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재미있고 뉴스보다 유용하다. 마치 여러 대의 카메라가 사방에서 잡아낸 듯한 작가의 시선은 역사를 실체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_이준익 (영화감독)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재미에 푹 빠져들어 역사를 알게 해준다. 이제 우리 국민의 역사 지식은 급상승할 것이다. _박재동(만화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이 책을 적극 권장하고 싶다. 만화의 구성을 통해 조선시대 역사를 쉽게 전달하는 최고의 수작이다. 재미와 역사라는 두 마리 토끼를 확실히 잡고 있다. _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완독의 힘으로 일궈낸 신선한 해석의 조선 통사 _강명관(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조선의 역사가 권력투쟁만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역사, 함게 만들어가는 역사, 새로운 미래를 지향하는 역사임을 잘 보여 주고 있다. _박광용(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거대한 500년 역사의 씨줄과 날줄로 구분하고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게 이를 직조한다. 우리 선조들이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세계적인 기록문화유산을 남겼다면, 박시백 작가는 한국만화사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라는 멋진 교양만화를 남겼다. _박인하(만화평론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야사나 에피소드가 아닌 정사(正史)를 정면에서 다루면서도 긴장과 흥미를 늦추지 않고 있어서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책이다. _김육훈(역사교육연구소 소장, 서울 독산고등학교 교사)
역사 속 인간들의 고뇌를 생생하게 느끼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생각해보게 하는 것이 역사 교육의 본령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사 속 인물들이 생생하게 느껴진다는 점이다.
_이성호(전국역사교사 모임 전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