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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안 해도 되는 숙제📝] ✍🏻임인숙_동화 🎨조승연_그림 📚 @bearbooks_publishers “얘들아, 선생님이 입원하셨대!” 헉! 이렇게,이렇게……좋은 소식이! ⭐️여러분은 내가 좋아하는걸 친구가 기억하고 챙겨줄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선생님 내주신 숙제를 마룬적이 있나요?
블링블링 샤방샤방 표지부터 사랑스러운 유쾌한 내용과 재미있는 그림이 담겨져있는 ‘안해도 되는 숙제’를 리원이와 즐겁게 읽어보았습니다. 요즘 초등학교는 숙제가 거의없지만 엄마때는 매일같이 숙제가 있었다는말에 깜짝 놀라더라구요^^ 초등학교시절 친구들과 제 이야기같아 재미있게 추억하는 시간이 되기도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재미난 일들이 벌어질까? 기대뿜뿜하며 교실문을 열은 봉수. 나은이 옆을 지나가다 알게된 학기초에 한달동안 친구들 이름도 외우고 하나하나 알아가며 친해지라고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우리 반 친구를 소개합니다.‘
숙제라면 딱 질색인 봉수에게 친구를 소개하는 숙제는 정말 나랑 안맞아 느낌으로 하기싫은 숙제 였습니다. 바로 내일이 숙제검사날이라고 알려주는 나은이😱
나은이와 숙제이야기를 나누던중 교장선생님의방문 그리고 숙제를 안한 봉수를 실실 웃게한 담임선생님의 입원소식!반친구들은 모두 걱정하는데.. 눈치없는 봉수는 내일당장 숙제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해피모먼트!
숙제검사를 받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봉수!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요? 정말 말도 안되는 숙제의 유통기한을 반친구들에게 이야기하지만 모두들 어이없다는 반응뿐!
그런자신의 모습을 본 나은이의 숙제노트가 궁금했던 봉수는 어떻게든 유나의 숙제공책을 확인하려고 애쓰는데요.. 그 모습을 본 리원이는 아… 정말 진짜답답 언제가는 선생님이 숙제 검사하실거고 본인스스로 떳떳하고 솔직한 태도로 지내면 저렇게 피곤하게 살지 않을것같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과연 우리 봉수는 유나은의 숙제공책을 확인하였을까요? 그리고! 봉수는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잘 해냈을까요? 봉수는 멋진 봉수가 되었을까요?
신맛, 쓴맛, 단맛, 짠맛 [안해도 되는 숙제]는 내가 해야될 일들은 미루지 않고 정직하게 해 내야한다는 교훈과 내 주변에 있는 소중한 것들에 대해 다정하게 바라보는 법을 배우게 해주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생활지침서 같은 동화책입니다. #안해도되는숙제 #저학년큰곰자리 #큰곰자리동화 #책읽는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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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도 되는 숙제라니?!
책 제목을 보자마자 신나서 읽어 내려가는 봉수는 우리 반 친구를 소개하라는 그.런.데 선생님께서 사고가 나 출근을 못 한다는 소식에 그 모습을 본 같은 반 나은이는 과연 봉수는 끝까지 숙제를 안 했을까? 묘한 긴장감마저 흐르는 이야기! 숙제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솔직 담백한 숙제를 열심히 한 성실한 친구들의 마음도 이 둘의 이야기는 어떻게 결말이 날까? :) 우리 집 개구쟁이는 비슷한 숙제가 있었던지 숙제를 마주하고 있는 모든 친구들아! 숙제가 쉽지 않겠지만 @bearbooks_publishers #책읽는곰 #초등책추천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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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참여합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점점 숙제하기 싫어하고 자꾸 미루려고 하는 와중에 만난 책이 <안 해도 되는 숙제>였어요. 책속 주인공 봉수가 숙제를 하지 않으면서 여러가지 상황들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 책 내용은 단순히 숙제 안하면 혼난다.라는 내용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과 감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서 아주 재밌었어요. 읽다보니 숙제가 꼭 학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책임감, 자기관리, 그리고 스스로 계획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는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아이도 책 제목을 보더니 재밌겠다며 스스로 읽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재밌다며 앉아서 다 읽고 나서는 말없이 숙제를 하더라구요. 숙제하기 싫어하는 아이가보면 느끼는게 많은 책인 <안 해도 되는 숙제>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함께 보는걸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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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직접 읽어보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제목이 <안 해도 되는 숙제>라니, 이 책을 보여줘도 되나 잠시 망설였지 뭐에요? 그런데 읽어보니, “와~ 숙제 안해도 된다고?” 하며 신나게 읽기 시작했다가, 안 해도 되는 숙제는 없다는걸 깨닫게 되는 신박한 이야기였답니다. 봉수네 반 선생님이 다리를 다쳐 입원하셨다는 소식입니다. 다들 선생님을 걱정할 때, 선생님이 내준 숙제를 안해도 되겠다는 생각에 씨익 웃고마는 봉수. 그 모습을 본 나은이는 “너 정말 못됐다.”라는 말을 합니다. 친구를 관찰해 소개하는 글을 쓰는게 숙제인데, 봉수는 나은이가 자기가 못됐다는 이야기를 쓸까봐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선생님 병문안을 간다는 이야기에 저도 같이 가겠다고 나선 봉수. 사실 숙제 이야기가 나올까봐 따라나선건 비밀이에요. 하지만 서로 투닥거리던 나은이가 한 숙제를 몰래 읽어본 봉수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난답니다. 봉수에 대해 어떤 이야기가 쓰여 있었길래 봉수가 달라진걸까요? “숙제는 그냥 해야 하는 거잖아. 좋으면 하고 싫으면 안 해도 되는 숙제가 있어?” 라고 말하는 나은이가 참 내딸이었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ㅋㅋ 김연아 선수가 했던 인터뷰도 생각났구요. 숙제란 그런 거라 말하고픈 엄마의 마음을 대신해주는 책이지 뭐에요. 처음엔 어떻게든 숙제를 안 하려는 봉수의 마음에 공감했다가, 변해가는 봉수의 자세에 독자인 아이의 마음도 움직이게 된답니다. 잔소리 대신 책육아, 저학년 책에서도 원하신다면 꼭 아이에게 보여주시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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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솔직후기
💚 안 해도 되는 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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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인 저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상황에 있어 봉수와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았나 란 생각을 하게끔 하는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이런저런 일로 잔소리 한 제 자신을 반성하게 했습니다. 어른이건 아이건 하기 싫은 일은 있기 마련인데도...!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며 작가님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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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때는 숙제가 없어서 행복했는데, 2학년이 되니 숙제가 많아졌어요 ;; 숙제가 많다며 투덜거리기에 이 책 한 번 읽어보라고 했더니… 다 읽고 책 덮자마자 갑자기 “엄마 나 숙제할게요~” 하면서 꺼내오는 아이 🤣🤣 이게 바로 책의 힘인가요…? 이 책은 숙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 ‘봉수’, 그리고 숙제를 통해 친구를 이해하려는 ‘나은이’ 이야기예요. 같은 숙제를 두고도 아이마다 이렇게 다르게 생각한다는 게 읽으면서 참 인상 깊었어요. 숙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따뜻해질 수 있는 책 ˆ̑՝̮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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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다 보면 이 책은 숙제보다 더 중요한 것,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