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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식 영어 책에 질린 분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네요.
저자들이 영어권에서 생활하거나 강의를 했던 분들이라서 내용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 한권으로 생활영어를 모두 알 수 있는 건 아니겠죠. 하지만 생활영어에 가까워질 수 있는 책으로 이 책(미국 생활 영어)를 추천합니다. 다른 책에 비해서 편집도 깔끔한 편입니다. 2권이 나온다면 좀 가볍게 만들어서 한 손으로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책이 커서 보기엔 좋은데 들고 다니면서 보려면 이 보다는 작게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암튼, 내용이나 편집은 맘에 듭니다. 추천 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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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쁘게 편집되어 나오는 책과 달리 예전 책 스타일로 나와서 너무나 반가운 책이었다.
가끔은 이렇게 투박한 책이 맘에 드는 이유는 편집과 화려한 색상등으로 허접한 내용을 포장하는
그런 류의 책들을 많이 구입해서 오히려 이 책이 맘에 쏙쏙 들었다.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카데고리별로 표현별로 아주 상세한 설명을 해 놓아서 공부하기가 좋았다.
그리고 특히, 책 뒷쪽 파트에 수록되어있는 운전, 사고 처리, 전화 개설, 자동차 구입 등 미국 현지에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에 대처할 수 있는 내용들이 수록되어있어 도움 짱.
다만, 표현별 음성파일 등을 제공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런 투박한 스타일의 책을 계속 출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