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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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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을 읽으며 조선왕조500년의 역사를 잘 알수있어 좋은것 같다. 이번 19권은 드디어 고종실록이다. 안동김씨세력이 기승을 부리던 때, 흥선대원군이 등장해 아들을 고종을 앞세워 개혁을 실시한다. 하지만 무리한 개혁으로인해 민심을 잃고 며느리인 민비와의 권력싸움에서 패배하면서 한발 물러가게 된다. 격변하는 세계정서에 발맞추지 못하고 쇄국정책만 고집하던 조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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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을 읽으며 조선왕조500년의 역사를 잘 알수있어 좋은것 같다. 이번 19권은 드디어 고종실록이다. 안동김씨세력이 기승을 부리던 때, 흥선대원군이 등장해 아들을 고종을 앞세워 개혁을 실시한다. 하지만 무리한 개혁으로인해 민심을 잃고 며느리인 민비와의 권력싸움에서 패배하면서 한발 물러가게 된다. 격변하는 세계정서에 발맞추지 못하고 쇄국정책만 고집하던 조선.. 조선의 그 모습을 보며 지금의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본 권이였다.
a*****8 202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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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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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 화백의 대표작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9권 전자책 리뷰입니다. 13권부터 20권까지를 한꺼번에 구매했고 19권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이제 조선왕조실록의 대단원도 막을 내릴 시점이 점점 다가옵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2015년 8월에 휴머니스트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었으나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던 중 화질도 좋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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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 화백의 대표작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9권 전자책 리뷰입니다. 

13권부터 20권까지를 한꺼번에 구매했고 19권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이제 조선왕조실록의 대단원도 막을 내릴 시점이 점점 다가옵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2015년 8월에 휴머니스트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었으나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던 중 화질도 좋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자책으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19권은 고종실록을 다루고 있습니다. 흥선대원군이 쇄국정책을 펼치며 개혁을 이뤄내지만 세계의 빠른 변화 속에서는 이미 늦은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실패로 전락한 성공이 되었고 조선은 개화의 길을 걷게 됩니다. 조선의 제26대 국왕이며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인 고종은 19세기 말인 1964년에  군주로 즉위하였으며 1897년에 대한제국 황제로 즉위했습니다. 격동의 시기에 즉위해 거친 풍랑 속에서 조선의 마지막을 지켜볼 수 없던 터라 무능한 처지가 안타깝기만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x******l 202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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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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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영화보다 재미있고 뉴스보다 유용하다. 마치 여러 대의 카메라가 사방에서 잡아낸 듯한 작가의 시선은 역사를 실체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_이준익 (영화감독)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재미에 푹 빠져들어 역사를 알게 해준다. 이제 우리 국민의 역사 지식은 급상승할 것이다. _박재동(만화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 책을 적극 권장하고 싶다. 만화의 구성을 통해 조선시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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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영화보다 재미있고 뉴스보다 유용하다. 마치 여러 대의 카메라가 사방에서 잡아낸 듯한 작가의 시선은 역사를 실체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_이준익 (영화감독)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재미에 푹 빠져들어 역사를 알게 해준다. 이제 우리 국민의 역사 지식은 급상승할 것이다. _박재동(만화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이 책을 적극 권장하고 싶다. 만화의 구성을 통해 조선시대 역사를 쉽게 전달하는 최고의 수작이다. 재미와 역사라는 두 마리 토끼를 확실히 잡고 있다. _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완독의 힘으로 일궈낸 신선한 해석의 조선 통사 _강명관(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조선의 역사가 권력투쟁만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역사, 함게 만들어가는 역사, 새로운 미래를 지향하는 역사임을 잘 보여 주고 있다. _박광용(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거대한 500년 역사의 씨줄과 날줄로 구분하고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게 이를 직조한다. 우리 선조들이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세계적인 기록문화유산을 남겼다면, 박시백 작가는 한국만화사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라는 멋진 교양만화를 남겼다. _박인하(만화평론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야사나 에피소드가 아닌 정사(正史)를 정면에서 다루면서도 긴장과 흥미를 늦추지 않고 있어서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책이다. _김육훈(역사교육연구소 소장, 서울 독산고등학교 교사)

역사 속 인간들의 고뇌를 생생하게 느끼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생각해보게 하는 것이 역사 교육의 본령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사 속 인물들이 생생하게 느껴진다는 점이다. 


_이성호(전국역사교사 모임 전 회장)


y**********2 201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