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은 효과적으로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나에게 적합한 바이럴 마케팅 방법을 찾고, 어떻게 진행해야 되는지와 바이럴 마케팅 운영 계획표 작성 방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 디지털 IMC(지식인, 카페, 페이스북, 해시태그, 카카오(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채널, 옐로아이디), 네이버 포스트, 트위터, 사진기반 관심사(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네이버 폴라), 유튜브, 언론홍보 등)의 총 15개 채널은 어떻게 마케팅이 진행되는지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설명하였고, 15개 채널의 통합 운영 방법 그리고 각각의 채널을 만들고 꾸미고 활용하는 방법을 실천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
|
스마트폰 보급이 늘어남에 따라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홍보마케팅을 진행하는 다양한 방법이 등장했다. 블로그나 카페, 지식IN 서비스와 같이 포털사이트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카카오톡과 같이 쌍방향 소통하는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기도 한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네이버 폴라 등과 같이 동영상이나 각종 미디어를 활용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매체를 활용하는 마케팅을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이라고 한다. 바이러스(virus)와 마케팅(marketing)이라는 용어가 합쳐진 것으로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소비자 입소문으로 널리 퍼진다는 의미다. |
|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바이럴 마케팅>이란 책은 15가지나 되는 바이럴 마케팅 채널을 활용하여 콘텐츠 상위노출 등을 통해 마케팅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을 쓴 저자는 (주)바이럴마케팅을 비롯해서 무려 10개의 회사 현직 대표이사이기도 하고, 이미 2년 전에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블로그 마케팅>의 저자로 내공이 깊음을 증명한 바가 있다. 책은 각 채널에 가입하는 방법에서부터 콘텐츠 작성법, 관심 분야와 키워드 등록은 물론 검색 상위 노출시키는 노하우까지 다룬다. 초보자라 하더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그림을 추가하여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아울러 추가 설명이나 재미있는 노하우는 ‘정석과 꼼수’라는 코너를 통해 꼼꼼히 챙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