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늘 한권한권 모으는재미가 있는책이다. 이제 힘없던왕, 존재감제로였던왕인 예종등장. 생각해보면 뭐한게 있는지 제일 기억에 안남는 왕이였던것 같다. 한명회가 등장하는거보니 아..슬슬 바람둥이 성종차례구나.. 싶었다. 성리학을 장려한 성종과 폐비윤씨..드라마에서 많이본 내용들을 양념끼 싹 빼고 조선왕조실록 그대로 나온내용을 그린걸보니 작가님 리스펙트. 다음 연산군편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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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6 예종 성종실록 (박시백 글,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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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6권 리뷰를 써보겠습니다. 이 만화는 조선 역사를 다룬 박시백 화백의 대표작입니다. 만화책 치고는 eBook 가격대도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 권씩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소장용으로 이보다 더 가치 있는 만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 만화입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으로는 보기 많이 불편하고 대화면 eBook 리더기나 태블릿처럼 큰 화면이 좋고 여의치 않는다면 PC 전용 eBook 프로그램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눈은 소중하니까요. 이번 6권에서는 예종과 성종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다 모으면 1권부터 막권까지 정독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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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의 뒤를 이은 예종은 강력한 자질을 갖춘 군주였으나 이른 나이에 눈을 감는다. 이어 왕이 된 성종은 너무 이른 나이였기에 세조의 아내였던 자성대비의 섭정과 성종의 장인 한명회 이하 구공신들의 협조 아래 큰 시련 없이 왕이 될 채비를 마친다. 성인이 되고 자성대비의 섭정이 끝나자 성종은 세종 이래 이상적인 도학군주로서의 면모를 보이는데, 특히 사림의 출현과 맞물려 그들의 등용과 적재적소 배치에 주요한 일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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