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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집 아이들이 말 그대로 '개미 지옥'처럼 푹 빠져 있는 책, 바로 어스본의 <1001마리 숨은그림찾기 곤충의 세계>입니다. 워낙 믿고 보는 어스본 시리즈라 큰 고민 없이 들였지만, 이번 곤충 편은 아이들의 집중력이 유독 남다르네요. 🧐
단순히 숨은 그림만 찾는 게 아니더라고요. 페이지마다 촘촘하게 그려진 곤충들을 디테일하게 비교하고 관찰하며 조잘조잘 떠드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보고 있으면 참 뿌듯합니다. 덕분에 저도 옆에서 이름도 생소한 곤충들을 함께 공부하며 본의 아니게 곤충 박사가 되어가는 중이에요. 😇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아이들 스스로' 꽤 오랜 시간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집중하는 시간을 선물해 준다는 거예요. 육아하는 부모님들이라면 이 '엉덩이 힘'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들 공감하시죠? ✨
자연스럽게 관찰력도 기르고, 평소 무서워하던 곤충에 대한 호기심도 건강하게 채워줄 수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우리 막내 지우는 곤충 수를 세며 숫자 연습까지 덤으로 하고 있네요. ☺️ 역시 명작은 시간이 흘러도, 시리즈가 거듭되어도 그 가치를 증명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 책 덕분에 육아 퇴근 시간이 조금은 평화로워질 것 같네요! 💜 #어스본 #북리뷰 #책육아 #곤충의세계 #1001마리숨은그림찾기 #집중력최고 #아이랑놀기 #명불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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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흥미로운 곤충들이 구석구석 숨어있어요. 책을 보자마자 하나, 둘 숫자를 세며 곤충들을 찾기 시작한 5세 아들, 하원 후 혼자 책 보며 곤충 찾는 시간을 가져요. 과학과 숫자 세기를 한 번에 쉽고 재밌게 할 수 있고, 집중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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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독서에서는 너무 흥미로운 책보다는 잔잔한 스토리가 있는 책을, 카페에서는 흥미롭거나, 엄마 아빠와 함께 읽을 수 잇는 책을 주로 읽어요!
오늘은 카페에서 읽기 좋는 “1001마리 숨은그림찾기, 곤충의 세계” 책을 입니다. 처음 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알록달록한 색감과 가득 찬 그림이에요. 아이들은 흥미를 느낄수 있게 다양한 곤충과 식물, 작은 요소들이 빼곡하게 들어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이건 뭐지?”, “이건 어디 있지?” 하고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숨은 그림찾기를 시작하더니, 아이 스스로 찾아보고, 집중하면서 책을 탐색하게 되니까 놀이처럼 엄마아빠와 함께 읽었어요, 처음에는 쉬운 것부터 찾다가 점점 더 세심하게 관찰하게 되고, 덕분에 집중력과 관찰력을 함께 키우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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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곤충러버 아이가 초집중해서 본 [1001마리 숨은그림찾기 곤충의 세계] 13곳의 장소에서 각기 다르게 살고 있는 다양한 곤충들에 대해 알 수 있고,책 아래에 숫자와 함께 곤충도 찾아보며 수개념도 함께 익히기 좋았답니다 밖에 나가서도 곤충만 찾아다니는 곤충러버가 되게만든책! 성취감과 관찰력도 느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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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유치원 숲체험을 다니면서 곤충에 관심이 많아진 5살 아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1001마리 숨은그림찾기 곤충의 세계>는 꽃밭, 열대우림, 연못, 동굴 등 다양한 자연환경 속에서 곤충과 작은 동물들을 찾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에요. 단순히 숨은그림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숫자를 세어보며 수 개념도 익히고,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을 관찰하며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림 찾기에만 집중하던 아이가 나중에는 "대벌레는 왜 나뭇가지처럼 생겼어?" 같은 질문을 하며 곤충 자체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알록달록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 덕분에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펼쳐보게 되고, 부모와 함께 대화하며 읽기에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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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살 우리 아이가 곤충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곤충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이 어디 없을까 ? 바로 이 책 이에요!!! <1001마리 숨은그림찾기 곤충의 세계> 곤충들의 다양한 서식지가 잘 분류되어있어서 정글, 꽃밭, 열대 우림, 땅속 등 .. 다양한 곳에 사는 곤충들의 다양한 모습을 구별할 수 있고 아이들의 엉덩이를 잘 붙일 수 있도록 숨은그림찾기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 집중력, 관찰력이 쭉쭉 오를 수 밖에 없겠죠 ? 7살짜리 오빠까지 함께 신나게 숨은그림찾기 하더라구요 게다가 찾아야하는 곤충 마리수도 적혀있다보니 수 세기 까지 익힐 수 있어서 1석 몇조인지 모르겠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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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와 함께 《1001마리 숨은그림찾기: 곤충의 세계》 편을 읽어보았는데, 책 속에 무려 1001마리의 곤충들이 숨어있다고 해서 읽기 전부터 무척 신기해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보던 친숙한 곤충들부터 이름부터 신기한 처음 보는 곤충들까지 가득해서, 호기심 많은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집중해서 열심히 숨어있는 곤충들을 찾더라고요. 엄마와 함께 "누가 누가 더 많이 찾나~" 내기도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특히 이 책은 각 테마마다 1마리에서 10마리까지 숨어있는 곤충들을 차근차근 세어가며 찾아볼 수 있어서,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수세기 연습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환경에 사는 곤충들이 세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의 관찰력을 키우기에도 정말 좋고, 요리조리 집중해서 곤충을 찾다 보니 집중력도 쑥쑥 자라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곤충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면서 관찰력과 집중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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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시선을 오래 붙잡아두는 책 ✨ <1001마리 숨은그림찾기: 곤충의 세계>를 펼치면 아이는 곧바로 꼬마 탐험가가 됩니다. 빽빽한 그림 속에서 숫자를 세고, 원하는 곤충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 분류하는 힘까지 자연스럽게 자라나요. 서식지별 곤충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태계의 흐름을 익히고, 과학과 수 세기를 놀이처럼 연결해 봅니다. 책을 덮은 뒤에는 곤충 도안에 물감을 톡톡! 종이를 접었다 펼치는 순간 화려한 대칭 날개로 변하는 마법 데칼코마니 활동을 이어갑니다. 아이들에게 관찰의 즐거움과 과학적 호기심을 함께 키워주는 숨은그림찾기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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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숨은그림찾기 책이에요. 곤충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에게 특히 잘 맞았고, 단순히 보는 책이 아니라 찾고, 세고, 이야기하는 활동이 함께 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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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남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1001마리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데 곤충의 세계 편이 나왔다고해서 바로 읽어봤어요. 곤충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에 푹 빠질 수밖에 없어요. 사막, 동굴, 정글 등등 다양한 장소에 사는 정말 다양한 곤충들이 나오거든요. 화려한 색감에 사실적인 그림이라 교육적으로도 좋고 숫자 세고 숨은그림찾기 하며 집중력도 기를 수 있어요. 누가 읽어주는 책이라기 보단 스스로도 볼 수 있는 책이라 더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