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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는 잘 모르지만 감정 사전이라는 콘셉트가 신선했어요. 100가지 감정 읽으면서 "나만 이런 감정 느끼는 게 아니구나" 위로받는 느낌이었어요. 각 감정마다 치유 멘트가 있어서 힘들 때 펼쳐서 읽으면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아요. 힐링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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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를 단순히 “결과 맞추기”가 아니라 카드 하나하나를 감정 키워드 중심으로 풀어줘서 초보자도 보기 어렵지 않은 편인데 저는 상담 멘트 정리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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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타로에 관련된 책을 읽어 보았지만 타로카드의 상징을 감정의 언어로 해석할 수 있다는게 너무도 신선한 접근이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깊은 비밀을 알게되는것 같아 굉장히 흥미로웠다. 타로카드로 스토리텔링 또는 타로상담 분야에 나만의 치트키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작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