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인계상사 2권은 회사 내부의 경직된 조직 구조와 외부에서 다가오는 위협이 본격적으로 겹치면서 이야기가 크게 움직이는 권이었습니다. 사장인 한조가 자리를 비운 사이 마사미가 회사를 바꾸기 위해 직접 움직이기 시작하고, 평범한 회사원처럼 보였던 인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상황에 대응하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현대적인 회사 생활과 닌자라는 설정이 위기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이 작품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잘 보여주었고, 마사미가 회사와 주변 사람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행동하는 과정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
표지만 봐도 이제 시작하는 느낌이고 내용도 기-승도 아직 안 갔는데ㅠㅠㅠ 왜 완결이죠ㅠㅠㅠ 핫토리 마사미라는 캐릭터를 만드셔놓고 이렇게 끝나다니ㅠㅠㅠ 이 캐릭터들로 시리즈 나와도 된다고 여길 정도로 매력적이서 2권이 완결이라는 것을 여전히 부정중입니다ㅠㅠㅠ |
|
샐러리맨 컨셉의 닌자 만화라 가볍게 볼 생각으로 구입햇다가 2권도 나오자 마자 바로 구입했는데 배송 빠으게 잘 왓네요 ㅎ 잘 받아서 받자마자 뜯어서 보았는데 아쉬움도있고 그래도 뭐 구입하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그림체가 젊은 감각은 아닌데 뭠가 클래식한 느낌도 있어서 저에겐 굿 |
|
1권 읽고 다음 내용을 많이 기대했는데 2권으로 완결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스케일이 큰 느낌이라 못해도 10권은 나올 줄 알았는데 2권으로 완결이라 슬프네요. 에피소드 하나 정도로 끝난 느낌이라 엄청 재밌진 않고 무난하게 볼만합니다. 그림체 좋고 연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