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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zeroone0318/224282993409 어린 시절 부모님이 잠실 아파트 2채보다 비싼 돈을 주고 경기도로 왔다가 다시 친구 따라 경기도 단독주택으로 가서 살게 된다. 대학생이 되고 겪다 보니 부모님의 선택으로 엄청나게 큰 격차가 생겼다는 것을 깨닫고 부동산 공부를 하게 된다. 첫 직장에서 주택 사업을 담당하며 부동산 관련 공부를 하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도 합격한다. 첫 직장에서의 경험들이 토대가 되어서 재개발, 재건축, 갭투자, 경매까지 투자를 하며 고비들을 견디고 지금은 김딸기라는 채널명으로 3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부동산 투자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법원이 공인하는 공신력 있는 물건이며 시세보다 저렴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경매이다. 부동산 경매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것들을 꼼꼼히 짚어주고 물건을 제대로 보고 분석할 수 있도록 기초 체력을 다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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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없는 사람은 없울거다 부동산 좀 공부한다는 사람들에게 김딸기는 너무 유명하다 그분의 책이 나왔다 유투브 구독자인 나에게 이 책은 유투브에서 듣던 이야기를 활자로 보는 기분이 든다 한문장 한문장이 명언이고 <열심히 일해서 가난해지는 시대, 경매를 당신의 무기로 만들어라! "집값이 두려울 때 경매를 사작하라" 권리 분석부터 명도까지, 원초인트로 끝내는 실던 투자 플랜> 책소개흘 보면 슬픈 일이기도 하다 열심하 알하면 더 가난해진다니... 전략이 필요한 시대 컨설팅이 필요한 시대 ..그 시대의 중심을 잡고 끌고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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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딸기의부동산경매초필살기 #김재웅 #리더스북 ♧한 줄 정리♧ 경매는 기술이 아니라, 결국 ‘보는 눈’의 문제다. 📚 < 책 속의 말 씨앗 > 📚 1. “부동산은 결국 땅이다.” 2.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더 중요하다.” 3. “수요 없는 물건은 아무리 싸도 비싸다.” 4. “경매는 싸게 사는 게임이 아니라, 제대로 사는 게임이다.” 5. “권리분석은 어렵지 않다. 복잡하게 배웠을 뿐이다.” 6. “입지는 가격을 만든다.” 7. “돈은 정보가 아니라 판단력에서 나온다.” 이 책은 경매를 설명하는 책이지만, 읽다 보면 ‘돈을 보는 기준’을 다시 배우게 되는 책입니다. 대부분의 경매 입문서는 절차를 설명합니다. 어디서 물건을 찾고, 어떻게 입찰하고, 낙찰받으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런데 이 책은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걸 사야 하는가?” 이 질문을 끝까지 놓지 않습니다. 저자는 계속해서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요. 이 말은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장 어려운 기준입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권리분석과 토지 분석 파트였습니다. 복잡한 법률을 나열하는 대신, “이건 사도 되는 물건인가, 아닌가” 이 판단 기준으로 설명을 정리해줍니다.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지식이 쌓인다기보다 감각이 생깁니다. 어떤 물건을 보면 “이건 위험하다” “이건 돈이 되겠다” 이렇게 판단하는 기준이 조금씩 잡히기 시작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메시지는 입지입니다. 결국 가격을 움직이는 것은 경매 기술이 아니라 입지라는 사실을 아주 단단하게 각인시켜 줍니다.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책이지만 단순한 입문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잘못된 투자 습관을 바로잡아주는 ‘교정서’에 가깝습니다. ☆추천☆ ✔ 경매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 ✔ 유튜브로만 공부하다 막힌 분 ✔ ‘어떤 물건을 사야 할지’ 감이 없는 분 “이제 실전으로 가야겠다”는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젊은시절 오랫동안 부동산을 운영했던 제경험상 읽을만한 좋은 경매서 입니다. // 리더스북 출판사에서 이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러버의독서노트 #완독리뷰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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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은 “경매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고, 초보자도 실전에 들어갈 수 있게 등을 떠밀어 주는 책입니다. 최근 경매 시장은 매물은 늘고 경쟁은 더 정교해지는 흐름이라, 눈으로만 보는 사람과 손으로 분석하는 사람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1. 요즘 경매 시장의 흐름
2026년 경매 시장은 한마디로 “물량은 많고, 승부는 더 치열한 시장”입니다. 금리변동과 경기 둔화, 대출 부담이 겹치면서 법원 경매 물건이 늘어나는 반면, 정책 변화와 자산 대체 수요가 겹쳐 핵심 입지 물건에는 다시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무작정 싸게 낙찰받는 시대가 아니라, 권리 관계와 입지, 도로 문제, 명도 리스크까지 읽어내는 사람이 유리한 시장이 됐습니다.
특히 서울처럼 수요가 강한 지역은 “좋은 물건은 빨리, 비싸게” 움직이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반대로 겉보기에는 싸 보여도 하자와 변수 때문에 실제 수익성이 무너지는 물건도 많아져서, 이제 경매는 단순한 가격 게임이 아니라 정보 해석의 게임이 됐죠.
2. 왜 경매를 시작해야 하나
경매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일반 매매보다 더 넓은 시야로 시장을 볼 수 있고, 잘만 고르면 시세보다 유리한 가격에 자산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경매는 “언젠가 돈이 많아지면 하는 투자”가 아니라, 지금 가진 자본 안에서 기회를 찾는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점이 강합니다.
무엇보다 경매는 자산을 사는 기술이 아니라 자산을 보는 눈을 키우는 훈련입니다. 입찰가를 정하고, 권리를 분석하고, 낙찰 후 명도와 활용까지 생각하는 과정에서 투자자의 사고방식이 바뀝니다. 그래서 경매를 시작하면 단지 부동산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힘과 협상하는 힘까지 함께 얻게 됩니다.
3. 책을 읽고 배운 점
이 책에서 가장 크게 배운 점은, 경매는 “대담함”보다 “정확함”이 먼저라는 사실입니다. 초보자가 가장 자주 놓치는 권리 분석, 도로 문제, 물건지 리스크를 하나씩 짚어 주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경매가 마치 고수들만 하는 무대처럼 보이던 느낌이 사라지고, 기본기만 제대로 쌓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영역처럼 느껴집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책이 막연한 성공담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마주치는 불안과 실수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입니다. 입찰, 낙찰, 명도라는 흐름을 머릿속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순서로 보여 주기 때문에, 읽는 내내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결국 이 책은 경매를 미화하지 않으면서도, 경매의 문을 가장 현실적으로 열어 주는 안내서에 가깝습니다.
4. 읽고 나서 남는 느낌
이 책의 매력은 겁을 줄이는 데 있습니다. 경매를 막연히 어렵고 위험한 투자로만 보던 사람에게, 무엇을 먼저 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길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책장을 덮고 나면 “나도 언젠가”가 아니라 “이번엔 진짜 해볼 수 있겠다”는 감각이 남습니다.
부동산 경매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 혹은 몇 번의 실패로 망설이고 있는 사람에게 특히 잘 맞는 책입니다. 화려한 말보다 실전 감각이 강하고, 겉멋보다 생존력을 키워 주는 책이라서, 경매를 시작할 마음이 있다면 가장 먼저 읽을 만한 책으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 책에는 부동산 경매 체크리스트가 수록됐습니다. 또한 초판 한정으로 두인 경매 1개월 무료이용권도 수록됐으니 독자분들이 구매하실 때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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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직장외 소득을 창출하는 방법은 여려가지가 있습니다. N잡도 있고, 플랫폼을 만들거나, 콘텐츠를 팔거나, 커머스대행을 하는 노동소득의 방법, 아니면 사업체를 운영해도 되고, 그것도 아니면 자본소득을 만들면 됩니다. (대 해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사업체 제외) 자본소득은 크게 부동산과 금융소득으로 나눠질텐데, 현재는 대출이 힘들다보니 부동산에서는 과거와 같은 임대사업자나 다주택자를 가지고 투자수익을 올리는게 만만치는 않으며 건물역시 이미 예전에 말씀드린바 본인이 사업까지 운영하는 액티브 오너시스템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기회는 있는 것이 바로 경공매 영역이고, 저는 경매를 성공적으로 하는 본질은 오래전부터 말씀드린 두가지라고 봅니다. <김딸기의 부동산 경매 초필살기>에도 해당 내역이 등장합니다. 제가 많은 서적에서 부동산은 결국 레버리지와 세금이슈의 두가지라고 강조했고, 경매의 경우는 얼마나 싸게 입찰을 받냐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권리분석’과 ‘명도’입니다. 여기에는 돈과 시간, 에너지가 다 엮여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권리분석이 되어야 가격도 경쟁력있게 받을 것이며, 명도를 진행해야 해당 낙찰받은 부동산을 가지고 임대를 하던 실입주를 하던 아니면 매매를 진행할 수 있으니까요. 많은 서적들중에 이 두가지가 쉽거나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하는 서적을 저는 절대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이는 개인적으로 경험해봤고 실무를 통해서도 제가 직간접경험을 다 해본 내역이니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권리분석과 명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권리분석을 잘할려면 솔직히 단편적인 지식가지고는 택도 없다고 봅니다. 일단 토지의 매력도 측정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는 현장경험과, 수익성 분석을 해본 경험의 탁상과 현장의 하이브리드 경험을 많이 할 수록 좋습니다. 그러다보면 입지를 보는 눈이 만들어지는데 저는 저자의 말대로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면서 교재가 아닌 법문과 사례를 보면서 간접경험을 하는것에 굉장히 동의합니다.(사실 계약서를 많이 만들고 수정하고 협상하면 실력이 늡니다) 그렇다면 명도는요? 명도의 경우 어차피 강제집행만 하면 된다는 헛소리를 하는 서적과 강의가 많은데 실제 명도의 현실은 절대그렇지 않고 배당이나 선순위가 있을 경우 이사비 조금 쥐어준다고 나가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명도의 절차나 방법은 고정적이니 그 대상의 변수는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본서는 명도역시 구조적으로 리스크를 상-중-하로 구분해서 확률적 방식으로 대응하는 아주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점이 동의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본서 역시 많은 경매나 부동산 서적처럼 서적 초반에 한가지 누를 법합니다. 바로 금융투자는 어렵고 누구나 할 수 없으니 경매가 블루오션이라는 멘트인데, 제가 서적리뷰를 하며 이 부분만 거의 두자리숫자만큼 언급합니다. 안타깝지만 이런이야기를 하는 부동산전문가분들은 본인의 금융투자실력을 고백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경매나 부동산 투자를 통해 수익을 거두는 것도 가능하지만 금융투자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둘 다 해온 재 입장에서는 여전히 이런 단편적인 고정관념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사람에겐 주어진 에너지가 있고 누구는 경매를 누구는 주식이나 채권을 누구는 두가지 다 할 수 있는 것이겠죠. 이 점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경매초보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적으로 추천합니다. ‘ 실전경매를 위한 구조적 접근 그리고 부동산 경매 체크리스트 수록, 초판 한정 두인 경매 1개월 무료이용권도 보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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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절대 지나치면 안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경매 개론서라는 점입니다. 경매 전 과정을 흐름대로 정리해 처음 접하는 사람도 전체 구조를 이해하기 쉽고, ‘좋은 부동산의 기준’을 명확하게 설명해 막연함을 줄여줍니다. 특히 권리분석과 경매 절차를 실질적으로 쉽게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무엇보다 부동산 경매 체크리스트 수록으로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고, 초판 한정 두인 경매 1개월 무료이용권 수록 또한 입문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경락잔금대출, 권리분석, 가족 간 임대차계약, 기획부동산 등 실제 경매에서 필요한 핵심 내용도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 실전 가이드북에 가깝습니다. *위 내용은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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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부동산 경매 입문, 어디까지 알아야 시작할 수 있을까 부동산 경매를 처음 접하면 막막함부터 느끼게 됩니다. “뭘 알아야 하는지조차 모르겠다”는 분들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복잡한 이론보다는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 입문서입니다. 저자는 정비사업 PM 출신 저자는 정비사업 PM 출신이에요. 정비사업 PM은 패션회사 MD처럼 상품 하나를 기획부터 판매까지 책임지는 역할과 비슷해요. 조합과 함께 사업 전반을 이끌면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단순 실무자가 아니라 전체를 설계하는 포지션에 가깝습니다. 그래서인지 책 전반이 딱딱한 이론서라기보다 현장에서 옆에서 설명해주는 느낌이에요. 독자를 “형님 누님들”이라고 부르는 표현도 그 친근함을 잘 보여줍니다. 깊이보다 ‘전체 흐름’을 잡아주는 책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깊이보다 흐름이에요. 경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떤 물건을 봐야 하는지, 초보자가 어디서 막히는지를 차근차근 정리해줍니다. 이미 경매를 경험한 분보다는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더 적합해요. 결국 핵심은 단순합니다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확인한 진리가 있어요. “부동산은 결국 땅이다” 건물의 상태나 수익률 이전에 입지가 본질이라는 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Location. Location. Location. 감정평가를 하면서도 항상 느끼는 진리예요. 오를 땐 확 오르고 떨어질 땐 덜 떨어지는 곳은 전부 입지가 좋은 곳이에요. 물론 그 입지 좋은 곳이 어디인지 아는 것 자체가 노하우이긴 하지만요. 실무자 입장에서 가장 공감한 부분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경매뿐 아니라 부동산 업무 전반에 그대로 적용되는 이 말이에요.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절대 그냥 지나치지 말 것” 실무에서 문제가 생기는 지점은 대부분 대충 넘어간 부분이에요. 조금이라도 찜찜하면 확인하고, 질문하고, 다시 검증해야 합니다. 번거롭지만 그 과정이 리스크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개인적으로 도움 됐던 파트 특히 집중해서 읽은 부분은 권리분석, 경매 절차, 경매 체크리스트였어요. 감정평가 이후의 절차는 상대적으로 접할 기회가 적은데, 이 책이 그 이후 흐름을 실무적으로 이어줬다는 점에서 저한테 특히 의미가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도 분명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 책만으로 실전 투자를 하기는 어려워요. 권리분석의 깊이, 케이스별 대응, 실패 사례는 추가 공부가 필요합니다. 출발점으로는 충분하지만 모든 케이스를 커버하지는 않아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부동산 경매를 처음 접하는 분 ✔️ 전체 흐름을 빠르게 정리하고 싶은 분 ✔️ 실무 감각이 담긴 입문서를 찾는 분 반대로 이미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다소 가볍게 느껴질 수 있어요. 마무리 경매는 지식을 바탕으로 경험을 쌓아야 하는 영역이에요. 모르면 확인하고, 확인했으면 기록하고, 기록했으면 다시 검증하는 것. 이 기본을 반복할 수 있는 사람이 리스크를 줄이고 살아남습니다. 이 책은 그 기본을 처음 잡는 데 적절한 출발점이에요. 단, 여기서 멈추지 말고 다음 단계로 이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본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닌 책 내용 기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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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동산 경매에 도전하는 형님 누님들의 기초 체력을 다지기 위한 책입니다.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것들을 꼼꼼히 짚어주고, 형님 누님들이 물건을 제대로 보고 분석할 수 있도록 안목을 함께 키워가자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총 여섯 개의 장으로 구성된 책은 왜 부동산 경매인가(1장), 부동산 경매 원칙(2장), 바로 배워 평생 써먹는 실전 경매(3장), 가나다보다 쉬운 궈니 분석(4장), 부동산 투자는 결국 땅이다(5장), 집값 오르는 입지의 비밀(6장) 등을 통해 복잡한 권리관계를 쉽고 명확한 풀이와 함께 실전 투자경험을 소개한다. 저자의 슬픈 경험을 살펴본다. 그의 고향은 방배동 서문여고 부근이었다. 당시만 해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나 나올 법한 주택가였다. 단독주택 단칸방에 세들어 살았는데 집주인은 방배동과 과천에 여러 채 집을 가진 부자였다. 이 집 막내아들과는 동갑이라 메일 함께 놀았다고 한다. 1980년대 후반 열심히 일한 부모님이 그간 모은 돈으로 수도권에 집을 장만할 수 있게 되었다. 당시 잠살 소형 아파트 2채를 살 것인가, 경기도 광명시 철산의 20평대 아파트 1채를 살 것인가 갈림길에서 철산주공 12단지로 결정했다. 2025년 기준 철산주공 21평 실거래가는 12억 5000만 원, 잠실 파크리온 16평 실거래가는 28억 6000만 원이다. 그 당시의 아버지 결정이 얼마나 이런 큰 격차를 만들었는지 누구나 이해할 만하다. 이후 아버지의 두 번째 선택으로 격차는 더 벌어지고 말았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했는데, 이번엔 경기도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갔다. 그 뒤 25년 동안 그곳에서 거주했다. 한양대 도시공학과에 다니면서 장거리 통학길이 너무나도 고생이어서 저자의 머릿속엔 온통 이런 생각이었던 거다. ‘잠실 아파트 2채보다 비싼 돈을 주고 경기도로 왔는데, 왜 지금 우리 집은 철산 아파트 1채 가격에도 못 미치는 걸까. 왜 우리 집은 안 팔릴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헸던 것이다. 이런 결핍이 결국 원동력이 되어 저자의 부동산 25년 외길 인생이 되었다. 그의 대학 시절은 단군 이래 최고 호황기여서 졸업하기 전에 시공건설사에 입학해서 회사생활을 하며 주택 사업, 재개발, 재건축, 도시개발 사업, 지역주택조합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음으로써 그의 안목이 투자로 향하고 있었다. 뉴타운 열풍이 수도권을 강타하던 2000년대 후반 금정역 인근 반지하 빌라를 매입했다. 그의 첫 투자였다. 이후 이 빌라가 있던 지역의 재개발 준비위원장이 되어 해당 사업 추진에 매진하던 시기에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발발해서 금정역 인근은 뉴타운 지정까지 해제되고 말았다. 매매가가 추락하고 역전세가 발생하자 전세 보증금 반환 요구 전화가 빗발쳤다. 부동산 경매 원칙 원칙1, 부동산은 결국 땅이다 원칙2, 사는 것보다 파는 게 더 중요하다 원칙3, 수요가 있는 걸 사라 원칙4, 법을 가까이 해라 원칙5, 남의 말에 혹하지 마라 원칙6, 도로 분석(맹지를 주의하라)
아파트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2가지로 압축된다. 즉 안 샀거나, 비싸게 샀거나. 1986년 이후의 전국 단위 아파트 매매 가격 지수는 꾸준히 우상향했다. 물론 단기적으로 1990년대에 200만 호 신도시 건설로 인해 10년 이상 정체되는 구간도 있었지만, 장기적으로는 꾸준히 가격이 상승해왔다. 따라서 무주택자를 고수했다면 자산 상승의 기회를 놓친 셈이다. 공급 물량 정도에 따라 가격에 영향을 준다. 유효 공급률을 산출해 보면 서울 60%→28%, 인천 68%→35%, 경기 72%→46%라는 굉장히 충격적인 숫자가 나온다. 외곽에 위치한 신도시(파주, 양주, 김포, 검단 등)를 제외할 경우 실질적인 공급률은 훨씬 낮아진다. 이처럼 선호 지역의 공급이 제한되면 주요 지역에 지속적인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제 실전 경매에서 흔한 실수를 배워보자. 입찰표는 입찰 전날 미리 작성하는 걸 추천한다. 입찰 가격에 ‘0’을 하나씩 더 쓰는 걸 방지하기 위함이다. 6억대 아파트에 6700억 원을 써 낸 사례나 3억 원이 안 되는 아파트에 33억 원을 써 낸 사례 등이 생각보다 정말 많다. 이런 경우 낙찰을 포기해야 하므로 입찰 보증금을 한푼도 돌려받을 수 없다. 나도 실제 경매에 참여했던 경험을 되살려보면 입찰표 숫자를 몇번 씩이나 세어봤던 추억이 떠오른다. 권리 분석에 있어서 법정지상권의 성립 여부는 건물주가 입증해야 하는데, 보통은 오랜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입증하기가 어렵다. 설사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더라도 토지주에게 지료를 지급해야 하는데, 지료가 2년 이상(연속 2년이 아닌 합산 2년) 연체된다면 법정지상권은 소멸될 수 있다. 자금 사정이 좋지 않아 경매에 나왔는데 지료를 지급하는 게 쉬웠겠는가. 따라서 마음에 드는 경매 물건의 금액이 충분이 떨어졌다면 법정지상권 문제가 있다고 무조건 포기할 일은 아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집값 관련해서 새로운 가설을 내놓았다. 즉 한국 기업 중에는 4차 산업 관련이 많아서 한국 아파트값은 나스닥 따라간다는 주장이다. 주식 시세가 미래를 보고 가듯이 부동산 투자도 당연히 일정 부분 그래야 한다는 설명이다. 부동산은 입지, 그중 직장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추세는 당연하고, 회사가 위치한 지역도 세계 주도 산업을 따라간다는 얘기다. 부동산 투자의 성공은 역시 공부에서 비롯된다 부동산은 워낙 분야가 방대하다. 그래서 초보 입문자들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길을 헤메기 마련이다. 투자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뉴스를 꾸준히 시청한다. 어디 뉴스를 본다고 그 속에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이에 저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과목을 공부하라고 권한다. 성공적인 경매를 위해선 부동산 전반에 걸친 배경 지식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책의 부록에 경매 체크리스트와 함께 두인 경매 1개월 무료수강권이 수록되어 있어서 무척 도움된다. 특히, 경매 초보자에게 책의 일독을 권한다. #경매초보 #부동산공부 #김딸기의부동산경매초필살기 #김제웅 #리더스북 #웅진지식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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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책 <이게 다, 물고기 덕분이에요>의 저자 소개에 나는 이렇게 썼다. 은퇴 후 한적한 바닷가에 작은 집을 짓고, 파도 소리를 벗 삼아 글을 쓰며 사는 소박한 (?) 꿈을 향해, 오늘 하루도 꾸준함으로 나아가고 있다...이게 다. 물고기 덕분이에요, 저자 소개 중
나의 꿈은 바닷가 옆에 집을 짓는 것이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다짐을 했고 부동산 공부, 집짓기 관련 책을 탐독했다. 그러다 우연히 김딸기님의 "제주도 전원주택 경매" 유튜브 영상을 봤다. 부동산 경매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상큼한 이름의 "김딸기" 채널이 나에게는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다. 이 책은 32만 부동산 유튜브 채널 김딸기님의 첫 책이다. 누구에게나 첫 책은 소중하다. 얼마나 기쁜 마음일지 나도 첫 책을 어렵게 출간을 했기에 잘 알고 있다. 그런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정독했다. 부동산 경매는 일자무식인 내가 과연 경매에 관해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들었지만 저자의 유튜브 영상을 보시분들은 아시겠지만 김딸기 작가님만의 명쾌한 설명으로 경매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쓴 책이었다. 다 읽고 나니, 이 책 한 권이면 "경매"에 관해 기본 지식은 물론 실전 경매에 관한 노하우도 단방에 얻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내용 전체에는 김딸기님의 25년 부동산 경매 관련 다양한 경험과 독자님들(형님 누님들~)에게 가장 정확하고 솔직한 정보와 노하우를 전하려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꼭 한번 김딸기 유튜브에 가서 영상을 보시길 강추한다. "아 ~ 이거 뭐지?" 특유의 위트와 경험에 우러나온 부동산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신다. 가까운 미래에 바닷가 근처에 토지를 사거나 시골집을 구할 때 괜찮은 물건인지? 하자가 없는지? 등을 김딸기 저자님께 여쭤보는 날이 오길 간절하게 소망해 본다. "김딸기님 이 토지 어때요? 바닷가 근처긴 한데 너무 비싼 것 같은데요 입지가 좋아서 그런 걸까요? " "파도님! 이 정도면 꼼꼼하게 알아보셨네요. 입지도 좋고 바닷가 근처에 이 정도 토지면 매력적인 가격이네요. ~ 축하드려요~ 이제 그림 같은 집만 지으면 되겠네요^^"라고 말씀해 주시는 날이 오길 ... 이 책은 초판 한정으로 <두인경매 1개월 무료 이용권> 이 수록되었다. 1개월 무료 이용권 가격을 알아보니 3만 원 (전국 이용) 엄청난 혜택! 책값보다 비싼 무료 이용권! 어서 이 무료 이용권을 활용해 첫 경매에 성공해 보는 게 나의 목표다. 그리고 책 마지막에는 <부동산 경매 체크리스트>를 깔끔하게 정리해서 넣어주셨다. 이것만 숙지해도 기본적인 경매는 실수하지 않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중간중간에 딸기 모양 "아~이거 뭐지?"라는 코너가 나온다. 갑자기 김딸기님의 육성이 들리는 것만 같다~ㅎㅎㅎ 지루하지 않고 독자가 쉽게 이해하게 쓰는 게 참 어려운데, 역시! 내공이 상당하시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 분명, 부동산 경매 분야의 베스트셀러가 되리라 생각한다. (나의 물고기 책은 베스트셀러보다는 스테디셀러가 되기로 했다.ㅎㅎ 책 판매 정말 어렵다. 내 책도 많이 사랑해 주시길~) 열심히 공부해서 꼭 첫 경매에 성공했다는 글을 쓰는 날이 오길 소망한다. 스스로 공부해서 저렴한 가격에 좋은 토지, 시골집, 전원주택을 마련하게 된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 그날이 오면 김딸기님께 이렇게 말하리라. "이게 다, 김딸기님 덕분이에요" 본 포스팅은 웅진지식하우스 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을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