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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많은 선인들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삶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자신을 존중하라는 말이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면 먼저 나를 사랑할 줄 알아야 진심이 생기는 법이다. 세상이 우리에게 많은 기준을 제시하더라도 굳이 그 기준에 우리 자신을 맞출 필요는 없다. 나의 약점도 나의 일부로 받아들일 때 진짜 나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는 것을, 오늘의 나를 괜찮다고 인정하라고 따뜻하게 말해 주는 책이었다. 나를 믿는다는 건 단순히 주문을 외우는 게 아니라 생각을 반복해 신경회로를 강화하고 전두엽으로 불안을 조절하며 어린 시절에 크고 작은 성공 경험을 뇌에 저장해 자기효능감을 키우는 과정이다. 자기 신뢰는 세뇌가 아니라 뇌와 마음의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는 기술에 가깝다. 우리의 뇌는 반복해서 생각하는 것을 중요하다고 인식한다. '나는 나를 믿어. 나는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면 뇌의 전두엽이 불안신호를 조절하고 실행력을 돕는다. 공자가 말하길 "군자는 자기에게서 구한다."고 했다. 진짜 믿음은 나 자신을 향한 신뢰에서 시작된다. 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자각하고, 오늘의 나를 믿는 연습이 필요하다.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이미 반은 이긴 셈이다. 흔들리는 것과 무너지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무너지면 다시 일어서는 데 오랜 시간과 힘이 필요하다. 세찬 바람에 나뭇가지가 흔들려도 뿌리가 뽑히거나 무너지지 않아야 하는 이유와 같다. 무너지면 생존 그 자체를 위협받는다. 누구나 흔들릴 때가 있다.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힘을 기르자라고 해야 된다. 잠시 불안해도, 자신감을 잃어도 괜찮다. 그 감정을 받아들이고 다시 중심을 잡는 회복탄력성이 중요하다. 한번도 쓰러지지 않는 완벽한 사람보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이 더 강하다. 결국 나를 지켜주는 건 완벽함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사람은 흔들릴 때 더 깊이 뿌리를 내린다. 시련은 무너지라는 게 아니라 단단해진다는 신호이다. 흔들리는 나무가 뿌리를 깊이 내리듯, 우리도 쓰러지지 않기 위해 흔들리는 연습을 계속하며 성장해 나간다고 생각하니, 정말 불안함이 많이 사라졌다. "나는 내가 될 수 있는 가장 좋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는 링컨의 말처럼, 멋진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은 좋은 세상을 만드는 씨앗이 되어 오늘을 바꾸고 내일을 바꾸고 결국 세상을 바꾸게 된다. 더 나은 나를 위한 긍정선언으로 나를 나답게 하는 명언과 각오를 되새길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자기 신뢰는 그냥 생기지 않는다. 오늘 내가 세운 작은 약속을 지키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내가 뭘 원하는지 계속 물어보며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스스로 알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내일은 환상이고 어제는 그림자일 뿐이니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건 오직 오늘뿐이다. 그러므로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지기로 결심하면 이미 행복한 사람이 된다. 긍정 확언으로 나를 지키고 성장하게 하는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고정욱 #긍정확언 #마인드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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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초등학생이라면 <가방 들어주는 아이>로, 중학생 이상이라면 <까칠한 재석이>시리즈로 잘 알고 있을 고정욱 작가님. 바로 그 고정욱 작가님의 신간을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청소년 아이들이 직접 읽고 써보면서 자기 자신을 돌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나를 믿는 힘.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나를 믿는다는 것은 허세가 아닌 진짜 자존감을 의미합니다. 요즘 친구들은 사실 그 반대가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 때가 있어요. 이것은 결국은 스스로 극복해 내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 부모의 도움이나 응원, 격려 역시 꼭 필요하겠지만 본인의 의지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부분을 잘 채워줄 것 같아 든든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를 나답게 해 주는 자기 긍정, 자존감을 위한 긍정 확언 10개, 일상을 단단하게 해 주는 행동력과 동기 부여를 위한 긍정 확언 11개,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감정 조절, 인간관계 긍정 확언 9개, 모두 30개의 긍정 확언이 담겨 있습니다. 숫자가 딱! 한 달을 채우는 30입니다. 한 달 플랜으로 진행하셔도 좋겠죠? 이번 여름방학에 활용해 보아도 좋겠고요. 긍정 확언은 각각 고정욱 작가님이 말하듯 내용을 전달하는 부분으로 시작해서 스스로 말해 보고 써보면서 각오를 다지는 것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관련한 내용의 명언을 주고 나를 위한 긍정 확언을 써 볼 수 있게 공간을 두고 있어요. 한 가지 더 좋았던 것은 질문만 던지면 좀 막연하기도 하고 잘 쓰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문장이 있고 빈칸을 두어 일부를 채우는 형식이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매일 쓰는 것이 버거운 친구들에겐 일주일에 한두 개 정도로 시작해 보아도 좋을 듯합니다. 꾸준히 책을 채워나가며 긍정 확언을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자존감도 생기고 무언가 해 낼 용기가 채워질 것 같아요. 이제 아이 책상 위에 놓아두어야겠습니다 ^^ #그린북 #지금나를믿는힘이필요한너에게 #고정욱 #청소년도서추천 #청소년긍정확언 #긍정확언 #자존감 #자기긍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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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좋아하는 고정욱 작가의 신간 소식이 들려왔을 때부터 무척 반가웠다.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내면의 무게중심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었다. 코로나19 이후 단절과 위축을 겪으며 우울과 불안, 학업 스트레스 속에 무기력해진 요즘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다. 자신도 모르게 나는 왜 이 모양일까라는 부정적인 말로 스스로를 가두는 십 대들에게, 고정욱 작가는 삶을 바꾸는 가장 직접적이고 강력한 도구로 언어와 긍정 확언을 제시한다. 35년 넘게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을 만나온 베테랑 저자이자, 소아마비라는 신체적 한계를 문장의 힘으로 극복해 낸 고정욱 작가 자신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메시지의 무게와 진정성이 더욱 남다르게 다가온다고 느껴졌다. 이 책은 청소년기의 핵심 영역을 아우르며 자기 인식에서 행동으로, 그리고 관계의 단계로 확장되는 3단계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청소년기 10대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외모나 성적 등 타인의 시선에 왜곡되기 쉬운 십 대의 자존감과 자기 수용의 문제를 다룬다. 작가가 젊은 시절 휠체어와 목발을 사진 프레임 밖으로 숨기고 싶었던 솔직한 고백을 펼쳐 보일 때는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했다. 바꿀 수 없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성장의 출발점임을 학생들에게 보여주며, 아이들이 알고리즘과 댓글의 바다 속에서도 주체성을 잃지 않고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설 수 있도록 하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장이라고 생각한다. 이어서 2장에서는 결과보다 과정, 재능보다 지속의 힘을 강조한다. 베토벤과 헬렌 켈러의 사례를 뻔한 성공 신화가 아닌 끝까지 버틴 선택의 기록으로 재해석한 점이 무척 인상 깊었다. 성공할지 말지 고민하면서 시작을 미루는 청소년들에게 시작해 보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문장이 어떻게 뇌에 신호를 보내고 실제 행동을 바꾸는지 과학적이고도 실천적인 관점에서 설명하여 긍정 확언이 단순한 기분 전환이 아님을 깨닫게 하며 학생들에게 도전을 장려한다. 마지막 3장은 청소년기 가장 큰 상처가 되는 친구 관계와 경계의 문제를 담아냈다. 무조건 참거나 눈치를 보는 한국의 청소년 문화 속에서, 무례한 사람과 거리를 두고 나를 지킬 용기를 가지라는 조언은 아이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 관계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는 단단한 경계를 세우도록 돕고, 나아가 타인의 행복을 빌어줄 수 있는 성숙한 관계로의 확장까지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긍정 확언을 일회성 위로나 추상적인 격려에 머물게 하지 않고, 경험과 해석 그리고 실천이라는 유기적인 흐름을 통해 독자의 내면에 무게중심을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책의 곳곳에 마련된 긍정 선언 작성란과 도서 말미의 실천 점검표는 아이들이 매일 스스로의 생각을 점검하고 일상적인 루틴을 만들 수 있도록 강력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해주기에 보호자들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됐다고 생각한다. 내 아이가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믿는 단단한 내면을 지닌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온전히 채워주는 책이다. 책 속에 심겨진 말의 씨앗들이 아이들의 삶에서 어떻게 기적처럼 피어날지 기대하게 만드는, 십 대들의 성장을 위한 최고의 마인드셋 지침서! 이 책을 추천한다. #지금나를믿는힘이필요한너에게 #고정욱작가 #그린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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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그린북 / 지금 나를 믿는 힘이 필요한 너에게 :::고정욱 작가와 함께 하는 마인드 PT 부정과 혐오가 일상을 침범하고 있는 요즘 다른 어떤 때보다도 긍정확언과 따뜻한 말습관이 중요한데요 노력만큼의 결과를 내지 못하고 주변인과 비교를 당하다보면 있던 자존감도 무너져 내리게 되더라구요 성인이야 마음을 다잡고 필사도 하고 책도 읽고 또 햇빛보며 산책도 하고 시원한 차한잔에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면 어느정도의 마인드컨트롤이 되는데 청소년기의 아이들은 사실 그럴 시간이 너무 부족하잖아요 지금도 중간고사 끝나고 한달정도도 안지났는데 벌써 기말고사 준비한다고 주말보강을 다니고 있는 현실 그럼 그 한달은 푹 쉬었느냐?? 내신에 각종 수행한다고 쉴 틈이 그닥 생기지 않았다는거죠 없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고정욱 작가님의 찐경험이 담긴 마인드 PT <지금, 나를 믿는 힘이 필요한 너에게>를 추천하는 이유는 하루 5~10분이면 가능하니까 아이가 읽어보고 필사하고 실천하면서 긍정과 자존감을 찾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예요
삶을 바꾸는 씨앗이자 마인드 컨트롤에 바탕이 되는 긍정확언 가장 먼저 나오는 말은 "나는 나를 사랑해" 나조차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사랑해줄까~ 부모? 부모도 맞는 말이지만 부모 이전에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 그냥 이대로도 충분히 가치 있다고 여기는 마음 사진을 찍을 때 휠체어가 다 나오게 찍어달라고 했던 저자의 말처럼 있는 그대로 나의 모습을 인정하고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라는 조언 긍정적인 마인드의 가장 기본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것 도전에 앞서 움추러드는 청소년을 위한 명언과 각오로 긍정선언 빈칸 채우기가 활동지로 제공되었는데요 직접 소리내어 읽으며 세문장의 기록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부터 챙기는 첫단추 시작부터 아주 제대로예요
늘 열심을 다하지만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그 다음 상황에 놓이면 뭘 어찌 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경우가 있어요 일상을 단단하게 해주는 긍정확언으로 "내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를 저자는 기록했는데요 힘든 글쓰기를 마쳤지만 어느 하나 책으로 내주는 출판사가 없어서 좌절할 때 출판사는 생겼지만 원료료를 받지 못했을 때 언젠가는 이루리라는 마음가짐으로 매일 글을 쓰자고 다짐하며 노력이 지금 당장의 결실을 주지 못해도 누군가는 길을 열어주게 될 것이니 노력하고 더 노력하자 정말 멋진 긍정확언이죠? "노력은 결코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단지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답한다" 연이은 실패속에서도 제자리걸음이 아니라 미세하게나마 움직이고 있다는 것 30개의 긍정확언 하나하나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워져있어서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읽고 쓰며 공감할 수 있답니다 청소년기의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 학습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 작은 숨통이 되어줄 긍정확언 말습관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니까 아이와 함께 읽고 실천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긍정확언 #말습관 #청소년도서추천 #지금나를믿는힘이필요한너에게 #고정욱 #그린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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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를 믿는 힘이 필요한 너에게 -고정욱 작가와 함께 하는 마인드 PT 글_고정욱 그린북 / 2026 애정하는 카페에서 한 멤버의 글을 읽었다. 한참 예민하고 다사다난 할 중학생과 고등학생 딸들에게 매일 아침 편지를 써준다는 이야기였다. 한 달 반이 넘도록 꾸준한 루틴으로 쓰고 계신다니 존경의 마음이 들었다. 나도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 매일 to do list를 써주며 마지막 부분에 짤막한 멘트를 써놓기도 했었는데…, 첫째가 중학교 입학하고 공부에 대한 부분을 학원에서 모두 해결하다 보니 to do list 노트는 자연스럽게 없어졌다. 얼마 전부터 다시 일을 시작해서 아이들 등교를 챙기지 못하고 출근하니 이동 중에 두 아이에게 아침 인사 겸 카톡 메시지를 보낸다. 돌아오는 반응은 언제나 '네.' 그러나 그것도 매우 감사한 일. 둘째는 아예 안읽씹 또는 읽씹이 기본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카톡 메시지 대신 아침 편지를 써준다면 어떨까? 과연 읽기는 할까? 궁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런 중에 고정욱 작가님의 <지금, 나를 믿는 힘이 필요한 너에게>를 만났다.
고정욱 작가님은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로 익숙한 작가님인데,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셨지만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로 많은 강연과 독자들과의 만남을 이어오고 계신다. 어릴 적 소아마비로 불편한 몸이 되었지만 고전을 읽으며 위인들의 끈기와 신념을 배웠고, 동화를 읽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았다고 한다. 그렇게 독서를 통해 쌓은 문장 하나하나가 작가님의 삶을 지탱하는 긍정 확언이 되었다니 지금 내가 아이들에게 써주려는 아침 편지에 활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정욱 작가님이 전하는 긍정 확언 실천법은 이렇다. 1. 긍정의 말을 반드시 소리 내어 선언하기. 하루에 한 개씩, 긍정의 말을 크게 소리 내어 10번(?) 읽어 본다. 배에 힘을 주고 입을 크게 벌려 외치는 것이다. 2. 자신과 마주하고 확언하기.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긍정의 말을 들려준다. 3. 꼭 손 글씨로 쓰기. 책 속에 담긴 긍정의 말을 하루에 10번씩(?) 또박또박 적으며 따라 읽는다. 4. 반복 습관 만들기. 3개월(90일) 간 말하기와 쓰기를 반복한다. 반복이 습관이 되면 의식과 무의식, 현실이 단계별로 변화하게 될 것이다.
책은 세 가지 챕터로 긍정 확언을 소개한다. 나를 나답게 해주는 자기 긍정, 자존감의 긍정 확언 10문장, 일상을 단단하게 해 주는 행동력, 동기 부여의 긍정 확언 11문장,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감정 조절, 인간관계에 대한 긍정 확은 9문장! 총 30문장을 루틴으로 만들어 나간다면 한 달 동안 우리 내면을 단단하게, 마음 근육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책 속의 순서대로 할 필요는 없다. 그날 나에게 필요한, 내 마음에 와닿는 문장 하나를 골라보자.
"나쁜 생각은 털어버리자!" 아침에 눈을 떴는데 괜스레 불안한 날이 있다. 괜히 마음이 무겁고, 뭔가 불길한 일, 위험한 일, 예감이 안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그 즉시 털어버리자.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오늘 하루는 운이 좋을 거야!" 하고 소리쳐 보자. 생각은 언제든 바꿀 수 있고,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로마 제국의 황제)는 "마음속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라고 했다. 세상이 문제인 게 아니라, 내 생각이 문제일 수 있다는 뜻이다. 생각을 바꾸고 삶의 색을 바꿔보자. 우리는 할 수 있다. 이쯤 되니 매일 아침 편지의 문장은 <지금, 나를 믿는 힘이 필요한 너에게>에서 뽑아서 쓰기로 한다. 사랑을 담아 편지를 쓰는 나에게, 그리고 편지를 읽을 아이들에게도 삶을 단단하게 지탱해 줄 가이드가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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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오늘, 너의 임에서 나오는 한 문장에서 시작돼.] 어릴적 소아마비로 장애인이 되어 외부와 단절된 현실을 살아온 작가님에게 책은 유일한 통로였대요. 고전을 읽으며 위인들의 끈기와 신념을 배우고, 동화를 읽으며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받고.. 그렇게 독서를 통해 한 문장 한 문장이 쌓여 삶을 지탱하는 긍정 확언이 되었다는 고정욱 작가님의 책이에요~ 요즘 들어 잘 지내고 있나.. 자꾸 의심되고, 실망하고, 실패하고, 좌절하고.. 그것을 드러내지 않으려 감추고 지내다보니 그냥 그런 하루를 보내고 있더라구요.. 제목에 이끌려 서평단에 신청해 읽은 [지금, 나를 믿는 힘이 필요한 너에게]는 다시 한 번 나를 믿고 실패해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겠다라는 마음을 갖게 했어요. 어릴적부터 다녔던 절의 스님께서.. "말에는 힘이 있으니 늘 긍정적이고 힘이 되는 말을 해야한다"고 하셔서 아이들에게는 아침이면 항상 기운낼 이야기들을 전하고있는데. 책속에서도 역시나.. 무심코 하는 말들.. 긍정적이지 않는 말들이 생각을 가두고 행동을 멈추게 한다는 말들이 나왔어요.. --책속에서... * 나 자신은 나의 인생에서 가장 오래 함께할 친구이자, 끝까지 책임져야 할 주인공이야. 남과 비교만 하다 보면 점점 조연이 되어 삶의 무대에서 밀려나 버리거든. *완벽하지 않아도, 나 자신은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존재야. 그래서 나는 나이에 상관없이, 환경에 상관없이, 오늘도 나를 믿는 연습을 해. "나는 나를 믿어" *끝까지 버틴다는 건 단순히 참고 견디는 게 아니야. "나는 이 길을 걸얻가겠다"라는 마음을 끝까지 지켜 내는 거지. 그 마음이 차곡차곡 쌓여 언젠가 네 삶을 크게 성장시키는 자양분이 될거야.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 단순히 책을 읽고 이해하고 행동이 바뀌어야겠다. 생각하게만 하는 책이아니라. 긍정의 말을 소리내 읽고, 손 글씨로 쓰고, 반복습관을 만들어 직접 행동하게 도와주는 가이드 역할까지 하는 책.. 지금 스스로 무너지고 있다거나, 자꾸 뒤로 물러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함께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어느 새 긍정적인 마음을 하나씩 하나씩 채워가고 있는게 느껴질거에요~ [본 리뷰는 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지금,나를믿는힘이필요한너에게 #그린북 #고정욱작가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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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나를믿는힘이필요한너에게 #고정욱 지음 #도아마 그림 #그린북 이 책은 고정욱 작가의 따뜻하면서도 힘있는 글에 도아마 작가의 간결한 그림이 더해져 완성된 마음 근육 단련 매뉴얼이다 비교와 경쟁을 부추기는 SNS 사회 속에서 외모와 성적으로 평가받으면서 자신을 잃어 가고 있는 청소년들이 ‘긍정 확언’의 습관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다 부정적인 말로 자기 자신을 무너뜨리는 말의 습관에서 벗어나 나를 다시 세우는 언어 훈련 즉 자신에게 해주는 긍정적인 말을 통해 삶을 바꾸기 위한 ‘읽고, 쓰고, 실행하는’ 마인드 PT가 촘촘하게 설계되어 있다
‘나는 나를 사랑해’ ‘나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아’
등 작가가 엄선한 긍정 확언 30가지는 작가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와 ‘나를 나답게 해 주는 명언&각오’를 통해 정리함으로써 ‘긍정 확언’이 ‘긍정 선언’으로 내면화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어릴 적 소아마비로 장애인이 되어 무너졌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과 작가로서 글쓰기를 직장인처럼 하겠다는 생각으로 35년동안 매일 아침 책상에 앉는 꾸준함 등 작가의 경험에 바탕을 둔 이야기와 풍부한 사례는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책의 처음에 있는 <긍정 확언 실천법>과 책의 끝부분에 있는<나를 단단하게 만들어 가는 119 체크표> 등 마음을 단련하기 위한 자세한 소개 및 매뉴얼은 꾸준한 실천을 돕는다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다 나의 인생을 바꾸는 출발점은 말의 습관을 바꿈으로써 시작된다 긍정확언으로 마음 근육을 키우기 위한 마인드 PT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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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이 좀 오래 머물렀다. ‘지금, 나를 믿는 힘이 필요한 너에게’라는 말이 결국은 남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하는 말처럼 들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평단에도 자연스럽게 신청하게 됐다. 요즘 스스로를 믿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자주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우리가 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말들이 생각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었다. “나는 안 될 것 같아” 같은 말이 습관처럼 반복될 때, 그게 단순한 푸념이 아니라 진짜 내 생각과 행동을 묶어버린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됐다. 반대로 “나는 할 수 있어” 같은 문장은 처음엔 어색해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조금씩 마음이 따라온다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해됐다. 이 책이 좋았던 건 단순히 긍정적인 말을 하라고만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쓰고, 말하고, 반복하게 만드는 구조라서 ‘아, 이건 진짜 해보라는 거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90일 동안 반복하는 방식은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동시에 그만큼 확실하게 습관으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느껴졌다. 개인적으로는 ‘자기 인식-행동-관계’로 이어지는 흐름이 인상 깊었다. 처음에는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중요하고, 그 다음은 결국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며, 마지막에는 관계 속에서도 나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구조가 꽤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관계에 대한 부분에서는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 나를 지키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오래 남았다. 읽으면서 계속 느낀 건, 이 책이 거창한 변화를 말하기보다 ‘하루에 한 문장’ 같은 아주 작은 시작을 강조한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오히려 더 현실적이었다. 나를 바꾸는 일이 대단한 결심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말 하나에서 시작된다는 점이 부담 없이 다가왔다. 책을 덮고 나서 나도 모르게 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한번 돌아보게 됐다. 생각보다 부정적인 말이 많았고, 그게 지금의 나를 만드는 데 영향을 주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완벽하게 하지는 못하더라도, 하루에 한 번이라도 나에게 조금 더 나은 말을 건네보려고 한다. 이 책은 읽고 끝내는 책이라기보다, 읽고 나서 어떻게 살아볼지까지 이어지는 책에 가까웠다. 큰 위로나 감동보다는, 조용하게 내 안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나를 믿는다는 게 막연하게 느껴질 때, 그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 서평은 도서출판 그린북( @greenbook1993 )님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