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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작품은 전부 다 제 취향에 저격해버려서 안 보는게 없네요ㅎㅎ 내용도 재밌지만 무엇보다도 귀엽고 몽글몽글?한 그림체가 순정만화에 너무나 찰떡이라서 이 작가님 작품은 보면서도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요! 앞으로도 순정작품을 정말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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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설렘과 따뜻한 분위기가 잘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도 감정의 변화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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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하고 풋풋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서로를 알아가면서 관계가 조금씩 달라지는 과정이 좋았어요. 인물들의 마음과 일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서 더욱 편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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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의 블루는 전체적으로 크게 자극적인 전개보단 캐릭터들의 감정과 관계를 천천히 따라가는 재미가 있는 순정만화 같다. 5권은 본격적으로 삼각관계가 시작되면서 감정선이 더 재미있어진 권이었다. 나루와 회장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될지 기대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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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의 블루 5권 구매하였습니다. 히나타의 블루는 그림체가 귀여워서 잘 읽고 있는 만화책이에요. 5권도 그림이 예쁘고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잘 읽게 되었습니다. 다음권이 완결이라고 해서 아쉽지만 6권도 기대가 됩니다. 히나타의 블루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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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를 사이에 둔 소라와 요루의 마음이 본격적으로 부딪히면서 세 사람의 관계가 크게 움직인 5권이었습니다. 소라가 요루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나루에게서 물러나려 하지만, 오히려 그 행동으로 요루와 크게 다투게 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평소 쿨한 모습을 보여주던 요루가 나루와 관련된 일에서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비가 갠 뒤의 방과 후 이야기부터 두 사람의 첫 데이트까지 이어지면서 설레는 장면도 많았습니다. 삼각관계가 단순한 경쟁으로만 흘러가지 않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가는 과정이 잘 드러난 5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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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데레(^♡^) 부회장의 공세로 인한 삼각관계 형성이 흥미로운 5권이었습니다! 메구로 아무 작가님 특유의 무해하고 몽글몽글한 그림체 및 전개가 매력적이었어요! 풋풋한 분위기 덕분에 아무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보기 좋아요! 다만 다음 권이 벌써 완결이라는 점이... 조금 서운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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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랑 회장 쪽은 드디어 좀 진전이 보여서 좋았음ㅋㅋ 그동안 서로 좋아하면서도 엇갈리는 게 답답했는데 이번에는 둘만의 분위기가 확 달라진 느낌. 첫 데이트도 풋풋하고 귀여워서 괜히 흐뭇하게 봄. 연애만 달달하게 풀리는 게 아니라 친구 관계까지 같이 흔들리니까 생각보다 감정선이 풍부해서 재밌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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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의 블루 5권 입니다. 그림체가 워낙 몽글 몽글한 그림체라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메구로 아무 작가님의 특유의 그림체를 좋아해서 작화 보는 재미로도 꽤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권수가 적다보니 엄청난 내용이 있는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렵지 않게 잘 읽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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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이후 5권 정발이 늦어져 기다리고있었는데 마침 정발이 되어서 재밌게 읽었다. 작화나 내용이 옛날 순정만화 학원물 느낌으로 생각하고 읽으면 재미있다. 여주가 귀엽고 남주고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귀여워서 다음권 완결까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