키요시가 시리즈가 '세상에서 제일 미워 번외편'이라는 제목으로 나오게 되어버리고 말았다. 뭐 사연이야 어찌 되었든, 제대로 유통되지도 않았던 얼마 안되는 해적판으로 밖에 구경할 수 없었던 이 아키요시가 시리즈를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세상제일을 본 사람이라면 조금은 당황스러울지도 모를 이 작품의 배경은 카즈하가 결혼해서 사라져버린 아키요시가. 한 권이 전부 아키요시가에 관한 내용인 것은 아니지만, 다른 식구들은 다 나오는데, 카즈하만 안 나온다는 사실은 세상제일 팬으로서 무척이나 안타까운 일이다. 대신에 조그맣기만 한 줄 알았던 레이가 큰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기쁜 점. 얼마전 읽었던 타로이야기 14권에서는 타로의 동생들이 다 커버린 것을 보고 알 수 없는 '위화감'에 괴로워했었는데, 아키요시가 6남매는 성장한 모습을 보면서도 즐겁다. 여전히 밝고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만화! 아키요시가와 상관없는 다른 단편들도 읽을 만 하다. (마지막 한 작품만 빼고...) 모쪼록 시리즈 나머지 세권도 어서 빨리 나오길...
s******z 200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송이처럼 나리는 사랑
"눈송이처럼 나리는 사랑" 내용보기
에 등장하는 단편중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가 마음에 든다. 차남 이치히사가 좋아하는 나츠코의 이야기이다. 좋아하던 소년을 1년만에 다시 만난 나츠코를 그를 만나기 위해 그가 늘 탄다던 전철의 3번칸에 타보지만 그를 만나지 못한다. 혹시나 좋아하던 스기가 자신을 피하기 위해 그 전철을 타지않았나 하는 걱정을 하던 중에 이치하사의 어필을 받는다. 하지만 스기를 다시 만
"눈송이처럼 나리는 사랑" 내용보기
<세상에서 제일 미워>에 등장하는 단편중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너를 태우고>가 마음에 든다. 차남 이치히사가 좋아하는 나츠코의 이야기이다. 좋아하던 소년을 1년만에 다시 만난 나츠코를 그를 만나기 위해 그가 늘 탄다던 전철의 3번칸에 타보지만 그를 만나지 못한다. 혹시나 좋아하던 스기가 자신을 피하기 위해 그 전철을 타지않았나 하는 걱정을 하던 중에 이치하사의 어필을 받는다. 하지만 스기를 다시 만났을땐 차마 그를 만나기 위해 3번칸에 탄다는 말을 못하고, 늘 타던 1호칸에 탄다고 말하자 그도 한번도 타지않는 3번칸에 탄다고 대답한다. 실연에 괴로워하다가 그래도 스기를 포기하지 못하던 나츠코는 이치하사의 도움으로 스기도 나츠코를 보기 위해서 1번칸을 탄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보기좋게 실연한 이치하사는 그래도 좋아하던 소녀의 웃는 얼굴을 보고 물러나버린다.

[인상깊은구절]
멀리 돌아가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아.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도 끝나지 않아. 전하고 싶은 마음은 반드시 전해진다. 너의 사랑을 담아.
h*****4 200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키요시네 이야기!!
"아키요시네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에서 제일 미워』의 1권인가에 보면 맨 앞장에 성장한 아키요시 가족들이 나와서 코믹한 장면으로 문을 열었다. 그걸 보고 성장한 아키요시 가족들과 그 전의 모습을 비교해보면서 재미있다고 느꼈었다. 그리고 성정한 그들의 다른 모습도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번외편이 나와주다니 그저 황송(?)할 따름이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자면 기대하던만큼의 재미는 없었다.
"아키요시네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에서 제일 미워』의 1권인가에 보면 맨 앞장에 성장한 아키요시 가족들이 나와서 코믹한 장면으로 문을 열었다. 그걸 보고 성장한 아키요시 가족들과 그 전의 모습을 비교해보면서 재미있다고 느꼈었다. 그리고 성정한 그들의 다른 모습도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번외편이 나와주다니 그저 황송(?)할 따름이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자면 기대하던만큼의 재미는 없었다. 『세상에서 제일 미워』(이하 『세상에서...』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장녀의 사랑은 때론 심각하지만 대체로 코믹한데 다른 형제들의 이야기는 별로 안 코믹해서 그런가?? 어쩌면 조금은 답답해보이는 그림에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그치만 사랑입네 하고 고민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세상에서...』에서 보던 모습이 보이는 것은 정말 재미있기도 하다. "그 귀여운 레이가~"하면서 안타까워 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아닐까? 어쨌든 『세상에서...』를 보지 못하거나 재미 없다고 느낀 사람이라면 역시 그다지 재미 없다고 느끼겠지만(본편 안본 사람이 번외편부터 볼 확률은 별로 없겠지만...) 정말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내용이 진짜 재미있고 없고를 떠나서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r****0 200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즈하 가족의 사랑이야기.....
"카즈하 가족의 사랑이야기....." 내용보기
번외편의 즐거움이라면 본편에서 볼수없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는 것도 있겠지만 본편의 주인공들이 주변인물로 등장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이다. 그런 재미를 기대하고 책을 펴든 낭게는 약간의 실망을 안겨준 만화책이다. 형제가 많은 카즈하의 형제를 중심으로 한 사랑이야기이다. 그렇지만 본편에서 비중이 있는 인물들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쉽고 뒤의 단편들은 그나마 이
"카즈하 가족의 사랑이야기....." 내용보기
번외편의 즐거움이라면 본편에서 볼수없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는 것도 있겠지만 본편의 주인공들이 주변인물로 등장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이다. 그런 재미를 기대하고 책을 펴든 낭게는 약간의 실망을 안겨준 만화책이다. 형제가 많은 카즈하의 형제를 중심으로 한 사랑이야기이다. 그렇지만 본편에서 비중이 있는 인물들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쉽고 뒤의 단편들은 그나마 이 가족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들이다. 그림이 그다지 이쁜 편이 아닌데다 캐릭터간의 구별이 잘 안되서 읽는 것이 불편했다. 첫번째의 이치히사가 좋아하는 여자의 사랑을 위해서 도움을 주는 편이 가장 재미있었다. 스가와 나츠코는 지하철에서 만난뒤 서로가 매일 탄다는 칸에서 기다리지만 엇갈리기만을 반복한다. 나츠코를 좋아하는 이치히사는 결국 이 둘을 역어주기 위해 악역을 자청한다. 지하철에서 서로를 첫번째 칸과 세번째 칸으로 엇갈림을 계속하는 커플의 이야기가 첫번째이야기이고 가짜 연인 행세를 하는 토나미의 이야기, 13살의 레이의 알콩달콩한 귀여운 사랑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나름대로 볼만했다. 세상에서 제일 미워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이 책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a***a 200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즈하의 가족 이야기와 그외..
"카즈하의 가족 이야기와 그외.." 내용보기
미용사인 마키와 사랑에 빠져버린 카즈하의 가족이야기이다. 장남 치즈루와 차녀 모모카를 제외한 삼녀 토나미와 차남 이치하사, 막내 레이의 사랑이야기가 실려있다. 좋아하는 여자의 사랑을 위해 자신의 사랑을 포기해야만 했던 이치하사. 그가 좋아했던 여자와 그 남자는 서로 엇갈린 오해속에서 서로의 감정을 숨기고있다 결국 이치하사의 말로 오해가 풀린다. 삼녀 토나미는 좋
"카즈하의 가족 이야기와 그외.." 내용보기
미용사인 마키와 사랑에 빠져버린 카즈하의 가족이야기이다. 장남 치즈루와 차녀 모모카를 제외한 삼녀 토나미와 차남 이치하사, 막내 레이의 사랑이야기가 실려있다. 좋아하는 여자의 사랑을 위해 자신의 사랑을 포기해야만 했던 이치하사. 그가 좋아했던 여자와 그 남자는 서로 엇갈린 오해속에서 서로의 감정을 숨기고있다 결국 이치하사의 말로 오해가 풀린다. 삼녀 토나미는 좋아하던 남자의 거짓애인역을 해준다. 자신의 사랑을 말하지도 못한채 그를 차버렸던 옛애인의 등장으로 인해 겨우 고백을 하게 되고...결국 사랑을 성취한다. 막내 레이또한 아직 좋아하는 여자의 확실한 마음을 알지 못하는데에다 그녀보다 작은 체구가 콤플렉스이다. 그외에도 조금씩 스며드는 작은 사랑의 이야기가 마음을 따스하게 해준다.
p****5 200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