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권한권 모으고있는 박시백화백의 조선왕조실록! 12권의 이야기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선조와 더불어 조선최고의 암군으로 유명한 인조의 이야기다. 광해군을 몰아내고 반정으로 왕위에 오른 인조. 이괄의난과 남한산성에서의 그 치욕.. 병자호란과 가슴아픈 소현세자의 이야기까지 담담하게 사실위주로 써 내려갔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아픈이야기 화나는 이야기가 가득한 12권이였다. |
목차시작하며 대한민국에 산다면 누구나 한 번은 꿈을 위해 공부한다 제1장 결국 해내는 사람은 사고방식이 다르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열심히 공부한다고 합격하지 않는다 나는 행복해지기 위해 공부를 선택했다 공부의 원천은 꿈의 유인력에 있다 전략적 이기심이 필요하다 자신감을 장착하고 시작하는 법 제2장 합격자처럼 계획하라 :교재 선정 및 계획 [합격수기 분석, 교재 선정] 가장 먼저 한 일, 합격수기 모으기 합격으로 가는 길을 찾아라 친절한 책일수록 부실한 무기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까 [계획] 점수를 버려야 합격할 수 있다 공부의 3단계, 계획-실행-점검 공부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 계획을 2트랙으로 짜는 이유 제3장 책을 통째로 기억하는 공부법 :이해와 암기 [인풋] 공부는 인풋과 아웃풋으로 나뉜다 공부 범위를 정하자 지식을 머릿속에 넣는 두 가지 도구 답을 알고 책을 보라 책을 보는 순서가 따로 있다 목차를 복사해서 늘 가지고 다닌 이유 머릿속에 폴더를 만들어라 _레벨링 상위 폴더, 하위 폴더로 나눠라 _이미징 기본 지식의 뼈대에 살을 붙여라 _트리밍 지식을 연결하라 _컬러링 뇌에 각인되는 10분 복습 _로딩 합격을 결정하는 복습 타이밍 이해와 암기는 다르다 성취감에 중독되어라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인강 듣는 스킬 이 공부법만은 피하라 그룹 스터디,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스톱워치를 멀리하라 [멘탈 관리] 자기관리는 운동선수처럼 장수생이 되는 사람들의 특징 합격을 부르는 태도 나의 멘탈 관리 비법 공부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불면증을 겪고 있다면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든 사람이라면 매일 세 시간 자고도 공부할 수 있었던 비결 문득 찾아오는 열등감에는 ‘긍정’하라 현재의 나는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상황이 악화되었다는 것은 힘내야 할 이유가 늘었다는 것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던 이유, 고통 총량의 법칙 괴로운 오늘은 합격수기의 한 줄에 불과하다 한계를 조금씩 늘리다 보면 괴물이 되어 있다 휴식에 인색한 것은 공부에 인색한 것 제4장 1초 만에 답을 찾는 방법 : 문제풀이 [아웃풋] 찾지 않아도 정답이 보이는 문제풀이법 _객관식 전부 외우지 않아도 술술 써지는 문제풀이법 _서술형 적재적소에 꺼내 조합하는 문제풀이법 _구술형 지식의 틈을 채우는 단권화 방법 오답 노트를 만들어도 점수는 오르지 않는다 모의고사, 왜 치는지 알고 치자 막판 다지기, 회독법 회독만 했을 때 생기는 참사 공부는 기출문제로 끝난다는 말의 의미 [멘탈 유지] 같은 시간을 두 배로 쓰는 시간 관리법 고통은 예측하면 줄어든다 슬럼프가 왔다는 것은 열심히 했다는 증거 불안감을 쉽게 제거하는 방법 심리적 쥐구멍을 마련하자 제5장 막판 뒤집기를 위한 승부수 : 시험 전략 [시험 전략] 시험 한 달 전에 해야 할 것들 단기간에 시험을 준비하는 요령 시험 하루 전에 해야 할 것들 시험 당일 1 _객관식을 푸는 기술 시험 당일 2 _서술형을 푸는 기술 시험장에서 잡생각이 든다면 빨리 포기할수록 합격이 빨라진다 이미 합격한 사람처럼 시험을 쳐라 마치며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이루어진다 부록 수험생활의 길잡이가 된 합격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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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 화백의 대표작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2권 전자책 리뷰입니다. 한꺼번에 구매한 총 4권 중 드디어 마지막 권입니다. 2015년 8월에 휴머니스트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었으나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던 중 화질도 좋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자책으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이제껏 느리지만 한 권씩 천천히 구매하고 있었는데요. 언젠가는 다 모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12권에서 다룬 내용은 인조실록입니다. 또한 병자호란이 큰 사건입니다. 전 권 중에서 유일하게 표지 인물이 두 명(최명길과 김상헌)입니다. 소장 가치가 충분한 만화이며 역사 만화를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1순위로 추천하고픈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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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을 반정으로 폐위하고 왕위에 오른 인조는 광해군 시기 시행되었던 모든 걸 이전으로 되돌렸다. 거기엔 후금과의 관계도 포함되는데, 인조는 명을 다시 사대하고 후금을 배척했다. 인조 시기 벌어진 수 차례의 호란은 왜란에 이어 한번 더 조선 국토를 폐허로 만들었고 남한산성에서 농성하던 인조는 결국 후금의 왕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굴욕을 치루게 된다. 명에서 후금으로 사대하는 관계가 바뀌게 되나 여전히 현실인식을 부정하고픈 인조는 자신 대신 볼모로도 끌려갔던 적이 있는 총명한 소현세자를 사주하여 죽인 유력한 이로도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