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5권까지 보면서 개연성이나 전개가 좀 어설프다고 생각은 했지만 5권은 그냥 6권을 위한 빌드업 이구나 싶고 별 내용이 없음 그리고 여주 전남친 걍 볼수록 쓰레기라 굳이 한번씩 등장시켜야 하나.. 싶긴 함 그리고 너무 급전개라 5권까지 보면서 아직도 주인공들 매력이 안느껴져서 다음권 구매는 생각좀 해봐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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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과 유리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면서 두 사람의 감정선이 특히 인상적인 13권이다. 렌이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한 해독제를 만들기 위해 무리하는 모습과 유리를 향한 질투가 귀엽게 느껴졌다. 진지한 전개 속에서도 두 사람만의 달달하고 코믹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완결을 앞두고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더욱 기대되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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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결까지 얼마 안남았습니다!! 너무 귀여운 주인공들~~ 볼수록 넘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추~ 강추~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설레는 마음에 두근두근함이 좋았습니다!! 달콤맛이 가득하면서도 재미도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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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까지 이어진 만큼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선이 상당히 깊어진 것이 느껴졌다. 초반에는 갑작스럽게 등장한 인물 때문에 벌어지는 상황 자체가 재미있었다면, 지금은 각 캐릭터가 서로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면서 읽게 된다. 로맨스 특유의 설렘뿐 아니라 캐릭터 사이의 긴장감과 감정 변화가 잘 살아 있어서 다음 장면을 계속 궁금하게 만든다. 권수가 많아졌는데도 캐릭터들의 매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좋았다. 특히 두 가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설정이 이야기에 계속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다. 14권까지 읽고 나니 지금까지의 관계 변화가 떠올라서 더욱 애정이 가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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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배경에 설레이는 표정의 하야마 유리를 뒤에서 껴안으며 허리를 감싸고 있는 멋진 키사라기 렌 모습의 앞표지 사랑스러웠습니다. 뒷표지에는 엄청난 높이의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위험해x4 라고 말하며 볼에 땀을 흘리는 꼬마 렌의 걸어가는 모습 귀여웠습니다. 원래 몸으로 돌아갈 날을 앞두고 출장 중 생긴 빈 시간에 꼬마 렌과 즐겁지만 아쉬운 오타루 데이트 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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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두가지 다른 맛 14권 리뷰입니다. 마지막까지 잘봤습니다. 연하 남주 좋아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남주가 어린아이의 모습과 성인 남성의 모습을 번갈아가며 하는데 거기서 오는 갭 차이의 재미가 있어요! 그림체도 좋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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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두가지 다른 맛 1권 리뷰입니다. 남주가 어린애로 변한다는 설정이 재미있어 보여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그림체도 취향이라 무난하게 봤어요. 아직까지는 초반이라 좀 답답한 부분이 있는데 다음 내용도 기대되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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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도 특유의 발랄함이랑 설렘을 제대로 끌고 가네요! 남주 모습에 따라서 상반된 매력이 여전히 터지는데, 회차가 거듭될수록 여주 한정으로 다정해지는 진심이 보여서 설렜습니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은근히 과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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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직전의 긴장감이 폭발하는 13권입니다! 무리로 인해 중요 파티에서 아이 상태로 갇혀버린 렌과 그를 지키려는 유리의 고군분투가 깊은 몰입감을 줍니다. 숙적의 등장과 렌의 진솔한 감정 표현이 더해져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설레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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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14』는 달콤한 로맨스와 유쾌한 코미디가 조화를 이루며 두 주인공의 관계를 한층 깊게 그려낸다. 예측하기 어려운 사건과 감정의 변화가 이어지면서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하고, 서로를 향한 진심이 조금씩 드러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개성 넘치는 주변 인물들의 활약도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며, 시리즈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끝까지 유지한다. 오랜 팬이라면 물론, 로맨스 코미디를 좋아하는 독자도 만족할 만한 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