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5권까지 보면서 개연성이나 전개가 좀 어설프다고 생각은 했지만 5권은 그냥 6권을 위한 빌드업 이구나 싶고 별 내용이 없음 그리고 여주 전남친 걍 볼수록 쓰레기라 굳이 한번씩 등장시켜야 하나.. 싶긴 함 그리고 너무 급전개라 5권까지 보면서 아직도 주인공들 매력이 안느껴져서 다음권 구매는 생각좀 해봐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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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와 달달한 로맨스가 잘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캐릭터마다 성격과 매력이 뚜렷해서 등장할 때마다 재미가 느껴졌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며 관계의 변화도 조금씩 느껴져 좋았습니다. 다음 내용도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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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매력이 제대로 느껴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가진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미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이 작품의 가장 큰 재미인 것 같아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캐릭터들의 감정도 조금씩 깊어지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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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분위기의 매력을 보여주는 설정들이 재미있었어요. 캐릭터들의 성격이 분명해서 장면들이 생생하게 느껴졌고 내용이 진행될수록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졌습니다. 캐릭터들의 매력이 드러나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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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라는 소재와 로맨스가 만나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캐릭터 설정이 재미있었어요. 상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점과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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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정식 발매된 Ryo Ichino 작가님의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14권 입니다. 제가 재미있게 보던 순정만화책 중 하나인데, 한국에도 완결까지 왔네요...!! 어떤 작품이든 완결권이 나오면 아쉬움이 가득...!! 완결권에는 제가 보고 싶었던 웨딩 에피소드와 2세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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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드디어 완결권 입니다. 초반에 항상 주시던 특전이 너무 귀여워서 모으는 재미가 있어서 한권 두권 모으다가 어느새 마지막 완결권까지 오게 되었네요~ 어린아이 렌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또 보고 또 보게 되었는데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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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완결권입니다 일본 순정 만화는 대부분 완결권 표지에서 웨딩장면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앞으로 렌의 어린 모습은 볼 수 없겠지만 다르게 보면 둘 사이의 위기나 어려움도 사라졌다는 뜻이니 행복을 빌어주는게 좋겠죠 후일담까지 완벽한 해피엔딩이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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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갑자기 어려진 남주와 그런 남주를 떠맡게 된 여주라는 설정으로 시작했는데, 권수가 길어지면서 그 설정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풀어내려는게 보여요 지금 시점에선 이미 완결이 났다는걸 알고 읽으니 아 슬슬 마무리를 지으려고 하는구나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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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노 료 작가님의 <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1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재밌게 봤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조금 아쉬운 작품입니다. 그치만 그림체가 예뻐서 소장욕구가 생겨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