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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관한 철학그림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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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죽음이라는 필연적인 과정을 거친다. 하지만 그 너머의 세계에 대해 명확히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성장하며 던지는 수많은 질문 중 가장 대답하기 어렵고 조심스러운 것 역시 단연 ’죽음‘에 관한 것이다. 영아기에 죽음을 단순히 ‘사라짐’으로 이해했던 아이들은 유아기를 지나며 ‘돌이킬 수 없음’을 깨닫고, 그와 동시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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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죽음이라는 필연적인 과정을 거친다. 하지만 그 너머의 세계에 대해 명확히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성장하며 던지는 수많은 질문 중 가장 대답하기 어렵고 조심스러운 것 역시 단연 ’죽음‘에 관한 것이다. 

영아기에 죽음을 단순히 ‘사라짐’으로 이해했던 아이들은 유아기를 지나며 ‘돌이킬 수 없음’을 깨닫고, 그와 동시에 깊은 불안을 느끼게 된다. 일곱 살 난 아들도 잠자리에서 종종 엄마의 죽음에 대해 묻곤 한다. “엄마가 죽어서 하늘나라에 가면 다시는 못 보는 거야?”라며 눈물을 글썽이는 아이를 볼 때면, 아이에게 어떻게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해야할지 당혹스럽기도 했다. 


👍 드디어 아이의 질문에 함께 답을 찾아나갈 그림책을 만났다!!!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은 255*150 사이즈 판형으로 아이들이 들고 읽기에 딱 좋은 크기의 책이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책을 펼쳤을 때 가로장방형이 주는 긴 호흡이였다. 왼쪽페이지 끝에 적힌 질문을 읽고 오른쪽 페이지로 넘어가기까지, 독자들이 죽음에 대해 충분히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주는 점이 좋았다. 

단순히 책장을 넘기는 행위가 아닌 한 페이지를 넘기는 행위 자체가 죽음을 인식하고 깨닫게 되는 과정의 일부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 저자 사미 라모스는 거대한 우주에서 시작된 생명의 신비를 지나치게 무겁지 않게, 그러면서도 차분하고 희망적으로 그려냈다. 저자는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단답형의 해답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거듭되는 질문들을 통해 독자 스스로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릴 적부터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그 틈에서 창의적인 사유를 즐겼던 저자는 이번 책이 저자의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 같다. 


슬픔을 애도하기에도 벅찬 4월의 비극적인 사건들을 떠올리며, 이번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해보고 싶다. 또한 곁에 있는 소중한 존재와 함께 죽음이라는 삶의 큰 숙제 마주하고 함께 질문 나눔으로써 서로에게 위안이 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보는 것도 좋겠다.📚


#우리는죽으면어디로가나요 #사미라모스 #제님 

#여유당 #선물책

b********3 2026.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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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 #우리는죽으면어디로가나요 #사미라모스 #제님 #선물책 "엄마~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쌍둥이가 유치원에 다니며 자주 묻던 질문이었다. "천사가 되는 거지""하늘나라에 가서 잠깐 쉬고 다시 태어난대."아이들이 물을때마다 대답은 항상 바뀌었다. 초등학교 1학년때는 아이가 며칠동안 밤하늘을 봐야겠다고 베란다를 들락날락한다. 그러더니 하루는 갑자기 훌쩍거리며 내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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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 #우리는죽으면어디로가나요 #사미라모스 #제님 #선물책 


"엄마~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

쌍둥이가 유치원에 다니며 자주 묻던 질문이었다. 

"천사가 되는 거지"

"하늘나라에 가서 잠깐 쉬고 다시 태어난대."

아이들이 물을때마다 대답은 항상 바뀌었다. 


초등학교 1학년때는 아이가 며칠동안 밤하늘을 봐야겠다고 베란다를 들락날락한다. 그러더니 하루는 갑자기 훌쩍거리며 내 품에 달려든다. 

"왜 그래? 지수야?"

"엄마~ 별똥별이 안 떨어져. 소원을 빌어야 하는데. 꼭 빌어야 하는데."

"무슨 소원인데 그래? 다음에 별똥별 보면 그때 빌어보자."

"안돼 안돼 시간이 없어. 엄마가 죽을때 나도 같이 죽게 해달라고 빌어야 한단 말이야. 으아앙~~ " 

이게 대체 무슨 소원이란 말인가ㅜ

엄마 안 죽을께~ 엄마 안 아플께~ 

아이를 진정시키고 엄마 씻을께 하고 욕실에 들어와 물을 틀어놓고 한참을 울 수 밖에 없었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우리집에는 환자가 한 명 생겼다. 

바로 엄마인 나....

금방 나을 줄 알았고,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어느새 우리의 삶은 무너졌다. 나는 늘 누워지냈고 나를 대신해 남편이 모든 것을 다 챙겼어야 했다. 

어쩌면 아이들은 눈치로 알았을지도 모른다.


이겨내리라. 그러다 무너지고 

이겨내리라. 그러다 또 한번더 무너진다.

그러다 두번의 어려움이 나를 지나갔고 우리를 지나갔다. 그리고 난 지금 잘 살고 있다. 아무렇지도 않고, 다 나은 사람인 것마냥 웃으며 씩씩하게 살고 있다. 


아이가 나에게 죽음에 대해 처음 물어왔을 때 이 책을 읽고 난 후였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을 했을 것이다. 

"너가 상상하는 대로 되어 있을거라고." 

그리고 말해줬겠지. 


"엄마는 말이야 

지원이, 지수가 사는 집 마당에 

커다란 나무가 될꺼야.

봄이 오면 꽃을 피우고

여름이 오면 바람을 보여주고 

그늘이 되어 줄꺼야.

가을이 오면 열매를 주고

겨울이 오면 나무위에 하얀 눈을 얹고 

잔가지로 초를 만들어 

너희들의 생일을 축하해 줄꺼야." 


상상한대로 이뤄질꺼야~~ 

이것봐. 엄마는 어디 안가^^ 

너희 옆에 있을꺼야. 알았지? 


<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이 책은 내 머리가 아닌 마음에 담았다.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에도 담아주련다.

: 좀 더 일찍 오지 그랬니?

: 그래도 늦지 않았어.

: 고맙다. 덕분에 머리가 맑아졌어. 


thank you for @yeoyoudang

s*****2 2026.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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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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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죽으면어디로가나요 #사미라모스 #여유당 #선물책 #새로나온그림책“어떤 걸 알려면 먼저 다른 걸 알아야 해요.”로 시작되는 그림책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는 우주, 은하, 별, 태양, 지구, 사람 순으로 소개하지요.궁금한 것이 바로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입니다.우리가 죽으면 우주, 별, 꿈의 세계… 어디로 가는 건지 궁금합니다.작가는 어디로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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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죽으면어디로가나요 #사미라모스 #여유당 #선물책 #새로나온그림책


“어떤 걸 알려면 먼저 다른 걸 알아야 해요.”

로 시작되는 그림책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는 

우주, 은하, 별, 태양, 지구, 사람 순으로 소개하지요.

궁금한 것이 바로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우주, 별, 꿈의 세계… 어디로 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작가는 어디로 간다고 말했을까요?


누군가의 죽음을 만났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의문이죠.

꼭 아이들만의 의문은 아닙니다. 

사후의 세계를 말하는 다양한 관점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나의 가치관에 따라 믿고 싶은 것은 다 다를 것입니다.

4월이면 우리나라에서는 슬픈 죽음을 만난 시간이 많았기에 이 책을 만난 마음이 남다릅니다.

나와는 먼 일이 아니라 누구나 한번은 겪게 되는 이별의 시간을 위해 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또 이미 그 이별을 겪은 이들을 위해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눈이 부시게 푸른 날,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보고도 누군가를 그리워할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당신이 이별한 그 죽음은 분명 안전하고 편안할 것이니, 당신도 그렇게 하루를 보내시길요.


YES마니아 : 로얄 r*****m 2026.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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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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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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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우주 #위로 #아픔 #성찰 #슬픔 #신간그림책 #100세그림책 #추천그림책


'죽음'

죽음을 생각하면 두려움이 먼저 떠오른다. 왜 두려울까?

아이들이 어렸을 때 "엄마, 죽는게 뭐야? 죽으면 천국 가는거야?" 라고 물으면 천국에 가는 거라고 답했다.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할지, 나 자신도 많이 어렵고 불편하다.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이유는 뭘까?

죽은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기에 더 그런 것일까?

이번에 만난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죽으면 어디로 가는걸까? 라는 질문에 원초적이면서도 철학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실물 그림책을 보기 전에는 판형이 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작았다.

그리고 검은 바탕에 의외로 발랄하고 귀여운 그림에 어, 뭐지?  호기심을 부르며 책장을 펼치게 한다.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가벼워보이지만 가볍지 않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가다니 나도 모르게 죽음을 왜 무겁게만 생각했을까 싶다.


죽음을 알려면 저 광대한 우주부터 알아야한다.

아주아주 엄청나게 커다란 우주에는 모든 것이 떠다닌다

은하는 아주 아주 많은 별들의 무리

별은 크기가 제각각인 작은 공, 반짝반짝 빛나고 따뜻하다

태양도 수많은 별들 가운데 하나이고

그 둘레를 행성들이 돌고 있다

지구는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행성

우리는 몸을 입고 태어나 

숨쉬고 자고, 먹고, 느끼며 자라요

그리고 언젠가 죽어요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많은 상상과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그만큼 죽음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죽은자만이 어디로 가는지 알겠지.


중학생 때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갔다 그런데 너무 무서워서 조문을 못했다. 그냥 무서웠다는 기억만 있다

나이를 먹고 아빠, 시어머니, 친척들의 죽음을 만나면서도 두려움만 가득했다.

나 개인의 아픔에 더해 사회적 슬픔이 유독 많은 4월에 우리들에게 위로를 건네주는 그림책이다.

무겁고, 두렵고, 불편했던 '죽음',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보고 이야기 나눠보기 좋다.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아는 것처럼 말하려니 힘들었다.

죽음은 살아있는 우리는 모른다.

그냥 상상하고, 믿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죽음을 대하는 마음이 조금은 편안하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태어나고 살아가고, 그리고 죽는다.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는 뭐든지 우리가 상상하는대로 믿어도 된다.

너무 가볍지도 않고, 너무 무겁지도 않게 죽음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풀어볼 수 있는 책이다


@yeoyoudang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r 2026.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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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장으로 지내면서 인연을 맺게 된 출판사좋은책도 많고 해마다 도서전에서 만나기도 했다.한 번 꽂히면 끊지 못하는 그림책들여유당출판사 책이 그 중 하나.이번엔 죽음에 관한 그림책.타 출판사의 '내가 함께 있을게' 라는 책을 만났을때는 너무 솔직하고 직관적이라 불편했다.하지만 이 그림책은 달랐다.그림마저도.바탕은 검정이지만그림과 글들이 유쾌했다.죽음은 인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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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장으로 지내면서 인연을 맺게 된 출판사

좋은책도 많고 해마다 도서전에서 만나기도 했다.


한 번 꽂히면 끊지 못하는 그림책들

여유당출판사 책이 그 중 하나.


이번엔 죽음에 관한 그림책.

타 출판사의 '내가 함께 있을게' 라는 책을 만났을때는 너무 솔직하고 직관적이라 불편했다.


하지만 이 그림책은 달랐다.


그림마저도.


바탕은 검정이지만

그림과 글들이 유쾌했다.


죽음은 인간. 아니 생명이라면 반드시 겪게 되는 일이다.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남아 있는 삶의 태도도 바뀔수 있지 않을까?

죽음이라는것이 무엇으로 남겨질지는 아무도 모를테니까

책의 내용에서처럼 무엇이든 어떻게든 남아 있을 수 있으니까 말이다.


거의 반백년을 살다보니 남은 반백년을(아니 그보다 적을수도 있지만)

어떻게 살아내야 할 지 조금은.. 생각하게 되었다.

s******2 2026.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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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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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죽으면어디로가나요?#사미라모스_글_그림#제님_옮김#여유당 ‘죽음’은 누구에게나 충격으로 다가오는 일이죠.특별히 가족이나 친구의 죽음을 생각하면 그저 마음만 더 먹먹해지는 일이구요.‘죽음’에 대해 아이들이 물어 온다면 뭐라고 얘기해줘야 할까요?저도 선뜻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할 자신은 없었는데(왜냐하면 아이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하잖아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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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죽으면어디로가나요?

#사미라모스_글_그림

#제님_옮김

#여유당

‘죽음’은 누구에게나 충격으로 다가오는 일이죠.

특별히 가족이나 친구의 죽음을 생각하면 그저 마음만 더 먹먹해지는 일이구요.

‘죽음’에 대해 아이들이 물어 온다면 뭐라고 얘기해줘야 할까요?

저도 선뜻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할 자신은 없었는데

(왜냐하면 아이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하잖아요.)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책을 만난 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라는 철학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몰라요.”라고 책에서 배운대로 말할거예요.

시시한 대답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엄청나게 큰 우주 속에서 수많은 별들과 행성 가운데

지구를 콕 찝어 태어나 먹고 마시며 자라다가 죽음을 맞이하고

그 이후엔 어디로 가는 걸까? 라는 철학적 질문은 내가 곧 우주임을 깨닫게 하는

어마어마한 질문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만큼 다양한 자신만의 생각들이 있는 것이고

한 사람이 곧 한 우주인 세상에서 어떻게 정답이 한 가지만 있겠어요?

그래서 ‘몰라요’라는 대답에 깊이 공감했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한 번은 찾아오는 죽음을 기다리며 죽음 이후의 삶을,

살면서 자신이 생각한 대로 준비하며 맞이한다면 그렇게 후회되지는 않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죽음을 끝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내가 왔던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엄청나게 넓은 우주의

일부분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생각한다면 두렵지 않을 것 같아요.

기독교 신앙을 가진 전 영생을 믿지만 일반적인 죽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얻게 된 책이라

특별하게 다가온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6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