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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 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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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아이가 몸과 마음이 성장하고 있는데 엄마는 저는 그 성장이 버거워요. 청소년기를 질풍 노도의 시기라고 할만큼 우리 아이들은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좌절과 불안이 내재하여 정서적으로 힘든데 공부에만 내몰려 더욱더 힘든 상황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죠.   아이의 고민에 송재환 선생님의 지혜를 빌어 방향을 제시해 주고 싶어 이 책을 들었답니다. 송재환 선생님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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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아이가 몸과 마음이 성장하고 있는데 엄마는 저는 그 성장이 버거워요.

청소년기를 질풍 노도의 시기라고 할만큼 우리 아이들은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좌절과 불안이 내재하여 정서적으로 힘든데 공부에만 내몰려 더욱더 힘든 상황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죠.

 

아이의 고민에 송재환 선생님의 지혜를 빌어 방향을 제시해 주고 싶어 이 책을 들었답니다.

송재환 선생님은 20여 년 학교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매일 아이들과 함께 고전을 읽고 아이들의 성적과 행동이 변화되는 놀라운 변화를 <초등 고전 읽기 혁명>이라는 책으로 소개한것에 이어 여러권의 책을 집필하셨어요.

 

이번 책 <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께>는 10대의 우리 아이들이 누구보다도 지혜롭고 후회 없는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하는 편지글입니다. 책 속 가득 고전의 지혜가 가득해요.

 

첫 번째 편지글에서는 10대에 진정으로 고민해야할 문제, 꿈에 대해서 고민을 나눕니다.

학업 고민, 친구 고민 등 여러가지 삶의 무게와 스트레스로 버겁겠지만, 10대에 가장 중요한 고민 1순위는 "나는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와 같은 꿈에 대한 고민이 아닐까?

꿈을 가질 때 가장 먼저 살펴야 할 것은 너희의 재능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루는 과정에는 반드시 실패와 고난이 따르는 법이고,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을지라도 이를 갈고 닦지 않는다면 재능을 꽃피울수 없음을 <갈매기의 꿈>이라는 책과 <채근담>의 글을 빌어 전해줍니다.

 

 

"착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난초가 있는 방에 있는 것과 같다. 시간이 한참 지나면 그 향기를 맡지 못하지만 그에게 동화된다. 나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생선가게에 들어간 것과 같다. 시간이 한참 지나면 그 냄새를 맡지 못하지만 그에게 감염된다." - 명심보감(교우)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명심보감의 글이 소개됩니다.

주변의 친구들을 살펴보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친구의 모습이 바로 현재의 자기 모습이니까요.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구지 긴 설명이 없어도 고전의 글귀는 마음에 깊이 남아요.

 

 

행복에 관한 이야기도 빼놓을 수가 없죠?

<채근담>에서는 행복에 관해 이렇게 말한대요.

"정취를 느끼기 위해 많은 것이 필요한 것은 아니니, 작은 연못이나 조그마한 돌에도 안개와 노을이 깃든다. 경치를 즐기기 위해 먼 데까지 갈 필요는 없으니, 쑥으로 얽은 창과 대나무로 이은 집에도 바람과 달빛이 넉넉하다." - 채근담

햐~ <채근담>이라는 책이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사소한 것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고 만족할 수 있다는 뜻이고 우리의 삶은 일상의 반복이기 때문에 일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삶이 좀 더 행복해 질 거라고요~

 

"사랑하는 얘들아!"

로 시작되는 선생님의 편지글은 꿈에 대해서 행복에 대해서, 친구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돈과 사랑에 대해서 마음속에 따뜻하게 파고 듭니다.

송재환 선생님의 편지글인 이 책을 우리 아이의 책상에 가만히 놓아 두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응원 메세지가 우리 아이의 멋진 미래에 큰 힘이 될거에요.

h******1 2015.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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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 10대에게 전하는 따뜻한 인생편지
"10대,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 10대에게 전하는 따뜻한 인생편지" 내용보기
요즘 10대들은 우리가 자란 시기의 10대들보다 자존감도 떨어지고 행복 지수가 낮아 불행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요? 그건 아마도 모든 것들을 성적으로 줄을 세우는 사회 분위기 탓이 아닐까 싶어요.게다가 10대들은 타인을 배려할 줄도 모르고 자신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성향이 강하고 충동적이며 물욕이 강하다고 하는데, ​아이들을 그렇게 된 것은 우리 사회, 우리 어른들
"10대,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 10대에게 전하는 따뜻한 인생편지" 내용보기

요즘 10대들은 우리가 자란 시기의 10대들보다 자존감도 떨어지고 행복 지수가 낮아 불행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요? 그건 아마도 모든 것들을 성적으로 줄을 세우는 사회 분위기 탓이 아닐까 싶어요.

게다가 10대들은 타인을 배려할 줄도 모르고 자신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성향이 강하고 충동적이며 물욕이 강하다고 하는데, 

아이들을 그렇게 된 것은 우리 사회, 우리 어른들의 탓도 크다는 생각이 들어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이론적으로는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들이 어느 정도 구분이 되지만,막상 실천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의 실패에 책망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번에는 더 잘하라고 희망적인 말을 건네고 용기를 북돋아주고 싶지만,

정작 그런 일이 닥칠 때에는 마음만 앞서고 실패한 일에 대해 훈계하기에 급급할 때가 많더라구요.

한창 예민할 시기인 10대들은 같은 의미의 충고,훈계라도 부모가 하면 왠지 잔소리 같이 느낄 때가 많다고 하는데요.

전 차마 직접 말하기 어려울 때, 제 마음을 대신 전하고 싶을 때면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권하게 되더라구요. 

책은 어느 나이 때건 읽는 이로 하여금 많은 깨달음을 전해주는 매개체이겠지만, 10대들에게 특히 많은 감동과 울림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전 읽어주는 송재환선생님이 전하는 따뜻한 인생편지 <10대,너의 미래를 응원할게>는 부모들이 이런저런 이유들로 우리

아이들에게 그동안 차마 하지 못한 따뜻한 이야기를 저자가 대신 전달해주는 듯한 책인데요.

10대 아이들에게 보내는 일곱 통의 편지 속에 10대들의 관심사인 공부,성적,친구관계,돈,사랑에 대하여, 리고 10대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10대들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것들,10대들에게 힘이 되어 줄 지혜에 대해 조언을 담았답니다.

이를 위해 저자가 10대들에게 권하고 싶은 다양한 고전 속의 지혜들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어 10대들이 많은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그들이 올바른 가치를 가지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고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부모와 10대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인 것 같아요.


j******0 2015.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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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 내가 응원 받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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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10대를 보내셨나 ??   저는 그냥 잔잔한 질풍노도의 보냈는데 ...(그냥 내 생각...) 내 딸아의 10대를 상상해 본다.     엄마의 입장에서 정말 아이의 책상 위에 살며시 놓아 두고 싶은책   내 딸 아이가 읽어주면 좋겠다 싶은책   그래서 엄마가 먼저 읽어보는걸로 ^^       10대라는 말만들어도 나는 좋은데   지금 10대의 아이들은
"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 내가 응원 받고싶다 """ 내용보기

 

질풍노도의 10대를 보내셨나 ??

 

저는 그냥 잔잔한 질풍노도의 보냈는데 ...(그냥 내 생각...) 내 딸아의 10대를 상상해 본다.

 

 

엄마의 입장에서 정말 아이의 책상 위에 살며시 놓아 두고 싶은책

 

내 딸 아이가 읽어주면 좋겠다 싶은책

 

그래서 엄마가 먼저 읽어보는걸로 ^^

 

 

 

10대라는 말만들어도 나는 좋은데

 

지금 10대의 아이들은 이 순간이 빨리 지나고 어른이 되어길 바란다.

 

감동이가 한 말이 있다

 

"" 추억은 미래속에도 짠득 있다는것 ""

 

빨리만 지나가길 바라는 10대들 잊지말고

 

 

이 책은 고전읽기를 시작하신 그래서 고전도 모르는 나도 알게된

 

송재환 선생님이 10대의 아이들에 전하는 7통의 편지.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20년 교사 생활을 통한 선생님이 아이들을 위한 안쓰러움과 따뜻함이 좋다.

 

 

10대 아이들의 고민 공부, 꿈, 돈, 행복 , 사랑, 지혜

 

단연컨대 이건 10대만의 고민이 아닌 지금 40을 향하는 나의 고민이기도 하고 그렇다

 

힘든과 방황하는 나에게 따뜻하게 어깨에 손을 올려주는것 만으로도 힘이 되기도 한다

 

송재환 선생님의 따뜻한 손..참으로 좋다

 

 

 

나는 엄마니깐 사춘기를 보내게 될 딸을 그냥 기다리고 지켜만 보기는 ㅋㅋ 힘들지 않을까?

 

절대로 독설과 상처되는 잔소리를 쏟아내지 않으니라.

 

이런 책을 통해서 딸과 소통하는 엄마가 되어보고싶다.

 

 

정말 다시 돌아갈수없는 나의 10대에 이 책을 볼수있다면. 나의 10대는 더 즐거웠을꺼다 ㅋㅋㅋ

 

그래서 40을 앞둔 나에게도 의미있는 책이다.

 

 

 

 

나는 사람들 사이에 여러가지 중요한것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 말 "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맹자가 말하기를 " 사람들이 말을 함부로 하는것은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이다 " 라고 했단다.

사실은 너희의 삶으로 그책을 지고 있을지도 몰라.

너희가 내뱉는 말로서 너희의 내일이 달라질 수도 있음을 꼭 명심하렴.

 

 

 

글담출판사 블로그 서평 참여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w*******1 2015.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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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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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상위에 살며시 놓아 두고 싶은 책 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책 제목만으로도 맘에 쏙 들어오는 책 읽을수록 아이가 힘들때마다 들여다 봤으면 하는 책으로 바뀌었다. 초등고전혁명을 쓰진 송재환 선생님의 책이라 믿고 읽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듯 쓰여진 책이라 마치 나에게 말하는 느낌이 들어 더 친근하게 읽혀졌다. 이 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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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상위에 살며시 놓아 두고 싶은 책

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책 제목만으로도 맘에 쏙 들어오는 책

읽을수록 아이가 힘들때마다 들여다 봤으면 하는 책으로 바뀌었다.

초등고전혁명을 쓰진 송재환 선생님의 책이라 믿고 읽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듯 쓰여진 책이라 마치 나에게 말하는 느낌이 들어 더 친근하게 읽혀졌다.

이 책에 '꿈을 찾고자 할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이 무엇인지, 좋은 친구는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남들과 생각이 다를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등등 10대인 너희 삶에 필요한 태도와 지혜를 담았어.

이것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너희에게 실날같은 답을 제공해 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

훗날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같은 후회를 하지 않도록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선생님은 누구보다 바란단다.

꿈이 있으면 실패를 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단다.

꿈이 없는 사람은 작은 실패에도 그냥 주저앉고 말아. 하지만 꿈이 있는 사람은 설령 실패한다 하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하지. 왜냐하면 꿈은 사람의 심장을 뛰게 하는 힘이 있기 때문이야. 그리고 꿈은 현실을 통제하는 능력이 있거든.

얘들아, 꿈을 가져라. 원대한 꿈을 가져라.

너희 때만큼 꿈꾸기 좋은 나이는 없단다.

너희가 어떠한 꿈을 갖든 그 꿈을 위해 하루하루를 성실히 만들어 나간다면 그 꿈은 반드시 현실로 이루어질 거야.

"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논어-옹야)

실패는 너희를 더 큰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하늘의 계획임을 꼭 기억하렴

"Boys, be Ambitious for Christ (소년이여, 그리스도를 위해서 야망을 가져라 - 윌리엄 클라크) "

너만을 위한 꿈이 아니라, 너의 꿈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칠 수 있는 그런 꿈을 꾸길 바란다.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수반되는 시련과 실패는 중간에 주저앉고 싶게 만들지만,

이는 꿈을 더 크게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너희의 심신을 단련시키는 역할을 한단다.

그러니 도전하여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

배움은 그 자체로서 대단히 훌륭한 행위이지만, 잘못된 배움은 부작용을 낳고 그 의미를 손상시켜.

무엇보다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배움과 실천이 일치하지 않는 '병듦'이야.

배움을 자랑하기보다, 겸솜하게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

이것이 바로 너를 위한 길이면, 너를 높이는 방법이기도 함을 기억하렴.

글을 읽는 자는 반드시 손을 단정하게 마주 잡고 반듯하게 앉아서 공손히 책을 펴놓고 마음을 모으고 듯을 모아 정밀하게 생각해야 한다.

오래 읽어 그 행할 일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해서 그 글의 의미와 뜻을 깊이 터득하고 그 구절하다 반드시 자기가 실천할 방법을 구해 본다.

만일 이렇게 하지 않고 입으로만 글을 읽고 뿐 마음으로는 이를 보낟지 않고, 또 몸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책은 책대로 있고 나는 나대로 있을 뿐이니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격몽요결 - 독서)

이율곡 선생이 제시한 올바른 독서법으로 너희 삶에 평생의 동반가가 되어 줄 책을 찾기를 바란다.

행복은 좋은 성적, 높은 인기처럼 성취의 결과물이기도 하지만, 행복하기 때문에 그러한 성취들이 따라오는 경우도 많음을 꼭 기억하렴.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렴. 그러면 너희는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거야,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을 통해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기 때문에 타인에게 기대게 마련이야.

그런 사랑이 과연 행복할까?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너 자신을 먼저 사랑할 수 있어야 해.

작고 하찮은 일은 없어.

작은 일에 정성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 일이 나중에 너희의 삶에 어떤 선물을 가져다줄지 아무도 모르는 거란다.

작은 일들이 쌓여 너희의 미래가 만들어져 가는 것임을 꼭 기억하렴.

 

한구절 한구절이 참 맘에 와 닿았다.

10대 청소년들에게 지침이 되는 글귀가 많이 있어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생각날때마다 밑줄 그으면서 읽었으면 한다.

공부에 치여 꿈을 키워야하는 나이에 성적에 좌절하고, 절망하고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교육이 개편되고 선진국형 창의적인 수업을 한다고 하지만,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해야하는 나이에 대학을 가기위한 공부만 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여전히 내가 학교 다닐때와 별반 다르지 않는 것 같다.

꿈이 없는 아이들이 참 많다.

꿈이 있다고 해도 똑같은 교육과정에 매여 성적을 중시하는 교육을 받는 아이들은 그 꿈을 피우기도 전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은 선물이다.

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이 제목처럼 아이들 책상위에서 힘들때마다 꺼내어 읽어보는 책이 되길 바란다.

이 책을 통해서 위로 받고 다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a****g 2015.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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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리 말보다 한 줄 고전의 힘을 키워주자
"천마리 말보다 한 줄 고전의 힘을 키워주자" 내용보기
아무리 반항을 일삼는 아이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제대로 이끌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것 안타깝게도 현실에서는 누구도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해 주고 있다는 것 10대와 부모는 세상 누구보다도 가깝지만 먼 존재가 되었고 선생들은 오로지 입시만을 이야기 하는 현실 이책은 " 꿈을 찾고자 할 때 가장 먼저 신경 써야할 것이 무언인지, 좋은 친구는
"천마리 말보다 한 줄 고전의 힘을 키워주자" 내용보기
                           

아무리 반항을 일삼는 아이라도 누군가는 자신을 제대로 이끌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것

안타깝게도 현실에서는 누구도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해 주고 있다는 것

10대와 부모는 세상 누구보다도 가깝지만 먼 존재가 되었고 선생들은 오로지 입시만을 이야기 하는 현실

이책은 " 꿈을 찾고자 할 때 가장 먼저 신경 써야할 것이 무언인지, 좋은 친구는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남들과 생각이 다를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등등 10대인 너희 삶에 필요한 태도와 지혜를 담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10대들에게 실낱같은 답을 제공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하늘이 사람에게 큰 일을 내려 주려고 할 때, 반드시 먼저 그으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 그의 육체를 고달프게 하며, 그의 몸을 굶주리고 궁핍하게 하며,

그가 하고자 하는 일이 어긋나게 한다.

하늘이 이렇게 하는 것은 그이 마음을 분발시키고 그의 성격을 참을성 있게 해주어,

그가 할 수 없었던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맹자, 고자,,,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불우한 처지에서는 주위의 모든 것이 나를 단련시키는 좋은 침과 약이 되어 저로 모르는 사이에 지조와 품행이 닦여진다

일이 뜻대로 순조롭게 될때에는 눈앞의 모든 것이 나를 해치는 흉기가 되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육체와 정신을 썩어 문드러지게 한다"

,,,채근담,,,

배움의 목적은 사람이 되기 위함이라고 논어에 나온다

결국 사람이 되라는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공부를 잘하는 것은 물론 대단히 중요하지만 어른에게 예의 바르고 주변을 깨끗이 잘 정리하는 등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태도를 익히는 것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잘 갖춘 사람들이 결국 인생을 행복하고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다

10대대들이여,,,배움에 맢서 먼저 해야하는 것은 위사람을 공경하고 효도하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

즉 배우는 자로서 사람이 되는 것은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덕목이고 최종 목적이 아닐까

10대들에게 유용하고 알아가야할 책이다

10대들에게 지침서가 되고 필독서로 꼭 10대들에게 읽혀야 할 책

울세아이에게도 꼭 읽게 책상위에 올려 놓을 것이다

힘든 10대들 살아가는 우리 10대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용기를 주고자 한다

k*****6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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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힘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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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를 통해서 고전을 통해 어떤 지혜와 깨달음을 얻고 또 그것을 바탕으로 꿈을 꿀 수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실천해보는 의미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남다른 의미를 둘 수 있었습니다. 10대들은 정말 힘겹고 심신의 격동을 겪게 되어 감정의 기복이 심한 것이 사실이어서 따뜻하게 다가가서 마음을 어루만지고 또 위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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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를 통해서 고전을 통해 어떤 지혜와 깨달음을 얻고 또 그것을 바탕으로 꿈을 꿀 수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실천해보는 의미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남다른 의미를 둘 수 있었습니다. 10대들은 정말 힘겹고 심신의 격동을 겪게 되어 감정의 기복이 심한 것이 사실이어서 따뜻하게 다가가서 마음을 어루만지고 또 위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 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겠어서 고민이 되는 경우가 많은 터라 이 책이 더 고맙게 여겨졌습니다.

 

이 책은 '고전 읽어 주는 송재환선생님이 전하는 인생편지'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어요. 부제 그대로 고전을 통해서 아이들은 앞으로의 삶에 대해 지혜로 삼아 마음에 담아둘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네요! 보석처럼 빛나는 고전의 힘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어서 더욱 호감이 많이 가고 좋았어요. 저자가 아이들을 항상 지켜보고 관심을 끈을 놓지 않는 교사이기에 더욱 공감이 가는 것 같았어요!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게 하고 그 힘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래서 즐겁게 변화하는 긍정적인 힘을 발휘하는 모습을 경험하게 하는 이 책의 힘을 볼 수 있었네요.

 

이 책에서는 '논어'와 '명심보감', '플라톤의 대화편' 등 동서양의 고전안에서 우리가 어떤 것을 생각해보고 또 의미를 부여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지 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보석같은 지혜를 만나고 습득할 수 있지요.

 




 

d*******3 201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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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 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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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송재환 지음 / 손민정 그림 / 글담출판 펴냄       <초등1학년 책읽기가 전부다>, <초등 고전 읽기 혁명>을 쓰신 송재환 선생님의 책!!단 1초의 망설임없이 선택할만큼 믿음이 가는 분이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듯, 10대라는 불안한 터널을 건너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도서가 편지형식으로 출간되었다.   가까운 사람, 유독 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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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송재환 지음 / 손민정 그림 / 글담출판 펴냄

 

 

 

<초등1학년 책읽기가 전부다>, <초등 고전 읽기 혁명>을 쓰신 송재환 선생님의 책!!
단 1초의 망설임없이 선택할만큼 믿음이 가는 분이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듯,

10대라는 불안한 터널을 건너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도서가 편지형식으로 출간되었다.

 

가까운 사람, 유독 엄마의 말은

어떤 좋은 말도 잔소리로 들리는 심각한 중2병을 앓고 있는 큰녀석에게

송재환 선생님의 따뜻한 인생편지가 전해지도록

책상위에 살며시 놓아 두고 싶은 책이다.


 

 15세...중2병의 대표적 시기!!

아무도 건드릴 수 없는 시기다.

분별력도 부족하고 조그만 일에도 쉽게 마음이 상해 멋대로 행동한다.

한편으로는 진학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해 학습이외의 다른 것은 신경쓰지 않도록

각별히 단속해야 할 시기로 간주하면 된다.

 

공자는 15세에 뜻을 세웠다고 하여

지금도 15세를 뜻을 세우는 나이, 입지(立志)라고 한다.

겨우 15살의 나이에 삶의 방향을 정하고

이를 위해 평생을 노력했다고 하니 새삼 공자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10대에 진짜 고민해야 할 것은

성적이 아니라 꿈에 대한 고민이다.

꿈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아이들의 태도와 눈빛에서부터 다르다.

 

자신의 앞날을 걱정하고

멋지고 가치있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성장의 원동력이 되어 줄 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의 교육현실은 성적, 입시라는 단어를 주입시켜

오로지 배움만을 강요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오로지 배우는데 모든 힘을 쏟으라고 강요하는 듯하다.

 

배움의 목적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람이 되라! 이다.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배움의 출발 &목적을 분명히 한다면

배울수록 성숙하고 남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논어, 맹자, 명심보감, 채근담 등...고전에서 지혜를 빌려와

한구절씩 전해주며 인생의 통찰력과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 사회의 15세 청소년들은 아이에서 어른으로 진입하기 위한 준비보다는

입시라는 관문을 통과하는 데에만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직 성적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입증해야 하는 우리의 청소년들이

책임감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의무가 우리에게 있음이 분명해졌다.

 

 

10대 삶에 필요한 태도와 지혜로

지금보다 더 멋진 미래를 꿈꿔 봐~~!!

 

 

 

 

 

 

 

 

 

 

 

k******9 201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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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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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는 하얀 도화지 라고 할 수 있다..그 하얀 도화지에 어떤것을 그리는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한편..하얀 도화지이기에 좋은 것 뿐 아니라 나쁜 것 또한 그려질 수가 있기에 10대에게 중요한 것은 멘토...즉 10대 스스로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줄 사람이 필요하다...학창시절 한문 시간에 매주 공부하였던 명심보감 이야기가 책에 담겨져 있다...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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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는 하얀 도화지 라고 할 수 있다..그 하얀 도화지에 어떤것을 그리는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한편..하얀 도화지이기에 좋은 것 뿐 아니라 나쁜 것 또한 그려질 수가 있기에 10대에게 중요한 것은 멘토...즉 10대 스스로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줄 사람이 필요하다...


학창시절 한문 시간에 매주 공부하였던 명심보감 이야기가 책에 담겨져 있다...학교 다닐땐 성적에 반영되기에 명심보감의 그 의미를 정확히 모르고 있었기에...어쩌면 지금의 10대에게도 학교에서 배우는 명심보감이나 논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마냥 따분하다는 생각 뿐이었을 그 시간... 인생을 살아가면서 명심보감을 다시금 펼쳐 보게 된다..


10대에는 인생을 도금씩 알게 되는 나이....인생을 야구에 비유한다면 3회말이 지나지 않은 시점...그래서 처음이 중요하다....9회말까지 가면서 힘든 점도 있고 어긋남도 있지만 무리하지 않으며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알아야 하고 꿈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꿈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 뿐 아니라 어른의 경험이 필요하다...물론 어른과 10대의 세대차이는 분명히 존재 하지만 어른이 가진 경험은 쉽게 얻지 못할 것 같다..


류시화님의 시 중에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 시가 와 닿는 이유는 10대를 소홀히 보낸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열심히 할 걸...그리고 나를 다독여주는 어른이 잇었으면....이렇지 않았을텐데...하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10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꿈을 가지는 것이고 ...그 꿈을 펼치기 위해 무엇을 하여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그리고 그것을 채워주는 어른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어른의 가르침이 아닌 어른의 위로와 용기...10대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k*******2 201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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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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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이 책은 선생님이 일곱 개의 편지 글로 아이들에게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멘토링 해주는, 그리고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많은 격려와 용기를 주는 그런 책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꼬옥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사랑하는 애들아' 라고 시작 하는 송재환 선생님의 애정어린 글들이 마음에 차곡차곡 와 닿았다. ​ ​학업 고민, 친구 고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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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이 책은 선생님이 일곱 개의 편지 글로 아이들에게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멘토링 해주는, 그리고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많은 격려와 용기를 주는 그런 책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꼬옥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사랑하는 애들아' 라고 시작 하는 송재환 선생님의 애정어린 글들이 마음에 차곡차곡 와 닿았다.

​학업 고민, 친구 고민 등

여러가지 삶의 무게와 스트레스로 버겁겠지만,

10대에 가장 중요한 고민 1순위는

'나의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와 같은

꿈에 대한 고민이 아닐까? - 본문 20 페이지

아이들의 마음을 어찌 이리 잘 토닥여 주는지~~ 어른들이 읽어도 감동으로 다가온다.

​평소에 아이랑 자주 대화를 하는데 그 중에서 '미래직업과 꿈'에 대한 주제는 늘 자주 이야기 하게 된다.


공부,공부 매일 똑같은 하루를 사는 너희에게, 성적이 배움의 목적이 되어 버린 너희에게, 친구관계로 고민하는 너희에게, 너희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것들 ...이렇게 꼭 알아야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사례나 문헌의 인용 자료를 통해서 현명한 삶의 지혜를 알려주고 있다.

<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이 책은 점수와 경쟁으로 판가름 되는 사회에서 아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하고도 단비같은 격려, 응원의 메세지인 셈이다.

며칠 전에 큰 아이에게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라는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그런데 한치의 주저함이 없이 곧바로 울 아이의 입에서 '내게서 부터 오죠' 라는 말하는 것이다.

좀 놀라우면서도 당당히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든든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이 책을 손에 쥐어 주면서 엄마가 네게 하고 픈 말이 이 책 안에 다 있다고 .... 너의 꿈에 어떻게 다가가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인지 알려 준다고 이야기 해 주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꿈을 가진 자는 꿈을 향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알고 있으며, 그 시작이 공부 임을 안다고....

 

 

"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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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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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읽어 주는 선생님으로 유명한 송재환 선생님의 글이다. 부제로 써 있는 <아이의 책상 위에 살며시 놓아 두고 싶은 책>이라는 말이 제목보다 더 마음에 와 닿는다. 이 책은 저자가 아이들에게 얘기하듯 편지글 형태로 되어 있어서 훨씬 친근하게 읽힌다. 인생 선배의 조언이 담겨 있다고 할까, 그것도 그냥 조언이 아니라 다양한 인문학, 고전 등을 인용하여 아이들에게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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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읽어 주는 선생님으로 유명한 송재환 선생님의 글이다.

부제로 써 있는 <아이의 책상 위에 살며시 놓아 두고 싶은 책>이라는 말이 제목보다 더 마음에 와 닿는다.



이 책은 저자가 아이들에게 얘기하듯

편지글 형태로 되어 있어서 훨씬 친근하게 읽힌다.

인생 선배의 조언이 담겨 있다고 할까,

그것도 그냥 조언이 아니라 다양한 인문학, 고전 등을 인용하여

아이들에게 성적만이 전부가 아니라 꿈을 가질 때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

어쩜, 이리 주옥같은 글을 찾아서 실어 놓았는지..

그래서 수십년, 수천년이 지나도 사람들에게 읽히고 그 내용을 본받고자 노력하는 것이겠지..주옥같은 부분을 제시하면서 저자는 그것을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해석해 주며 꿈을 향해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방향성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그 내용을 읽고 본받고자 하는 마음 역시 읽는 이마다 다르겠지만 한마디 한마디 나에게는 놓치고 싶지 않은 것들이 많았다.

원래 책을 깨끗이 보는 것을 좋아해서 줄긋고 접어놓고..이런거 잘 안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형광펜으로 줄을 긋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꿈을 찾을 때 가능성을 더 많은 것을 선택하라고 하면서

그 과정에는 반드시 실패와 고난이 따를 것이라고 말한다.

여기서의 실패는 아이들을 더 큰 사람으로 만들려는 하늘의 계획임을 기억하라고 하는 말과 함께..어른이고 아이고 흔히 실패가 두려워 쉽사리 시작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시작도 안하고 실패를 걱정하기엔 우리네 삶이 짧지 않다..

실패를 하면 그 안에서 또 배울 수 있는 무언가를 얻어 다음 번 도전에 충분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 하물며 아직 10대인데, 앞으로의 인생이 창창하지 않은가.


이 책을 읽고 중1딸에게 책을 건넸다.

주말동안 읽은 울 딸,

여러가지 인문고전의 다양한 분야와 꿈을 향한 자세를 배웠다면서 흥미로웠다고 한다.

아무쪼록 우리 아이가 자신의 꿈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 것만으로도 뜻깊은 책읽기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더불어 아이가 자신의 꿈을 좇아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한계를 뛰어넘는 에너지를 발산할 힘을 얻었기를 바라본다.

 


 

t******6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