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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리 교육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다.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교리는 성경에 대한 교리이다. 하나님을 체계적으로 알기 위해서 교리가 필요하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기 위해서 교리가 필요하다. 우리가 어떻게 우리 자녀들을 교리로 바르게 가르칠 수 있을까. 성경의 바른 교리를 가리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이단이 난무하는 세상 가운데 우리 자녀들을 말씀으로 키우고 진리 위에 굳게 서게 해야 한다. 이런 교육 현장에 대한 이야기는 큰 도움이 된다. 어떻게 구체적인 교육을 할 거인지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책은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에는 20여 명의 기고자의 현장 보고서가 수록되어 있다. 교육 현장에서 생긴 재미있는 이야기와 톡톡 튀는 발상, 기발하고 독창적인 교육 방법 등이 흥미로운 이 보고서에는, 고무적이고 소망스러운 경험담뿐만 아니라 실패와 좌절의 경험담도 함께 들어 있다. 또한 곳곳에 배치된 '디딤돌', '더 생각해보기', '내가 만난 교리 이야기', '워크북'이라는 맛깔 나는 양념이 이 보고서에 풍미를 더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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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는 성경의 바른 이해를 돕는 틀입니다. <특강 소요리문답>은 이 교리의 문답을 매우 체계적이고 짜임새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교리교육>은 이 교리공부를 "왜(WHY)" 해야 하는지, "어떻게(HOW)"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가슴 뛰는 교리 교육 현장보고서>는 "어떻게(HOW)"부분을 더욱 구체적으로, 현장에서 적용해 본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자신감과 의욕이 커지는 스스로를 보았습니다. 이 책이 여러모양으로 여러곳에서 쓰임 받길 기도합니다. 적어도 교리교육의 필요성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자신감 있게, 즐겁게 사역하시는데에 큰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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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다. 교리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 좋은걸 나만 알 순없다,다른사람들과 같이 공부하고 싶다,교리를 모르는 가까운 지인들에게 가르쳐주고싶다.'등의 생각을 가질 것이다. 이 책은 그질문에 답을 준다. 아니 답을 준다기 보다는 그 생각에 깊은 질문을 던져준다. '어떻게하면 더 잘 알려줄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더 시너지효과가 날까? 어떻게 잘 설명할 수 있을까? '등등 스스로 더 고민하게 하고, 더 기도하게 한다. 하나님께 더 나아가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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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이틀만에 완독해버린 책. 책 제목 참 잘 지었다. 이 책을 덮고 나니 나도 가슴이 뛴다. 현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기에 나 또한 그런 현장에 있기에 함께 울고 웃을수 밖에 없었다. 보통 이런 사례집들을 보고 나면 자격지심이 생기기 쉬운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근 20여명의 저자들의 신앙고백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실패의 모습도 보여주고 잘된 모습도 나눠주었기에 나도 할수 있다는 용기가 생긴다. 아니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도 일 하실거라는 믿음이 생긴다. 현장보고서, 그 가슴 뛰는 이야기는 현장에서 계속된다. 쭈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