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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는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주인공은 여러 번의 실수를 겪지만 그 과정에서 배움을 얻고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아이들이 실패를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새로운 기회로 생각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격려하는 내용이 인상적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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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아이일까』는 자신의 성격과 감정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돕는 어린이 책이다. 친구와의 관계, 학교생활, 가족과의 소통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며, 서로 다른 개성을 존중하는 마음도 함께 전한다. 아이들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성장기에 읽기 좋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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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는 상황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사례를 통해 화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정 조절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 주어 교육적인 가치도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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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발표나 대화 상황에서 느끼는 긴장감을 공감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낼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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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한 아이가 단단하게 자기가 할 말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 구매한 책입니다. 비폭력대화를 검색어로 예스24에서 검색하다보니, 이러한 그림책도 있더라구요. 수줍음이 많고 또래관계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자꾸 참는 성향이 있는 아이라, 그걸 보고 있는 엄마 입장에서 참 답답하더라구요. 자신의 경계를 소중히 지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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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잘되지는 않습니다만 실제 싸움이일어나는 상황 예시와 그때 어떻게 대화로해결해야하는지 그 구체적 대화를 표현한책으로 아이들에게도 늘 나뭇가지 언급과함께 이책의 절차대로 연습하는중입니다. 평화로운 대화로 좋은 해결방안을 아이들스스로 찾게 도와주는 고마운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