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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나도 모를때 펼쳐보는 초등 감정 처방전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
우리가 꼭 겪게 되는 30가지 대표 감정을 모두, 아주 자세히 알려줍니다.
동생 때문에 야단을 맞거나 학원 버스를 놓치는 등, 일상생활에서 언제 어떤 감정이 드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화가 폭발하기 전에 미리 말하기”, "억울할 때는 심호흡을 하고 차분히 설명해 보기”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와 함께 우리 아이들 마음 단단하게 키워나가보자구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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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적 감정카드로 놀이도 많이 했었는데 사춘기가 되어가면서 본인의 감정을 쉽게 표현해가는걸 어려워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감정의 다양함을 알려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감정안내서 책을 주었더니 피식 피식웃더라구요.여태 무조건 짜증냈다면 지금은 본인의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게 된거 같아요~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의 감정도이해하며 크길바라며 책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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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을 정의하고 표현하는데 서툰 초등학생 아이들을 위해 심리학 전문가가 제안하는 실용적인 '감정 처방전'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 기쁨과 슬픔, 고마움과 미안함, 아쉬움 등등 마음을 즐겁게 하는 감정도 있고 힘든 감정들도 있어요. 마음속에 있는 건 분명한데 보이지도 않고 자주 바뀌는 통에 정확히 알기도 어려워요. 심리 전문가 장희정 작가님은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를 통해 여러 감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자기감정을 마주하며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감정 표현법 '감정 처방전'을 제안해 주셨어요.
기쁨, 슬픔, 화 샅은 기본 감정은 물론 무기력감, 당황, 억울함, 상실감, 존경심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30가지의 감정을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요. 감정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겪을 법한 상황들이 만화로 표현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흥미와 공감을 유도해 재미있게 감정 알아가기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단순히 감정의 이름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마음속에 해당 감정이 생기면 일어나는 신체의 반응부터 해당 감정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대처하고 표현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줘서 자기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초등추천도서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예요.
좋은 화도 있을까? '화'라는 감정을 억누르고 없애야 할 나쁜 감정이 아니라 나를 지켜주고 사회를 바르게 고쳐가는 원동력이 되고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감정으로 알려주는 과정이 초등학생 아이에게 무척 인상 깊은 경험이 되었을 것 같아요.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잘 알고 잘 표현할 수 있다면 친구나 무모님과의 오해를 줄이고 더욱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겠지요? "내 마음을 나노 모를 때 펼쳐보는 초등 감정 처방전" "심리 전문가 장희정 작가님이 들려주는 30가지 마음 수업"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로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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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라 그런지 감정 조절이 쉽지 않고, 예를들어서 화가날때는 이렇게 해보는거야 라고 말해도 돌어서면 잊어버리는 아이에게 서로가 감정 상하지 않고 감정을 잘 다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이 그 해답인것 같아서 매일 자기전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해보고 그때 느꼈던 감정을 배워보거나, 아니면 오늘은 어떤 감정을 느껴볼지 아이에게 선택할수 있게 한후에 감정들을 배워볼수 있었습니다. 특히 화가 많은 아이라 화를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방법까지 제시되어있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너무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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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올바른 감정 표현과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에요.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경험하는 30가지 감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고, 만화 형식으로 상황을 설명해주어 아이가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감정을 단순히 정의만 하는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어떻게 받아들이고 표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까지 안내해 주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럴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감정을 존중하고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올바른 감정 표현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의 감정 이해와 소통을 돕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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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나도 모를때 펼쳐보는 초등 감정 처방전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안내서!
심리 전문가가 설명해주는 30가지의 다채로운 감정을 재미있는 만화와 공감가는 내용으로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져 있어 좋았는데요.
"모든 감정은 꼭 필요한 소중한 신호!" 자신의 감정을 알고 잘 표현함으로써 오해를 줄이고 더 사이좋게 지낼수도 있다는 것을 배워볼수 있었어요.
초등학교 입학하며, 혹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환경에 적응할때 자신의 감정을 정의하고 표현하는 데 서툰 아이들을 위한 감정 처방전으로 초등필독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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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왜 화가 났는지, 왜 속상한지, 스스로도 설명하지 못하는 순간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 친구와 오해가 생기거나 부모와 갈등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더욱 필요했던 책이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였습니다. 이 책은 불안, 화, 슬픔, 기쁨, 무기력, 억울함, 상실감, 그리움 등 우리가 살아가며 꼭 만나게 되는 30가지 감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따뜻하게 설명해 줍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히 감정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동생 때문에 억울했던 순간, 학원 버스를 놓쳐 당황했던 순간처럼 아이들이 실제로 경험할 법한 상황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여 줍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면 좋은지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가장 마음에 남은 한 문장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다." 이 문장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습니다. 부모는 아이가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이 책은 슬픔도, 화도, 불안도 없애야 하는 감정이 아니라 이해하고 다루는 법을 배워야 하는 감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화내지 마." 라고 말하는 대신, 화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화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며, 때로는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고 더 성장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시켜 줍니다. 이 부분은 부모인 저에게도 큰 배움이 되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우리 아이가 가장 오래 머문 감정 우리 아이는 '그리움'이라는 감정 앞에서 무지개다리로 떠난 반려견 사랑이를 떠올렸습니다. "엄마, 눈물이 날 것 같아." 하던 아이가 책을 덮은 뒤 사랑이에게 보내는 편지를 한 장 써서 보여주었습니다. "많이 보고 싶어." 짧은 문장이었지만 그 안에는 아이의 그리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저도 눈시울이 붉어졌고, 말없이 서로를 꼭 안아 주었습니다.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었기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도, 부모도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아이들은 감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감정 안내서였습니다.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 친구 관계가 어려운 아이, 아이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첫걸음은 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함께 바라봐 주는 것. 이 책이 그 따뜻한 시작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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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 - 장희정 글 - 이현지 그림 - 크레용 하우스 책의 첫 표지에 쓰여있는 '내 마음을 나도 잘 모를 때'라는 말이 너무 공감이 되어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나이를 먹어가고 어른이 되었음에도 내 마음을 내가 잘 모를 때가 있다. 알지만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서툴 때도 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감정을 30가지로 소개하고 있다. 각 감정의 단어를 어떤 느낌인지 풀어서 한 줄로 설명한 글은 크게 공감이 되고 와닿았다. 알지만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에 대해 다양한 예를 들어 보여준다. 다양한 감정 중 하나인 '불안' 불안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조마조마함'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불안을 잘 다루는 법'이 소개되어 있다. 《불안이 줄어드는 경험을 많이 할수록 불안을 잘 다룰 수 있답니다. 불안이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 불안을 다루는 나의 힘을 키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P.13
자신감. 스스로를 믿고 나아갈 수 있는 당당함. '실패 경험이 자신감을 키워 줘'라는 말이 와닿는다. 나는 오랜 세월 동안 실패를 두려워하고, 실패할까 봐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실패를 통해 얻은 자신감은 다른 것을 또 도전해 보게 해주고 실패해도 괜찮다는 경험을 하고 난 뒤에는 실패의 두려움보다 새로운 경험에 대한 설렘이 생겼다. 실패를 통해 얻은 자신감은 소중하다.
만족감. 가득 채워져서 넉넉한 마음. 읽기만 해도 마음이 가득 찬다. 꼭 대단한 성공이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의 작은 성취나 만족으로 얻는 풍요로운 마음은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다.
후련함. 뻥 뚫려서 홀가분한 마음. 평소 좋아. 재밌어. 행복해. 정도로 기쁨의 감정을 표현한다. 기분이 좋지만 후련하다는 감정은 또 다른 느낌이다. 아이들도 이런 감정을 느낄 때가 있지만 대부분 '좋아요'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 같다. 후련함이란 말을 계속 반복하다 보니 속이 시원해지는 기분이다.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나의 감정이나 타인의 감정을 살필 겨를도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기도 한다. 지금 현재의 내 감정을 알아차리기. 그것부터 집중해 본다. 소중한 책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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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감정표현이 서툴고 작은일에도 눈물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책의 내용으로 이야기해보고 감정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생각하는 좋은책이였습니다. 어른도 읽으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초등학교 입학전 읽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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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 서평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공부를 가르치는 일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받아주는 일이다. 《마음이 단단해지는 감정 안내서》를 읽으며 나는 문득 내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나는 마음을 읽어 주고 감정을 받아 주는 환경에서 자라지 못했다. 기쁘거나 속상한 일이 있어도 감정을 표현하기보다 참고 넘기는 것이 익숙했고, 그래서 사회에 나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법이나 내 마음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부모가 된 후에는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양육해야 하는지조차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도, 아이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었다. 책은 불안, 걱정, 질투, 외로움, 부러움, 죄책감, 자존감, 만족감 등 다양한 감정을 소개하며 모든 감정에는 이유와 역할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알려 준다. 특히 불안은 미래를 준비하게 하고, 부러움은 내가 원하는 것을 깨닫게 하며, 자존감은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도록 돕는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공감한 부분은 자존감과 부러움에 대한 이야기였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부족함을 느끼기보다 자신의 성장에 집중하고, 타인의 성공을 시기하기보다 함께 응원할 수 있는 마음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왔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인 나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기 좋다. 귀여운 그림과 만화가 있어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너는 이런 기분을 느낀 적 있어?"라고 대화를 이어 갈 수 있다. 책을 읽으며 아이의 마음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었고, 나 역시 미처 알지 못했던 내 감정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내 아이들만큼은 감정을 숨기거나 혼자 견디며 자라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도 이해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감정 교육서가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배우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늦었지만 나 역시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사람과 관계하는 법, 마음을 표현하는 법, 그리고 아이를 이해하는 법을 다시 배우고 있다. 그 과정 자체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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