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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살의 두근거리는 7학년 이야기《7학년을 로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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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청소년도 아닌 어정쩡하고 두근거리는 시간. 누구나 한 번쯤 겪었지만 막상 언어로 꺼내기 어려웠던 그 감정을 이 책은 네 편의 이야기로 조용히, 그러나 정확하게 건드립니다.〈삼의 규칙〉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시대, 로봇들은 '로봇 3원칙'에 묶인 채 창조주인 인간에게조차 존중받지 못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야기를 읽을수록 로봇들이 인간보다 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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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청소년도 아닌 어정쩡하고 두근거리는 시간. 누구나 한 번쯤 겪었지만 막상 언어로 꺼내기 어려웠던 그 감정을 이 책은 네 편의 이야기로 조용히, 그러나 정확하게 건드립니다.



〈삼의 규칙〉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시대, 로봇들은 '로봇 3원칙'에 묶인 채 창조주인 인간에게조차 존중받지 못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야기를 읽을수록 로봇들이 인간보다 더 인간답게 느껴집니다. 이 세계에 나타난 단 한 명의 인간 전학생이 그 세계를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 진짜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를 조용히 되묻게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버킷리스트 지우기〉

혈액형, MBTI, 이름 궁합, 심지어 샤프점까지 믿었던 지운이는 어느 날 버킷리스트에서 소중한 한 가지를 지워버립니다. 그런데 새 학교 첫날, 예상치 못한 짝꿍이 등장하면서 지운이의 단단한 결심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읽는 내내 나도 모르게 슬며시 웃음이 번지는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이상한 입학 상담〉

남들과 조금 다른 감각을 가진 탓에 오랫동안 자신을 숨겨온 민서. 어느 날 찾아온 뜻밖의 입학 상담은 민서의 일상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습니다. 이런 사람이 세상에 단 몇 명이라도 있다면, 분명 더 살만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읽고 난 후에도 오래 남았습니다.


〈라스트 악셀〉

피겨가 전부였던 시절, 늘 함께였던 친구와 생긴 균열. 말하지 못한 오해들이 쌓인 채 중학교 입학을 앞두게 된 세은이의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끝이 나는지는 직접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마지막 장면이 오래오래 마음에 남을 테니까요.


네 편의 이야기는 장르도, 주인공도, 배경도 모두 다르지만 결국 같은 곳을 향합니다. 새로운 세계 앞에서 설레고, 두렵고, 조금씩 달라지는 나. 그리고 그 속에서 만나는 진짜 친구와 진짜 나 자신.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따뜻하고, 그 나이의 아이가 읽으면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 싶어 안심이 될 책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계절, 누군가의 손에 살며시 쥐여주고 싶은 한 권입니다. 🤗💕



📚 #7학년을로딩중 #도서출판파랑새 #열림원어린이 #신간도서 #도서협찬#책리뷰 #책추천 #새학기 #예비중 #중학교입학테마동화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새학기책추천 #신간추천

k**********m 2026.04.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들만 재미있는 책 읽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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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학년을로딩중 #열림원어린이어른들만 재미있는 책 읽지 말고 초등학생들도 ’7학년 로딩중‘읽게 해주세요.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신비하고 상상력 가득한 내용이지만,어떻게보면 너무나 현실적인 아이들의 이야기를재미있게 담았어요.네 개의 짧은 소설이 담겨 있는 책으로각각의 소설 모두 매력적이랍니다.게다가 만화에서나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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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학년을로딩중 #열림원어린이

어른들만 재미있는 책 읽지 말고 초등학생들도 ’7학년 로딩중‘

읽게 해주세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신비하고 상상력 가득한 내용이지만,

어떻게보면 너무나 현실적인 아이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았어요.


네 개의 짧은 소설이 담겨 있는 책으로

각각의 소설 모두 매력적이랍니다.


게다가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개성있는 

그림체가 더욱 책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줘요.


📍삼의 규칙:  SF 스럽지만 그 안에 숨겨있는 내용을 이해하면 더욱 재미있는 로봇학생 이야기

📍버킷리스트 지우기: 어른인데 왜 내가 다 설레지? 초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이상한 입학 상담: 마법 세계와 초등학교의 만남이라고? 책을 놓을 수 없는 전개

📍라스트 악셀: 중학생이 되기 전 친구 사이를 어떻게 정리하고 유지하면 좋을 지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세요.


결론: 

우리들만 '혼모노' 처럼 재미있는 책 읽지 말고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꼭 읽게 해주세요!

k********u 2026.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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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년을 로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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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13살의 서평각 파트마다 다른 작가가 책을 꾸며 나간다. 그 파트 4개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만 같다. 누구는 로봇을, 누군가는 사랑을, 이상한 입학 상담을, 피겨를 다루었다. 하지만 공통점이 딱 한 개 있다. 바로 '7학년'이라는 것이다. 모두 다른 문제 사이에 놓여있지만 7학년이기 때문에 서로를 토닥여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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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3살의 서평


각 파트마다 다른 작가가 책을 꾸며 나간다. 그 파트 4개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만 같다. 누구는 로봇을, 누군가는 사랑을, 이상한 입학 상담을, 피겨를 다루었다. 하지만 공통점이 딱 한 개 있다. 바로 '7학년'이라는 것이다. 모두 다른 문제 사이에 놓여있지만 7학년이기 때문에 서로를 토닥여 주면 좋겠다. 문제를 잘 해결해 나가도록 응원도 하고.

내가 만약, 이상한 입학 상담을 받는다면 꼭 갈 것이다. 이상하진 않지만 본래 삶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해도, 반드시 노바에 갈 것이다. 내가 경계 감각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경계 감각의 일부는 가지고 있다. 주변의 무언가가 이동한 것을 잘 알아차린다. 뭐, 사람의 생각은 잘 못 읽는다. 그래서 나는 사람 대신 사물을 잘 알아차린다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 의문이 하나 생겼다. 왜 7학년일까? 중 1도 아니고 7학년? 중학교 가기 전이라서? 아마 아닐 거다. 그렇다 쳐도 1학년에서 2학년으로 넘어갈 때도 2학년으로 불리기 때문에 아닐 것이다. 나는 아직 서툰 중학생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잘 알지도 않고 들어간 적도 없으니 그렇게 적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왠지 공감된다. 아마도 나는 7학년까지 1년도 남지 않아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내 나이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11살의 서평


제일 재미있게 본 이야기는 [이상한 입학 상담]이다. 작가 이름은 정명섭인데, 나도 정 씨인데 이 이야기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정 씨끼리 뭐가 마음이 통하는 것 같았다.

왜 재미있냐면 이상한 상담 선생님이 엄청 신기한 선생님이어서 놀라기도 했고, 무엇보다 우리 인간이 그런 능력이 있었다면 훨씬 화해를 잘 하는 사회가 만들어졌을 것 같다. 그리고 아카데미아 노바 교장 선생님은 도깨비처럼 생겼다.

나는 중학교 1학년이 아니라 7학년이라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추측을 해보면 중학교 1학년을 더 특별하게 보이기 위해서 인 것 같다.

표지에 물건들을 예상해 봤는데 다 맞혔다. 하나는 술, 하나는 진주 목걸이, 또 하나는 키보드였다. 

중학교 입학 테마 동화는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예상할 수 있게 해줬다. 














[7학년을 로딩 중]은 초등학교 6학년을 마치고 중학교 1학년이 되는 시기를 '7학년'이라는 특별한 이름으로 지칭하며, 그 이름만큼이나 신선한 공감을 선사한다. 단순히 한 학년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6학년에서 1학년으로 넘어가는 이 과도기를 '7학년'이라 표현함으로써 그 시기가 갖는 특별함과 상징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중학생'이라는 단어가 주는 막연한 성숙함에 대한 부담감 대신, '로딩 중'이라는 표현처럼 성장통을 겪으며 점진적으로 변화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네 분의 작가님들이 각기 다른 장르와 주제로 그려낸 7학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기가 선사하는 설렘과 낯섦, 그리고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다양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있다.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넘어가는 경계에 선 7학년들은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며 한층 더 성숙해지는 시기를 보낸다. [7학년을 로딩 중]에 담긴 SF, 로맨스, 판타지, 스포츠 등 다채로운 이야기들은 바로 이러한 7학년들의 복합적인 내면세계를 풍부하게 보여준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감,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미묘한 감정들, 자신만의 고민과 성장을 겪는 모든 7학년의 모습은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이 책을 통해 모든 7학년들이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단단하게 성장해 나가기를, 그리고 그들의 앞날에 펼쳐질 새로운 세계를 힘껏 응원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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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 202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7학년을 로딩 중, 아이들과 함께 하고픈 메시지
"7학년을 로딩 중, 아이들과 함께 하고픈 메시지" 내용보기
어느덧 시작된 5월, 푸르름이 곧 짙어질게다. 푸르름과 함께 도착한 <7학년을 로딩 중> 동화에는 네 편의 단편이 담겨있다. 사춘기 시절의 내가 이 책을 만났다면 어땠을까, 그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네 편의 단편은 새롭고 또 새로웠다. 그간 읽었던 이야기와는 사뭇 달랐달까. 그래서 한 편을 다 읽을 때마다 잔잔한 여운이 맴돌았다. 우리 아이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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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작된 5월, 푸르름이 곧 짙어질게다. 푸르름과 함께 도착한 <7학년을 로딩 중> 동화에는 네 편의 단편이 담겨있다. 


사춘기 시절의 내가 이 책을 만났다면 어땠을까, 그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네 편의 단편은 새롭고 또 새로웠다. 그간 읽었던 이야기와는 사뭇 달랐달까. 그래서 한 편을 다 읽을 때마다 잔잔한 여운이 맴돌았다. 우리 아이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니 그 여운은 봄날의 햇살이 되어 나를 파고 들었다.

첫 번째 만난 이야기는 서윤빈 작가의 ‘삼의 규칙’이다. 로봇이 학교를 간다는 그 발상 자체만으로도 참 놀라웠던 기억. 아, 내가 어렸을 때에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던 이야기가 책장을 가득 채웠다. 만약 내게도 로봇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어쩌면 우리가 종종 사용하는 제미나이와 챗지피티가 그러한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진 않을까.


아이들은 로봇을 보며 신기하다는 말을 했다. 그리고 우리집에도 그런 로봇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입을 모아 말했다. 방을 청소해주고,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그런 존재가 우리 아이들에게 머지않아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 생각을 거듭하니 혹 훗날 어쩌면 나의 학생은 글 속에 등장하는 로봇 친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과연 나는 무엇을 가르칠 수 있을까, 하고.두 번째 이야기는 윤수란 작가의 ‘버킷리스트 지우기’ 이다. 요즘 초등 고학년 아이들 사이에서는 ‘사귐’, ‘연애’ 등의 이성교제 이야기가 즐비하게 나온다.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는 고백을 내게 말할 때면 속으로 진땀을 빼기도 한다. 어떤 말을 해줘야할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을까 하고.


글에 등장하는 아이들는 서로 다른 모습으로 좋아함을 드러낸다. 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뾰족하게 표현하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을 정적인 울림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서로 다른 고백을 담은 그 메시지가 나는 마냥 좋았다. 설렘이라는 단어로 표현을 해도 될까.


여자 친구들은 특히 두 번째 이야기를 좋아했다. 자신의 경험담을 자유롭게 표현하면서, 때로는 주인공이 되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참 예쁘다는 생각을 했다. 그 예쁜 마음을 앞으로도 계속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함께 자리했다.

세 번째 이야기는 정명섭 작가의 ‘이상한 입학 상담’ 이다. 보이는 그 모습을 그대로 말하다보면 때로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쟤는 너무 직설적이야.” 라며 불쾌감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상한 입학 상담’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인공도 그러한 오해 속에 살아간다. 

 

지난 겨울 우리 꼬꼬마들은 중학교 배정을 앞두고 소란스러웠다. 어느 학교는 급식이 맛있다더라, 그 학교는 시험이 어렵다더라 등의 이야기를 하며 어떤 친구들과 학교를 다니게 될 지 궁금하다며 줄곧 이야기 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아카데미아 노바를  현실에서 마주할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를 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한 아이는 “선생님, 정말 이런 학교가 있어요?” 라며 묻기도 했으니까.


누군가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줄 수 있는 마법같은 일이 어쩌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지도 모르겠다. 이 세상에는 실로 믿을 수 없는 이야기가, 종종 일어나므로.

마지막 이야기는 이지유 작가의 ‘라스트 악셀’ 이다. <7학년을 로딩 중>이란 책 제목을 이 마지막 이야기가 더 근사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일은 설레는 순간이다. 꿈에 한 발 가까워질수록 이루고 싶다는 소망은 더 깊어지기 때문이다. ‘라스트 악셀’에는 친구와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던 주인공이 등장한다. 


친구와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의 물음에 아이들은 쉽사리 대답을 하지 못했다. 한 아이만 “약속이 중요한 것 같아요.” 라는 대답을 했다. 약속을 쉽게 어긴다면서, 속상하다면서 말이다.


‘라스트 악셀’은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이 잘 담겨있어서 생각의 시간을 던져주는 것 같다. 서로 아껴주고 존중하는 그 마음을 이 작품을 통해 배운 것도 같다.


초등 고학년 및 중1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7학년을 로딩 중>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더욱 푸르게 성장하길 응원한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난 뒤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1 2026.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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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 사이, 우리는 지금 7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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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년을로딩중서윤빈 윤수란 정명섭 이지유 글 | 모차 그림📚 중학교 입학 테마 동화✨️ SF처럼 낯설고 로맨스처럼 설레고 판타지처럼 비현실적이고 스포츠처럼 치열한 우리는 지금, 7학년을 로딩 중!▪︎▪︎▪︎▪︎▪︎▪︎▪︎▪︎▪︎▪︎▪︎▪︎▪︎▪︎▪︎▪︎▪︎▪︎▪︎7학년을 로딩 중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이 되어가는 사이우리는 7학년을 로딩 중입니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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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년을로딩중

서윤빈 윤수란 정명섭 이지유 글 | 모차 그림


📚 중학교 입학 테마 동화

✨️ SF처럼 낯설고 로맨스처럼 설레고 판타지처럼 비현실적이고 스포츠처럼 치열한 우리는 지금, 7학년을 로딩 중!


▪︎▪︎▪︎▪︎▪︎▪︎▪︎▪︎▪︎▪︎▪︎▪︎▪︎▪︎▪︎▪︎▪︎▪︎▪︎


7학년을 로딩 중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이 되어가는 사이

우리는 7학년을 로딩 중입니다~


어린이에서 청소년이 되는 시기

갑자기 모든 것이 한 순간에 바뀌지는 않잖아요


내 마음의 감정도 조금씩 변해가고

성장해가는 사이

우리는 7학년을 잘 보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과도기에 놓인 7학년을 위해

SF, 로맨스, 판타지, 스포츠 4가지 장르의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요


각 이야기마다

완전 새롭기도 하고

조금 경험에 보았을 수도 있고

앞으로 우리의13.5살이 겪어나갈 것 같은

감정선들을 보여주고있어요


때로는 이야기를 읽으며

울컥, 화가 날 수도 있고

마음이 간지러운 따듯한 감정이 느껴질 수 있어요

또 서운한 마음이 공감되어 속상할 수도 있어요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과 함께

이런 저런 상황의 감정선들을 따라

움직여가다보면

우리는 건강한 7학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 사이의 그 어떤 복잡한 존재

우리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7학년을 응원합니다🩷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성장소설 #청소년추천도서

YES마니아 : 로얄 c********2 202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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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하고 그 나이에 떠올릴수 있는 잼나는 이야기
"신비하고 그 나이에 떠올릴수 있는 잼나는 이야기" 내용보기
2026.4.26 #7학년을로딩중..안녕하세요.#허니차니맘입니다.7학년이라고하면중1이 생각이 나는데요.그런데 로딩중이라면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1로 가는 중인가요!이런 생각이 나는 책!바로, 7학년을 로딩중 #열림원어린이창작동화입니다.신비하고 상상력 가득한 내용어떻게 생각해보면 너무나 현실적인요즘 아이들의 이야기가담겨 있는데요.네가지의 짧은 소설이 담겨 있는 도서!제각각의
"신비하고 그 나이에 떠올릴수 있는 잼나는 이야기" 내용보기

2026.4.26 #7학년을로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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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니차니맘입니다.


7학년이라고하면

중1이 생각이 나는데요.


그런데 로딩중이라면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1로 가는 중인가요!


이런 생각이 나는 책!

바로, 7학년을 로딩중 #열림원어린이

창작동화입니다.

신비하고 상상력 가득한 내용

어떻게 생각해보면 너무나 현실적인

요즘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네가지의 짧은 소설이 담겨 있는 도서!

제각각의 소설 모두가 매력적입니다.


1. 삼의규칙은 SF 판타지 스럽지만

그 내면에 숨겨있는 내용을 이해하면

잼나는 로봇학생이야기!


2. 버킷리스트 지우기는 초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3. 이상한 입학 상담은 마법 세계와 초등학교의 만남이란 이야기!


4. 라스트 악셀은 중학생이 되기 전 친구 관계를 정리하고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야기!


대략적인 내용이랍니다.


✨️ thanks to @bbchild_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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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열림월어린이 


h******9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