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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불만투성이 관계법규 교재에 비해 그나마 이 교재에는 대체로 만족한다. 01-1. 내가 선택한 朴성진 선생은 이 교재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관계법규처럼 교재와 敎案을 왔다가며 정신 빼놓는 일이 없고, 01-2. 이 朴 선생의 목소리와 중요 내용을 집어가며 진행하는.... 중간중간에 事例를 해당 내용과 接木하는 진행행태가 (다른 수강생 擧皆가 그런 것으로 보임) 나하고 딱 맞다.
01-3. 이 박성진 선생님은 딱 필요한 그것도 수강생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자료만 추가 제공하시는 명강사이시다. 그래서 강의가 재미있다. 02. 관계법규만큼이나 이 과목도 法令 개정이 잦은 편이니 변경된 법령과 관련 변경된 내용을 바로 반영할 수 있는 전자북 형태로 전환했으면 한다. 아니면 전자북과 종이책으로 二元化 출판을 하든지... 02-1. 전자북 출간도 하면 지금처럼 1년짜리 교재로 해서 수험생들에게 가중되는 부담을 輕減할 수 있으니 괜찮을 것이다. 02-2. 營利를 추구하는 학원 입장도 있으니... (전자북 형태로 구입하면) 몇 년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 될 것이다. 02-3. 다른 종류 冊에서는 시행 중인데 종이책과 전자북 出版을 二元化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02-4. 별을 세 개 표시한 것은 1년 밖에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종이책만 구입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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