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갈등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뭐라고 해야할지 알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에게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고 하네요. 개학 전에 한번 더 읽고 가야겠다는 아이를 보면서 한층 성장했음을 느꼈어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생각도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