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3%
  • 리뷰 총점8 5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6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6" 내용보기
박시백화백의 조선왕조실록은 한권한권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16권은 개혁군주 정조편! 여러 드라마나 영화로도 잘 알려진 정조는 사도세자의 아들로 태어나 왕위에 오르기까지 적들이 엄청 많았다. 그에 개의치않고 개혁을 하려다가 끝내 완수하지 못하고 죽고 그후로 조선이 내리막길로 들어서니 여러모로 슬펐던 16권이였다. 사도세자의 일도 그렇고 미치지않았는게 여러모로 신기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6" 내용보기
박시백화백의 조선왕조실록은 한권한권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16권은 개혁군주 정조편! 여러 드라마나 영화로도 잘 알려진 정조는 사도세자의 아들로 태어나 왕위에 오르기까지 적들이 엄청 많았다. 그에 개의치않고 개혁을 하려다가 끝내 완수하지 못하고 죽고 그후로 조선이 내리막길로 들어서니 여러모로 슬펐던 16권이였다. 사도세자의 일도 그렇고 미치지않았는게 여러모로 신기한 환경에서 꿋꿋하게 자라 한나라의 군주로 군림한 정조가 여러모로 대단하다 생각했다.
a*****8 202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6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6" 내용보기
박시백 화백의 대표작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6권 전자책 리뷰입니다. 13권부터 20권까지를 한꺼번에 구매한 뒤 리뷰를 차례차례 쓰고 있고 지금은 16권입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2015년 8월에 휴머니스트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었으나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던 중 화질도 좋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자책으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6" 내용보기

박시백 화백의 대표작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6권 전자책 리뷰입니다. 

13권부터 20권까지를 한꺼번에 구매한 뒤 리뷰를 차례차례 쓰고 있고 지금은 16권입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2015년 8월에 휴머니스트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었으나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던 중 화질도 좋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자책으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16권은 정조실록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정조는 세종 이후 세종만큼 완벽한 군왕으로 평가될 정도의 자질을 갖춘 인물이었습니다. 위민정치를 구현하려는 군주로서의 사명감 또한 투철했습니다. 그러나 정조는 즉위 25년만에 사망하게 됩니다. 정조에 대한 드라마도 있었는데 독살설을 제기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만큼 안타까운 왕이고 더 오래 살아서 정치를 했다면 조선의 미래도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x******l 202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정조 실록』
"『정조 실록』" 내용보기
정조 시대는 조선의 마지막 르네상스라 불릴 정도로 학문과 과학 기술이 융성했다. 하지만 안팎으로 외세의 물결이 청과 왜에 도달하고 있었으며, 그중 특히 개신교 세력이 위세를 크게 떨쳤다. 정조는 할아버지 영조가 시행했던 탕평책을 자신의 방식으로 다듬어 펼쳤으며, 백성들을 위한 여러 효율적인 정책들을 시행했다. 하지만 자신의 유지를 이을 후계 문제가 다소 문제로 남았으며
"『정조 실록』" 내용보기

정조 시대는 조선의 마지막 르네상스라 불릴 정도로 학문과 과학 기술이 융성했다. 하지만 안팎으로 외세의 물결이 청과 왜에 도달하고 있었으며, 그중 특히 개신교 세력이 위세를 크게 떨쳤다. 정조는 할아버지 영조가 시행했던 탕평책을 자신의 방식으로 다듬어 펼쳤으며, 백성들을 위한 여러 효율적인 정책들을 시행했다. 하지만 자신의 유지를 이을 후계 문제가 다소 문제로 남았으며, 앞서 언급한 외세의 침투는 서서히 조선을 가라앉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YES마니아 : 로얄 p*****6 202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습니다.
"좋습니다." 내용보기
추천평영화보다 재미있고 뉴스보다 유용하다. 마치 여러 대의 카메라가 사방에서 잡아낸 듯한 작가의 시선은 역사를 실체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_이준익 (영화감독)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재미에 푹 빠져들어 역사를 알게 해준다. 이제 우리 국민의 역사 지식은 급상승할 것이다. _박재동(만화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 책을 적극 권장하고 싶다. 만화의 구성을 통해 조선시대 역
"좋습니다." 내용보기

추천평

영화보다 재미있고 뉴스보다 유용하다. 마치 여러 대의 카메라가 사방에서 잡아낸 듯한 작가의 시선은 역사를 실체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_이준익 (영화감독)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재미에 푹 빠져들어 역사를 알게 해준다. 이제 우리 국민의 역사 지식은 급상승할 것이다. _박재동(만화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이 책을 적극 권장하고 싶다. 만화의 구성을 통해 조선시대 역사를 쉽게 전달하는 최고의 수작이다. 재미와 역사라는 두 마리 토끼를 확실히 잡고 있다. _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완독의 힘으로 일궈낸 신선한 해석의 조선 통사 _강명관(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조선의 역사가 권력투쟁만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역사, 함게 만들어가는 역사, 새로운 미래를 지향하는 역사임을 잘 보여 주고 있다. _박광용(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거대한 500년 역사의 씨줄과 날줄로 구분하고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게 이를 직조한다. 우리 선조들이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세계적인 기록문화유산을 남겼다면, 박시백 작가는 한국만화사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라는 멋진 교양만화를 남겼다. _박인하(만화평론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야사나 에피소드가 아닌 정사(正史)를 정면에서 다루면서도 긴장과 흥미를 늦추지 않고 있어서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책이다. _김육훈(역사교육연구소 소장, 서울 독산고등학교 교사)

역사 속 인간들의 고뇌를 생생하게 느끼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생각해보게 하는 것이 역사 교육의 본령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사 속 인물들이 생생하게 느껴진다는 점이다. 


_이성호(전국역사교사 모임 전 회장)


y**********2 201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