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히로시마 레이코님의 소설을 참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것을 원하는 부모닙이 많으시겠죠...
글밥도 많고 재미도 있는 이 책을 권합니다.
벌써 1권부터 6권까지 꾸준히 사서 딸아이의 책장에 보관되어 있네요
재미 ★★★★☆
가격 ★★★★☆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