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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 최근 국민서관에서 출간된 또 한 권의 고양이 그림책을 보았었는데요, 연달아 고양이가 주인공이지만 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네요. 별것 없는 일상 한 가운데 노라는 하릴없이 산책을 나갑니다. 어김없이 벤치에 앉아 볕을 쬐는 노라. 옆자리에 할머니 한 분이 자리합니다. 다정하게 말을 거는 할머니는 옷을 많이 입고 계신데요. 여러 겹의 스웨터를 입고 계신 할머니는 마치 어느 순간이라도 누구에게라도 자신의 온기를 내어주려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 따스한 할머니와 인사를 하는데 그만 노라의 발톱이 할머니의 스웨터에 걸리고 말아요! 그렇게 스웨터 털실을 따라 할머니댁까지 같이 가게 된 노라. 할머니 집의 따뜻한 온기에 그만 잠이 들고 맙니다. 잠든 노라에게 할머니는 선물을 주기로 마음 먹는데요, 선물이 노라의 마음에 들길 바래요. 우리는 종종 누군가에게 큰 것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고요. 그런데 소소하게 작지만 소중한 것을 받았을 때 기분을생각하면 그것만큼 감사하고 행복한 게 없는 것 같아요. 내가 가진 것을 나누어주며 따스함을 전하는 할머니의 마음이 노라에게도 전해졌을 것 같아요. 그 어떤 날들보다 노라에게 특별한 하루가 되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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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것도 아니고 붉은 것도 아닌 내가 딱 좋아하는 다홍빛 빨강에 무언가 조금 불안한듯 새침한 고양이의 표정이 너무 흥미로운 그림책이다 2026년도 볼로냐라가치상 오페라프리마부문에서 스페셜멘션을 수상한 스게이즈미 작가의 그림책이다 고양이 노라는 공원에서 혼자 지낸다 자유롭지만 조금 쓸쓸해 보이기도 한다 공원 구석 노라가 좋아하는 벤치에 앉아 있는 모습은 나른해 보이기도 하고 외로워 보이기도 한다 노라의 늘어진 모습과는 다르게 포동포동 포근포근한 할머니의 등장!! 그녀의 오래된 빨간 다홍스웨터는 따스함을 더해준다 다정하게 건네는 할머니의 말에도 말없이 가만히만 있는 노라.. 어!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는 말없는 노라를 이해하며 다음에 알려달라고 한다 정말 친절하고 긍정적인 할머니이다 아마도 오늘 노라의 산책속에는 이런 귀인을 만나라는 '연'이 있었나 보다 노라와 할머니를 이어주는 스웨터에서 풀려버린 실이 너무나 다정하게 다가온다 월하노인의 청실홍실이 생각나기도 한다 우리나라와 달리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붉은실로 인연을 맺어준다고 한다 따뜻한 할머니와의 인연이 이어진 노라의 특별한 하루가 앞으로의 노라의 묘생에 어떤 일이 생기게 할까? 무언가 따뜻하고 포근하고 마음이 마구마구 몽글몽글해지는 상상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제 이름은 노라에요. 또 놀러 올게요" 당신의 붉은 실은 어느 누구와 연결되어 있나요? 그 특별한 하루를 기억하고 있나요? 노라 덕분에 나에게도 질문해 보는 특별한 하루였다! #고양이노라의특별한하루 #스게이즈미 #국민서관 #인연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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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 날카롭고, 조금은 예민한 성격이 아닐까? 그림책 표지 속 노라의 첫인상은 이렇게 느껴졌어요.
그림책을 펼치고 처음 만나게 되는 면지속 장면은 바닥에 굴러다니는 낙엽. 가을의 끝무렵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외롭고, 쓸쓸한 느낌이 절로 듭니다.
쓸쓸한 가을 배경, 커다란 공원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노라를 보니 쓸쓸한 마음이 더욱 커지는 것 같았어요. (가을에 이 그림책을 펼쳤다면 더 감정이입이 됐을것 같아요^^)
뾰족뾰족해 보이는 노라의 모습과 정반대의 모습을 한 할머니. 둘은 이렇게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동글동글한 인상의 할머니는 여러겹 껴입은 스웨터덕분에 더욱 푸근한 이미지가 그려집니다. 성격도 동글동글한지 처음보는 노라에게 이야기도 잘 걸어요.
기지개를 펴면서 노라 손끝에 할머니 스웨터 자락이 걸립니다. 그렇게 둘 사이는 빨간 털실로 연결됩니다. 빨간색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이미지, 혼자인게 익숙한 노라와 정반대의 성격의 할머니가 인연으로 묶이며 따스한 온기를 나누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였는데, 노라에게는 뜻밖의 평소와 다른 하루가 만들어진거죠. 내내 외롭게 느껴졌던 노라였는데, 책을 덮고 난 후 이제는 좀 덜 외로워 보이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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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아도 충분히 시선을 끄는 그림책!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을 한 <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라는 책을 아이와 읽어보게 되었다.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고양이 노라의 하루를 담은 이야기인데, 어떤 하루를 보낼지 궁금했다. 커다란 공원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고양이 노라. 산책을 나와 공원 구석 벤치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스웨터를 입은 할머니가 노라 옆에 앉게 된다. 이름이 무엇이냐는 할머니의 물음에 노라는 조용히 있는다. 그러던 중 기지개를 켜다 손톱에 할머니의 스웨터가 걸려 버렸다. 할머니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갔고, 할머니가 걸어갈수록 스웨터 올은 계속 풀렸다. 노라는 실을 감으며 할머니를 쫓아갔다. 한적한 공원을 따라 사람들이 북적이는 거리까지 따라오게 된 노라. 노라의 외침에 그제야 할머니는 상황을 알게 된다. 노라의 몸에 감긴 털실을 풀어주려고 할머니는 노라를 데리고 집으로 간다. 노라는 할머니 집에서 차도 마시고 낮잠도 잔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났을 때 할머니는 노라에게 담요를 선물해 주며 언제든지 놀러 오라고 말해준다. 가장 뭉클했던 건 마지막이었는데, 집으로 돌아가기 전 노라는 할머니에게 먼저 자신의 이름을 알려준다. 낯을 가리던 노라가 이름을 먼저 말해줬다는 건 할머니에게 마음의 문을 열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생각해 보면 할머니의 스웨터 털실이 둘을 연결시켜 준 최고의 귀인(?) 이었다. 마음과 마음을 연결시켜주는 끈. 이제 둘은 헤어졌지만 언제든지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고 만날 수 있다. 할머니와 노라의 따뜻한 우정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노라는 집으로 가면서 오늘은 정말 특별한 하루였다고 생각할 것 같다. 평범했던 하루가 특별해지는 따뜻한 이야기를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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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지내는 고양이 노라는 차가운 가을 어느날 산책을나섭니다. 여느날과 다름 없이 따스한 햇볕을 쬐며 공원 벤치에서 꾸버꾸벅 졸고 있는데 미소가 사랑스러운 할머니가 다가옵니다. 노라는 할머니와의 만남을 시큰둥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할머니의 스웨터가 노라의 발톱에 걸려 버렸고 할머니는 점점 멀어집니다. 당황한 노라는 풀린 털실을 감으며 할머니 뒤를 따르게 됩니다. 공원을 벗어난 노라에게는 어떤일들이 생기게 될까요? 평범한 하루 속에서 우연한 만남을 통해 소중한 행복을 발견하게 해주는 이야기였어요. 아이와 함께 보며 마음을 따뜻해지고 행복한 기분이 오래 오래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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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를 마법같이 온기 가득한 날로 만든 이야기를 담은 책, <고양이 로라의 특별한 하루>는 누군가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고양이 로라의 모습이 빨간 표지 가득 채우고 있어요.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을 누리는 로라는 오늘도 공원 벤치에 앉아 햇볕을 즐기며 졸고 있어요. 그런데 스웨터를 몇 벌이나 껴입은 덩치 큰 할머니가 로라 옆에 앉아요. 상냥한 할머니는 뜨개질을 하며 로라의 이름을 묻지만 로라는 대답 대신 스웨터를 껴입은 이유를 할머니께 되물어요. “낡은 스웨터라도 오늘처럼 쌀쌀한 날에는 참 따뜻하거든.” 이 대답을 듣고 기지개를 켜던 로라의 발톱에 할머니의 스웨터 실이 걸렸고 할머니가 일어서자 스웨터가 술술 풀리기 시작했지요. 로라는 어떻게 할지 몰라 망설이다 털실을 따라 할머니를 뒤쫓아 할머니 집까지 가게 되죠. 그리고 그곳에서 마법이 일어납니다.
누군가의 다정한 말 한마디에, 건네받은 따뜻한 차 한잔에, 말없이 손에 쥐어 주는 사탕 한 개에 마음을 뺏긴 경험이 있으신가요? 상냥하게 말을 걸어주고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내어주신 할머니 덕분에 로라는 세상이 따뜻하고 기댈만한 곳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할머니의 선물을 두르고 자신의 이름까지 알려주고 간 걸 보면 알 수 있지요. 할머니 스웨터의 털실과 로라의 발톱에 연결된 털실처럼 서로 서로가 연결되어지고 다시 새로운 관계들이 만들어지는 모습이 혼자 살 수 없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것 같기도 했답니다. 할머니가 로라를 향해 손을 내밀어 주었듯이 일상 속에서 누군가에게 기울이는 관심이 더 확장되어 아름답게 피어나는 순간들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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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스페셜 멘션 수상 ★제25회 핀포인트 그림책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한 그림책으로 털실처럼 보드랍고 유연하게 이어지는 ‘마음의 연결'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는 “특별한 일은 꼭 큰 사건에서만 생기는 게 아니구나”를 다정하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이야기는 고양이 노라가 늘 하던 것처럼 산책을 하며 시작됩니다. 공원을 거닐고, 햇살 아래서 꾸벅꾸벅 졸고… 정말 평범한 하루죠. 그런데 손톱에 할머니의 스웨터가 걸리는 아주 사소한 사건 하나가 들어오면서, 노라의 하루가 조금씩 반짝이기 시작해요.
할머니의 발걸음을 따라 길게 풀려나간 붉은 털실이 노라를 익숙한 공원에서 새로운 마을 풍경으로 이끈다는 설정이 참 예뻤어요. 마치 아이가 부모 손을 잡고 낯선 길을 따라가듯, 노라도 할머니의 손을 잡고 처음 가보는 공간에 들어서죠. 처음엔 당황스러웠던 소동이 어느새 다정한 여정으로 바뀌는 과정이 참 따뜻합니다.
“엉킨 털실을 풀기 위해 뱅글뱅글 돈 일”, “향긋한 차를 함께 나누어 마신 일” 같은 장면들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바로 이런 순간들이 하루를 ‘좋은 하루’로 만들어 주잖아요.
이 책이 좋은 건, 행복을 거창하게 포장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큰 선물이나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누군가와 함께하는 작은 시간, 잠깐의 웃음, 어쩌다 생긴 우연한 산책이 하루를 빛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줘요. 그래서 읽고 나면 마음이 조용히 따뜻해지고, “오늘 내 하루에도 이런 반짝이는 순간이 있었나?” 하고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노라의 하루가 왜 특별해졌을까?” “우리도 오늘 특별했던 순간이 있었을까?” 같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아이가 하루를 더 자세히 바라보는 습관도 생길 것 같거든요. 어른에게도 선물 같은 책이에요. 바쁘게 흘려보내던 하루가 사실은 작은 다정함으로 충분히 특별할 수 있다는 걸 다시 느끼게 해주니까요.
『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는 평범한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빛나는 조각’을 찾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덮고 나면, 괜히 오늘 하루를 가만히 되새기고 싶어져요. 그리고 이런 생각이 슬쩍 들지도요. “오늘 하루도… 참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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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게 이즈미 작가가 지은 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는 자칫 지루하고 평범하게 흘러갈 수 있는 일상을 붉은 털실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신비롭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이 책은 2026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에서 스페셜 멘션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그 뛰어난 예술성과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독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흑백의 섬세한 연필 선과 강렬하고 붉은 색채의 조화가 아름다워서 마치 한 편의 완성도 높은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그림이 전하는 시각적인 힘이 막강해서 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흥미롭게 감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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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빨간 책표지 속 새침한 표정의 고양이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오른쪽 상단 볼로냐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수상이라 더욱 궁금한 마음에 서평단 신청 후 읽게 되었습니다.
먼저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에 부문에 대해 검색해 보았습니다.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은 신인 작가가 받는 신인상이였어요~ 그림책 독서 모임에서 그림책으로 대화할때 작가부터 알아보고 대화를 나누기에 자연스럽게 작가 소개 부터 읽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그림책 모임 전에는 작가는 조금 빠르게 스치듯 넘겼었답니다. 작가는 고등학생 때부터 품어 온 그림책 작가의 꿈을 품었고, 네덜란드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며,나다운 표현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보낸 시간이 [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해요. 자~ 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 속 스게 이즈미 작가의 표현을 살펴보러 책장을 펼쳐볼게요~ 표지 속 고양이 모습이 새초롬하니 시선이 갑니다. 이 고양이 이름은 노라랍니다.
노라가 앉아 있는 벤치로 스웨터를 입은 둥글둥글한 할머니가 다가와요~어어? 할머니가 가까이 왔을때 보니, 할머니는 스웨터를 몇 벌이나 껴입고 있었답니다. 할머니는 왜 스웨터를 여러겹 입었는지 그림책을 보며 궁금해졌답니다. 저의 궁금란 마음을 노라가 알아차린걸까요? 할머니에게 스웨터을 잔뜩 껴입고 있냐는 질문을 합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오-래 살다 보면 스웨터도 잔-뜩 늘기 마련이란다”
오래 살면 스웨터가 잔-뜩 는다는 이 말은 할머니의 스웨터가 노라에 손톱에 걸려 할머니의 빨간 스웨터가 길게~ 할머니와 노라를 빨간 줄로 이어졌을 때 아주 조금 알 것 같았어요 작가는 이 이어짐을 새의 시선으로 버드 아이즈 샷으로 보여주는 책의 장면이 영화적 연출로 느껴져서 좋았답니다. 그들은 제법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이어져 있고, 멀리서 점점 가까워지듯 카메라가 줌인 한 듯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였답니다.
왜 할머니가 입는 많은 스웨터 중 왜 붉은색 스웨터가 가장 겉면일까 붉은 색은 무슨 의미일까? 인연을 이어준다는 붉은 실? 따뜻한 마음, 돌보는 마음? 할머니는 다시 붉은 색 스웨터를 뜨고, 그 옆에는 노라가 포근하게 잠들어 있습니다
할머니와 노라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책을 읽는 동안 그림책 속 캐릭터들이 따뜻하고,귀여웠어요 그림이 스웨터처럼 따뜻 포근했답니다. 고양이 노라와 할머니가 어떤 특별한 하루를 보내게 될지~ 책을 통해 여러분도 스웨터의 포근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