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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표현할수있는 다양한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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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태양,바다,구름,비,나무,눈,달,씨앗,돌,강,동굴,무지개나를 사물과 자연에 빗대어 다양하게 표현한 작가님과 흑과 백의 배경안에서 독특한 그림체로 눈길을 사로잡는 페이지들~글에 감탄하고 그림에 감탄하다보면 어느샌가 한귄이 스르륵읽히는 마법같은 겸험을 하게된다. 하지만 페이지마다 머무르며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생길것같아 수업하기 좋은 책이기도 하다. 나를 표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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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태양,바다,구름,비,나무,눈,달,씨앗,돌,강,동굴,무지개

나를 사물과 자연에 빗대어 다양하게 표현한 작가님과 흑과 백의 배경안에서 독특한 그림체로 눈길을 사로잡는 페이지들~

글에 감탄하고 그림에 감탄하다보면 어느샌가 한귄이 스르륵읽히는 마법같은 겸험을 하게된다. 하지만 페이지마다 머무르며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생길것같아 수업하기 좋은 책이기도 하다. 나를 표현하자면?  나는 태양! 눈부시게 빛나고 하늘 높이 떠올라 모두에게 따스함을 전해주고싶다.

나는 바람! 무풍에어컨같은 바람~소리없이 다가가 시원하게 해줄수있는 강사이고싶다. 강혈하게 다가온 올리출판사의 그림책~~서프라이즈였기에 더 값진 리뷰로 답해본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p*******0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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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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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어떤날에도나는나예요#리베카가딘레빙턴_글#디나라미르탈리포바_그림#김영아_옮김#올리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자연물에 빗대어 은유적 표현으로 섬세하게 이야기해주는<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는 심리학을 전공한 김영아 선생님의 번역으로더 실감나게 다가왔다.이 책은 다양한 감정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임을 알려 준다.그래서 변덕스럽다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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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어떤날에도나는나예요

#리베카가딘레빙턴_글

#디나라미르탈리포바_그림

#김영아_옮김

#올리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자연물에 빗대어 은유적 표현으로 섬세하게 이야기해주는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는 심리학을 전공한 김영아 선생님의 번역으로

더 실감나게 다가왔다.

이 책은 다양한 감정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임을 알려 준다.

그래서 변덕스럽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곧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출발선임을 깨닫게 해준다.

왜냐하면 모든 감정은 그 자체로 소중하니까 말이다.

감정을 표현한 은유의 대상이 갖고 있는 특징들을 설명하면서

그것이 자연스럽게 감정의 특성으로도 이해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바람과, 태양과, 바다, 비, 구름, 나무, 눈 등이 갖고 있는 특성들이

내 안에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들여다보고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화남, 불안, 짜증, 설레임, 상쾌함 같은 감정을 문장에 드러내지 않고도

은유적인 표현과 그림으로 다 보여주고 있는 멋진 책이다.

그리고 내 안에 그 모든 감정들이 다 살고 있음을 느끼게 하고

그 모든 것이 바로 나를 만들어 가고 있음을 인식하며 인정하게 만드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감정을 눈으로 보게 하는 힘이 있다.

아이들에게 물어보자.

“오늘 너는 무엇인 것 같아?” 라고.

YES마니아 : 로얄 e*****6 2026.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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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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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이든,, 흐린 날이든,,내가 나라서 다행인 그 모든 날들!#그어떤날에도나는나예요#리베카가딘레빙턴#디나라 미르탈리포바#김영아#올리출판사어떤 날에는 바람,,어떤 날에는 태양,,어떤 날에는 바다,,어떤 날에는 나무,,변화무쌍한 날씨처럼 감정은 늘 바뀌어요.감정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본성이고 당연한 것이죠.그 어떤 감정도 나쁘거나 틀린 것은 없어요.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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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이든,, 흐린 날이든,,

내가 나라서 다행인 그 모든 날들!


#그어떤날에도나는나예요

#리베카가딘레빙턴

#디나라 미르탈리포바

#김영아

#올리출판사


어떤 날에는 바람,,어떤 날에는 태양,,

어떤 날에는 바다,,어떤 날에는 나무,,


변화무쌍한 날씨처럼 감정은 늘 바뀌어요.

감정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본성이고 당연한 것이죠.

그 어떤 감정도 나쁘거나 틀린 것은 없어요.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인것 처럼요.

.

.

.

e*****6 202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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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내용보기
맑은 날이든 흐린 날이든, 내 모습 그대로 괜찮아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혹은 내 마음을 들여다볼 때면 하루에도 몇 번씩 날씨가 바뀌는 걸 느끼지 않나요? 잔잔한 산들바람 같다가도 갑자기 소용돌이처럼 거칠어지고, 무거운 잿빛 구름이 끼었다가 장대비가 쏟아지기도 하죠.『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는 이런 우리의 변화무쌍한 감정이 마치 날씨처럼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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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이든 흐린 날이든, 내 모습 그대로 괜찮아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혹은 내 마음을 들여다볼 때면 하루에도 몇 번씩 날씨가 바뀌는 걸 느끼지 않나요? 잔잔한 산들바람 같다가도 갑자기 소용돌이처럼 거칠어지고, 무거운 잿빛 구름이 끼었다가 장대비가 쏟아지기도 하죠.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는 이런 우리의 변화무쌍한 감정이 마치 날씨처럼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다정하게 말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상상력 넘치고 풍성한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의 깊고 다채로운 감정 세계에 푹 빠져들게 돼요.

특히 이 책은 독서치유 심리학자 김영아 교수님이 번역을 맡아 그 깊이가 더욱 남다릅니다. 어떤 감정도 나쁘거나 틀린 것은 없으며, 감정을 꾹꾹 억누르기보다 솔직하게 표현할 때 아이들의 ‘정서 회복력’이 단단해진다는 메시지가 참 든든하게 다가오네요. 

"어떤 모습이든, 그 모든 날들의 네가 참 아름답단다."

오늘 아이와 나란히 앉아 함께 읽으며, 서로의 다채로운 감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는 물론, 혹시라도 누군가를 실망시킬까 봐 스스로를 다듬느라 애썼던 우리 어른들의 마음까지 다정하게 어루만져 주는 특별한 감정 수업이 되어줄 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j*****9 2026.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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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감정표현을 배우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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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표현이 서툰 아이들은 순간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서 난감할때가 많이 있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감정을 알려주고, 지금 느끼는 감정이 자연스러운 것이며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것이 부모의 숙제인거 같아요.  저 역시 공감보다 해결이 먼저 떠오르는 엄마라 이 책을 읽으며 엄마부터 돌아보게되었어요.이 책은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자연의 모습에 빗대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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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표현이 서툰 아이들은 순간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서 난감할때가 많이 있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감정을 알려주고, 지금 느끼는 감정이 자연스러운 것이며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것이 부모의 숙제인거 같아요.  저 역시 공감보다 해결이 먼저 떠오르는 엄마라 이 책을 읽으며 엄마부터 돌아보게되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자연의 모습에 빗대어 표현하고 주인공의 표정으로 감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떤 날은 따뜻한 햇살 같고, 어떤 날은 세차게 퍼붓는 비 같다는 표현이 참 와닿았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엄마는 지금 햇빛 쨍쨍한 기분이야!”, “나는 비오는 날 같아.” 하고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더 잘 이해되는것같았어요.

미운모습과 예쁜모습 어떤 모습이든 모두 ‘나’라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것을 배워요.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 그리고 아이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YES마니아 : 골드 w******6 202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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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자존감을 알려주는 도서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감정과 자존감을 알려주는 도서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화내는 모습, 슬픈 모습,우울한 모습, 기쁜 모습.완벽하진 않지만 모든 모습이바로 소중한 나예요.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자존감 그림책<그어떤날에도 나는나예요>를읽어보았습니다.하루에도 열두 번씩 맑았다가흐려지기를 반복하는 아이의 마음.어느덧 훌쩍 자란 아이는예전보다 훨씬 다양하고복잡한 감정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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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화내는 모습, 슬픈 모습,

우울한 모습, 기쁜 모습.


완벽하진 않지만 모든 모습이

바로 소중한 나예요.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자존감 그림책

<그어떤날에도 나는나예요>

읽어보았습니다.



하루에도 열두 번씩 맑았다가

흐려지기를 반복하는 아이의 마음.


어느덧 훌쩍 자란 아이는

예전보다 훨씬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들을 마주합니다.


그럴 때마다 넘쳐흐르는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다독여주고 바르게 표현하도록

이끌어줘야 할지 막막함이 앞서요.



이런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자존감 그림책.


<그어떤날에도 나는나예요>입니다.


우리 아이의 마음을 단단하게

채워줄 소중한 거름이 될 도서예요.



이 책은 그림이 주는 포근함이

아이의 긴장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줍니다.


마치 다정한 수채화 한 폭을

그려낸 것처럼 아름다워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그림 자체가 주는 정서적 안정감 덕분에

복잡했던 마음이 차분히

내려앉는 기분이 들어요.


우리 아이의 창의력은 물론,

마음의 빈 공간을 채워주는

<그어떤날에도 나는나예요>

자존감 그림책읽기 시간이에요.



이 책은 아직 내면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데 서툰

아이들에게 감정을 알려주고 있어요.


어떤 날은 따뜻하고 상냥한 태양,

어떤 날은 고집 세고 뜨거운 태양.


같은 태양이지만 상황에 따라

모양과 온도가 다르죠.



아이의 감정도 그렇잖아요.

어느 날은 눈부시게 밝고,

어느 날은 화가 나기도 해요.


같은 태양, 같은 아이지만

매일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는 비유가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아서 좋았어요.



<그어떤날에도 나는나예요>는

추상적인 '감정'이라는 단어를

시각적으로 풀어서 보여주니까


자존감 그림책을 읽고 난 뒤

마음의 날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가 수월해졌어요.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또 한 편으로는 두려운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겪게 될 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휩쓸리지 않고 자기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게 됩니다.



집에는 많은 도서와 전집이 있지만

아이의 진짜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깊은 교감을 형성하는 책인 것 같아요.


"오늘 유치원에서 속상했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어?"

"나는 바람이야!"



자신의 감정이 보이지 않지만

바람에 빗대어 말하는 아이를 보며


어쩌면 어른보다 훨씬 더 넓은

감정의 지도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마주할

수많은 기쁨과 슬픔, 좌절의 순간마다

곁에서 묵묵히 이 자존감 그림책을

펼치고 마음을 비추어보려고 해요.


"오늘 네 마음이 어떻든,

모든 마음이 바로 너야,

엄마는 있는 그대로의 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감정의 이름을 붙이는 것보다 중요한 건,

그 어떤 감정도 틀린 게 없다는 걸

알려주는 일일지도 몰라요.


<그어떤날에도 나는나예요>는

그런 마음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계속 읽어주기 좋은 자존감 그림책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읽어주면서

감정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합니다.


h****0 202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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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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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카 가딘 레빙턴_글디나라 미르탈리포바_그림 김영아_옮김출판사_올리우리 아이들의 감정은 알다가도 모른단 말이죠.하루에도 쉴새 없이 변하는 감정들을<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를 보며그 모든 감정들 또한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거 같아요.어떤 날 나는 바람이였다가어떤 날 나는 태양이기도 하고요.어떤 날 나는 바다이기도 해요.감정의 변화를 자연에 빗대어 표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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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카 가딘 레빙턴_글

디나라 미르탈리포바_그림 

김영아_옮김

출판사_올리

우리 아이들의 감정은 알다가도 모른단 말이죠.

하루에도 쉴새 없이 변하는 감정들을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를 보며

그 모든 감정들 또한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거 같아요.

어떤 날 나는 바람이였다가

어떤 날 나는 태양이기도 하고요.

어떤 날 나는 바다이기도 해요.

감정의 변화를 자연에 빗대어 표현했는데요.

아이들이 책을 보고 난 뒤

자신의 감정을 떠올리며 표현하더라구요.

자신의 감정을 고치거나 억누르기보다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곧 자기 이해의

시작임을 보여주고 있어요.

모든 감정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임을요.

시처럼 흐르는 문장 또한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림만 보고도 주인공의 감정을 추측이나 알 수있도록

표현이 섬세하게 잘 된거 같아서 읽는 내내

아이와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던거 같아요.

책을 읽고 난 뒤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스스로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 더 깊이 알아갈 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 또한 생겼답니다.

앞으로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며

함께 나눌 수 있을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그어떤날에도나는나예요 #감정그림책 #올리 #유아그림책

#감정 #올리그림책 #우아페

YES마니아 : 로얄 k*****9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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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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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담뿍 담은 아이의 이야기가펼쳐질 것 같은 책 제목에 읽어보고싶었던 그림책입니다.어떤 날에는 바람 같고 또 어떤 날에는고집 세고 뜨거운 태양 같고, 또 어떤날에는 조심스럽고 고요한 바다 같기도한 변덕스런 아이의 마음...아이는 온갖 감정을 마꾸 쏟아내며 성장해나가는 것 같습니다.아주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일이죠!~그런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하는 모습은우리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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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담뿍 담은 아이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책 제목에 읽어보고

싶었던 그림책입니다.

어떤 날에는 바람 같고 또 어떤 날에는

고집 세고 뜨거운 태양 같고, 또 어떤

날에는 조심스럽고 고요한 바다 같기도

한 변덕스런 아이의 마음...

아이는 온갖 감정을 마꾸 쏟아내며 성장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아주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일이죠!~

그런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하는 모습은

우리 아이가 존재하기에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감정 표현들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림책을 다 읽고 나면 우리 아이들이

느낀 감정이나 어떨 때 이러한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지 독후활동을 해보며 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어떤 방법으로

표현해 낼지 무척 궁금하고 상상력 또한

기대가 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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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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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 올리 그림책 68어ㄴ리베카 가딘 레빙턴 (지은이),디나라 미르탈리포바 (그림),김영아 (옮긴이)올리2026-04-20감정을 자연처럼 느끼고 표현하는 그림책!1.  시처럼 흐르는 문장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아이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요 ✨ 2. 바람·태양·바다처럼 변화하는 모습으로 다양한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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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 올리 그림책 68

어ㄴ리베카 가딘 레빙턴 (지은이),디나라 미르탈리포바 (그림),김영아 (옮긴이)올리2026-04-20


정을 자연처럼 느끼고 표현하는 그림책!

1.  시처럼 흐르는 문장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아이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요 ✨ 

2. 바람·태양·바다처럼 변화하는 모습으로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해요 🌊☀️🍃 

3. ‘나는 나야’라는 메시지로 감정을 인정하고, 자존감과 공감 능력을 키워요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주제) : 감정 표현, 자존감, 공감, 자기이해, 감정 교육, 성장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시처럼 흐르는 문장과 강렬한 색감이 먼저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한 장면 한 장면이 단순한 그림을 넘어, 아이의 감정을 그대로 비춰주는 거울처럼 느껴졌거든요. 

말로 다 설명하기 어려운 마음들이 색과 움직임으로 표현되니, 읽는 내내 아이의 내면을 더 가까이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아이의 변화무쌍한 감정을 자연에 빗대어 보여주는데, 그 표현이 참 인상 깊었어요.

어떤 날의 아이는 부드럽고 조용한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고, 또 어떤 날은 소용돌이치는 바람처럼 어지럽고 복잡한 감정에 휘말리기도 하죠. 같은 ‘바람’이라도 이렇게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감정의 결을 참 섬세하게 짚어주는 것 같았어요.



또 어떤 날은 뜨겁고 강렬한 태양처럼 자기주장이 뚜렷하고 고집스러워 보이다가도, 다른 날에는 따뜻하게 주변을 감싸주는 햇살처럼 포근한 모습이 되기도 해요. 

바다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고 싶은 날도 있고, 잔잔하게 머물고 싶은 날도 있죠. 이렇게 다양한 자연의 모습으로 풀어낸 감정들은 ‘이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조용히 건네는 듯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이런 감정들이 특별하거나 고쳐야 할 것이 아니라 ‘그저 아이의 모습 그대로’라는 점을 담담하게 보여준다는 거예요.

기쁘고, 화나고, 불안하고, 들뜨는 모든 순간들이 아이를 이루는 일부라는 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해주더라고요. 그 과정에서 오히려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보다, 어른의 기준에 맞춰 정리하려 했던 건 아니었을까 하고요.




[아이의 생각 🌱]


"나는 나야." 이렇게 나도 당당하게 말해볼꺼야

나는 나예요’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의 모습이 오래 남았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달라지는 감정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그 모습이 참 단단하게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아이의 마음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판단하기보다 먼저 공감해주는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경관장의 생각 📖]


"그래, 좋아!! 우리 막둥이는 막둥이 그 자체야, 누구도 대체할 수 없어."


#그어떤날에도나는나에요#올리그림책 #리베커가딘레빙턴 #유아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나는나

#감정이야기 #나의감정 #감정제대로알기 #감정그림책

s*******7 202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내용보기
주인공 소녀의 감정을 따라가다 보면 산들바람처럼 부드럽고 잔잔하고 온화한 바람이 되기도 하고고집 세고 뜨거운 태양이 되기도 하죠. 또 어떤 날은 마음을 달래듯 고르게 내리는 비가 되었다가도세차게 마구 퍼부어 쏟아내는 비가 되기도 해요. 같은 비인데도 감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낼 수 있는 점이 시 같고 좋더라구요. 주인공 소녀의 감정에 맞게 표정과 상황들이 그림으로 적절하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내용보기


주인공 소녀의 감정을 따라가다 보면 

산들바람처럼 부드럽고 잔잔하고 온화한 

바람이 되기도 하고

고집 세고 뜨거운 태양이 되기도 하죠. 


또 어떤 날은 

마음을 달래듯 고르게 내리는 비가 되었다가도

세차게 마구 퍼부어 쏟아내는 비가 되기도 해요. 


같은 비인데도 감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낼 수 있는 점이 시 같고 좋더라구요. 


주인공 소녀의 감정에 맞게 표정과 상황들이 

그림으로 적절하게 표현되어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그 감정을 잘 알 수 있게 그려져 있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감정과 기분에 따라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는 아이들인데

이 동화책은 모든 감정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며

어떤 감정이 찾아오더라도 

’나는 나야‘ 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다양한 감정표현을 

자연현상에 비유하며 이야기해보고

모든 감정은 소중하며

아이의 감정 변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감정#기분#변화#자기인식 #은유

c******5 202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