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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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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제 2권입니다. 뭐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고 접근성이 좋아서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전에 다 읽어봤지만 간편한 이북으로 한번 더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전 권을 다 모을 예정이긴 한데 살 책들이 많아서 언제 다 모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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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제 2권입니다. 
뭐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고 접근성이 좋아서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전에 다 읽어봤지만 간편한 이북으로 한번 더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전 권을 다 모을 예정이긴 한데 살 책들이 많아서 
언제 다 모을지...
c******2 202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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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2 태조 정종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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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2 (박시백 글 그림) 태조 정종실록1권부터 하나씩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배송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책장에 다 꽂아두면 뿌듯할 것 같네요. 총 20권이지만 권마다 두껍지 않아 부담이 없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분량 배분이 잘 되어있습니다.2권에서는 왕자의 난, 2차 왕자의 난 이방원이 집권하기까지 이야기가 1권보다 더 재밌어져서 더 술술 잘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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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2 (박시백 글 그림) 태조 정종실록
1권부터 하나씩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배송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책장에 다 꽂아두면 뿌듯할 것 같네요. 총 20권이지만 권마다 두껍지 않아 부담이 없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분량 배분이 잘 되어있습니다.
2권에서는 왕자의 난, 2차 왕자의 난 이방원이 집권하기까지 이야기가 1권보다 더 재밌어져서 더 술술 잘 읽힙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a 202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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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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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이제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후부터의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흥미진진하네요.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가면서 사회혼란과 이를 수습하려는 조선개국공신들의 노력, 너무 일찍태어난 정도전의 꿈과 도전 그리고 이방원이 왕이되기까지의 험난한 일정. 실록에 기초를 두고 그려서 그런지 입댈께 없이 재미있고 유익해요. 앞으로의 조선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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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이제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후부터의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흥미진진하네요.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가면서 사회혼란과 이를 수습하려는 조선개국공신들의 노력, 너무 일찍태어난 정도전의 꿈과 도전 그리고 이방원이 왕이되기까지의 험난한 일정. 실록에 기초를 두고 그려서 그런지 입댈께 없이 재미있고 유익해요. 앞으로의 조선이 기대가 됩니다.
a*****8 202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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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ㆍ정종 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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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창업자 태조 이성계는 세자를 방석으로 내세웠으나 어떠한 연유로 정종과 방원에게 돌아가게 됐는지를 살펴본다. 이방원을 가로막는 가장 강력한 정도전 일파를 누르는 것은 왕자의 난으로 표출되고, 정종 때에 이르러서도 2차 왕자의 난으로 분출된다. 조선 초기는 역동성이 있었으며 아직 세도정치나 붕당정치가 도래하지 않았던 때의 일종의 순수함이 남아 있던 때여서 이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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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창업자 태조 이성계는 세자를 방석으로 내세웠으나 어떠한 연유로 정종과 방원에게 돌아가게 됐는지를 살펴본다. 이방원을 가로막는 가장 강력한 정도전 일파를 누르는 것은 왕자의 난으로 표출되고, 정종 때에 이르러서도 2차 왕자의 난으로 분출된다. 조선 초기는 역동성이 있었으며 아직 세도정치나 붕당정치가 도래하지 않았던 때의 일종의 순수함이 남아 있던 때여서 이 시기의 숙청이나 난은 진짜로 딱 거기서 끝나는 깔끔함 같은 게 느껴진다.

YES마니아 : 로얄 p*****6 2020.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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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독자와 만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새로운 출발 조선사가 지식인 문화에 머물고 대중들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시절, 조선사로 가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2001년을 시작으로 10여 년을 조선사에만 바쳤던 박시백 화백은 방대한 분량과 편년체 서술로 아무나 접근할 수 없었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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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독자와 만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새로운 출발 

조선사가 지식인 문화에 머물고 대중들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시절, 조선사로 가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2001년을 시작으로 10여 년을 조선사에만 바쳤던 박시백 화백은 방대한 분량과 편년체 서술로 아무나 접근할 수 없었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명쾌한 자기만의 시각을 통해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층을 넓혀가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완간과 함께 독자의 환호를 받았다. 조선사 입문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더 많은 독자와 만나 《조선왕조실록》이 명실상부 우리 사회의 필수교양으로 거듭나게 하고자 새롭게 출발한다.


y**********2 201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