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꼭 약속해 생활 습관 잠깐, 빨간불이야! 글_기다니 야스노리 그림_와타나베 아야 번역_키즈콘텐츠클럽 주니어RHK / 2026.4.20.
얘들아! 우리 과일 공원에 놀러 가자! 따르릉~ 따르릉~ 어! 저기 자전거가 와. 이럴 땐 옆으로 쓱 비켜 서자. 부릉부릉- 어! 자동차도 오네. 이럴 땐 친구 손을 꼭 잡고 멈춰 서자.
잠깐, 신호등을 봐! 빨간불이네. 어떡하지? 이럴 땐 잠시 멈춰서 기다리자. 초록불이 켜졌어. 손을 번쩍 들고 건너자.
<잠깐, 빨간불이야!>는 유아 친구들을 위한 교통안전 그림책입니다. 밖으로 나가면 안 보고 우다다다~ 뛰는 우리 친구들 있나요? 자전거가 올 때는 옆으로 쓱 비켜서고, 자동자가 지나갈 때는 친구 손을 꼭 잡고 멈춰요. 횡단보도 앞에 선 친구들, 빨간불이네요. 멈춰서 기다려야죠? 초록불이 되어도 그대로 달려나가면 안 돼요. 주위를 살피며 한 걸음씩 조심스럽게 건넙니다. <잠깐, 빨간불이야!>에서는 '잠깐 멈추기'와 '주변 살피기'를 사랑스러운 과일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친근하게 알려줘요. 우리 친구들 스스로를 지키는 씩씩한 교통안전 습관! <잠깐, 빨간불이야!>와 함께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아이를 키우다보면 안전관련된 일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거같아요! 특히나 교통 안전!!! 차가 다니는 곳 어디에서든 사고가 날 수 있기때문에 더더욱 긴장하게 되는거 같아요~ 오늘은 교통 안전 그림책 주니어RHK 출판 잠깐, 빨간불이야!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너무 귀여운 교통 안전 그림책! 잠깐, 빨간불이야!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이라서 교육하기 좋은 그림책인거 같아요!! 길을 건널 때 꼭꼭 약속해! 신호등이 빨간불일땐 길을 건너도 될까요? 정말 중요한 내용이네요^^
항상 어디서든 차조심을 해야해요!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이 빨간불이면 당연히 잠시 멈춰서 기다려요!! 초록불이면 손을 번쩍 들고 건너요^^
아이코! 빨간 사과가 왜 우는걸까요? 알고보니 차가 쌩쌩 달리는 길로 뛰어가버린 빨간사과ㅠㅠㅠㅠ 큰일날뻔했네요ㅠㅠ 친구들은 이제부터 길을 건너기 전 주위를 꼭꼭 더 살펴요~~^^ 귀여운 과일친구들이 정말 귀엽네요! 하지만 교통 안전은 정말 꼭 지켜야만 해요!! 우리의 안전문제가 달려있으니깐요~ 오늘은 교통 안전 그림책 주니어RHK 출판 잠깐, 빨간불이야!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제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는 여러가지 사회규범을 배우고 스스고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이 생겨 나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책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주니어RHK ▶ 꼭꼭 약속해 시리즈_잠깐 빨간불이야인데요. 아이를 데리고 횡단보도를 건너야 할 때 많은데, 아이는 차가 오는지 양쪽을 살피고 초록불일 때 손을 번쩍 잘 들더라고요. 아마도 유치원에서 배운 것 같은데요. 그렇기에 이렇게 집에서 그 내용을 한 번 더 이야기하고 교통법규를 잘 지켜야 하고 차를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기 좋은 책이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과일친구들이라서 아이가 더욱 친근감을 느꼇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과, 포도 등이 나왔거든요. 차를 타고 갈 때에도 걸어갈 때도 항상 차를 조심해야 하는데요. 그런 안전교육을 시켜주기 좋은 책이었어요! 길을 건널 때 꼭꼭 약속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무엇보다 뜻깊었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첫째의 등하원길, 그리고 둘째의 산책길까지. 하루에 적어도 네 번은 건너게 되는 신호등 앞에서 제가 매일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빨간불은 멈춰요~! 초록불은 가세요~!” 하지만 아무리 초록불이라고 하더라도, 횡단보도를 건널 때 아이들이 유의해야 할 점들은 정말 많죠. 저희 집 18개월 둘째와 40개월 첫째에게 꼭 가르쳐 주고 싶은 안전 약속을 담은 그림책, <잠깐, 빨간불이야!>를 소개합니다.
🍎 "나랑 똑같네!" 아이들이 공감하는 캐릭터 이 책에는 꼭 우리 아이들 같은 '빨간 사과' 친구가 등장해요. 저 멀리 친구가 보이면 반가운 마음에 일단 앞뒤 안 가리고 달려가고 보죠. 그러다 이내 사고를 당할 뻔한 아찔한 상황을 겪기도 합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정말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에요. 💡 이 책만의 특별한 점: 다채로운 등장인물 구성 제가 이 책을 읽어주며 참 좋다고 생각한 부분은 등장인물들의 배치예요. 보통은 모두가 규칙을 잘 지키는 모습만 나오기 쉬운데, 이 책은 등장인물 4명 중 한두 명만이 자리를 이탈하거나 실수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생활 습관이 아주 잘 잡혀 있죠. • 미숙한 인물: "어? 나도 저러는데!" 하며 아이가 자기 모습처럼 공감할 수 있는 친구 • 올바른 인물: "저렇게 해야 안전하구나!" 하며 아이가 보고 배워야 할 친구 두 가지 버전의 인물이 함께 나오니 아이들이 상황을 훨씬 잘 받아들여요. 완벽한 모습만 강요하는 게 아니라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몰입하더라고요. ✍️ 마무리하며 성인에게는 숨 쉬듯 당연한 안전 수칙이지만,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는 매 순간이 유혹이고 도전입니다. 매일 횡단보도 앞에서 이 책의 내용을 무한 반복해주다 보면, 어느 순간 우리 아이들에게도 스스로를 지키는 올바른 습관이 잡혀 있지 않을까요? 안전 교육이 고민인 영유아 부모님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주니어RHK #잠깐빨간불이야 #기다니야스노리 #와타나베아야 #안전그림책 #생활동화 #생활습관그림책 |
|
잠깐, 빨간불이야! 기다니 야스노리 글/와타나베 아야 그림/키즈콘텐츠클럽 역 주니어RHK
바깥활동을 하면서도 신호등에 대해서 안전교육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보니 아이들에게 잠깐, 빨간불이야! / 주니어RHK 도서를 읽어주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독립을 하려는 시기이기도 하고 안전에 관련해서는 어느정도로 지나치게 해도 중요한 내용들이다보니 잠깐, 빨간불이야! / 주니어RHK 도서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잠깐, 빨간불이야! / 주니어RHK도서에서는 귀여운 과일들이 주인공이다보니 아이들이 읽으면서도 이질감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안전에 관련된 내용들을 익힐 수 있었어요. 사과와 토마토, 바나나 등이 나오다보니 아이드링 좋아하는 도서이기도 하고 포도가 자동차도 운전한다고 하다보니 책읽는것에 대해서 중요성을 느끼더라구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아이랑 외출하다 보면 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려야 해~”라는 말을 정말 많이 하게 되는데요. 《잠깐 빨간불이야》는 그런 생활 속 안전 약속을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책 제목부터 눈에 들어오는지 아이가 먼저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친근한 느낌이라 금방 집중했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 딱 좋았답니다. 특히 빨간불일 때는 멈춰서 기다리고 초록불이 되면 건너가는 장면을 보면서 아이가 “지금은 기다리는 거야?” 하면서 따라 말하는데 괜히 뿌듯했어요. 평소에는 밖에서 신나면 뛰어나가려고 할 때도 있었는데 책 읽고 나서는 신호등을 더 유심히 보는 느낌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책 읽고 나서 산책 나갔을 때도 “엄마 아직 빨간불이야!” 하면서 먼저 이야기하더라고요. 책으로 한번 익혀두니까 실제 상황에서도 연결되는 게 좋았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안전교육 느낌이 너무 강하지 않다는 점이었어요. 무섭게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일상 이야기처럼 편하게 풀어가서 아이도 부담 없이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아이랑 안전 약속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