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어공부의 기본이 되는 맞춤법~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아니 엄마들은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따라 쓰기로 배우는 초등필수 맞춤법" 보다가 눈 튀어나올뻔 했다지요. 전 그래도 나름 맞춤법 정도는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나봐요.
4호군과 길을 걷다보면 갑자기 "빨간불"하는데 그럴땐 멈춰야해요. "초록불~"이라고 말해줘야 다시 걸을 수 있는데요. 신호등은 아니지만 길을 걸으면서도 이렇게 신호등 놀이를 하거든요. 안전하게 거리를 다닐 수 있는 신호등처럼 맞춤법도 말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약속이랍니다. 그러니 어려운 맞춤법이지만 배워야하는 것이지요.
차례만 봐도 하나하나 확인해보게 되네요. 어? 이게 틀린말이었어? 어라~ 그동안 잘못알고 있었네~ 하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개수~ 갯수~ 낱개로 셀 수 있는 물건의 수를 말하는데 개수에는 사이시옷이 들어가지 않는다네요. 사이시옷이 들어가지 않는 단어에는 개수 외에도 초점, 차수등이 있구요.
따라쓰기를 하기 전에 '맞춤법박사'를 읽으며 맞춤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쓰기를 하다보면 주의력과 집중력은 물론 글씨체도 이뻐질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엥? 하게 만들었던 막내동생, 아니 막냇동생~ 막내동생이 아니라 막냇동생이 맞는 말이라는 군요.
궁시렁거리다, 눈꼽 제가 알고 있는 맞춤법이 다 틀린말이었다니... 맞춤법 공부 다시 해야하려나 봐요. ㅜㅜ
따라쓰기로 배우는 맞춤법 새싹단계에서 기초 맞춤법을 익히고 따라쓰기로 배우는 맞춤법 나무단계에서 실력을 키워볼 수 있는 책~ 따라쓰기로 배우는 초등필수 맞춤법 이었습니다. |
|
초등2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머리가 그리 나뿐것 같진 않는데 요번 1학기때 일주일에 한번씩 받아쓰기만 치면 30점, 40점, 50점을 돌아가며 받아오더라구요. 연습도 시킵니다. 뭐~ 받아쓰기야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적도 있었지만 이건 계속 이리 받아오니 속이 속이 아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아이에게 몇번씩 쓰라고 시키지만 쏘~올없는 따라쓰기에 그쳤나 봅니다.
차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봐도 헷갈리겠다 싶은 것만 잘 뽑아놨더라구요. 어릴때 확실히 맞춤법을 잡아주면 받아쓰기가 아니라 앞으로 살면서 실수하지 않겠다 싶네요.
"가벼이"라는 낱말의 설명과 함께 우선 따라쓰게 시키구요.
그리고 "가벼이"라는 낱말이 들어간 문장을 연습시킴니다. 그리고 가벼이/가벼히 처럼 헷갈릴 수 있는 추가 단어를 밑에 함께 실어줘서 이 책은 정말 체계적으로 구성이 잘 되어졌다고 느꼈습니다.
글씨가 나빠서 정말 쓰기 연습을 많이 시켜야 되겠어요. 아들과 함께 책을 받고 하루에 3장~4장씩 쓰고 제가 조금 같이 읽어줬어요. 아이에게 문장에서 정말 헷갈리고 짚어줘야 할 단어를 꼭 설명을 해야겠더라구요. 이렇게 공부했더니 아이가 조금 감을 잡았던지 1학기 마지막 받아쓰기 90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ㅠㅠ 습관이 잡힐때 까지 아이랑 더 꾸준히 연습시켜주고 싶은 책입니다. |
|
맞춤법... 잘 알고 계신가요?
솔직히 저도 쓰라고 하면 헤깔리고 하는것들도 많아요... 그렇지 않나요?
근데 요즘 아이들 수업이 스토리텔링이다보니 맞춤법에 대해 더 신경쓰이게 되는거 있죠?
그래서 저의 큰아들 이번에 맞춤법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 따라쓰기로배우는 초등필수 맞춤법 이란 교재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맞춤법에 대해 공부해야겠어요. 그럼 한번 살펴 볼까요?
어휘력을 키워 주는 초등필수 따라쓰기 따라쓰기로 배우는 초등필수 맞춤법 - 나무단계 어려운 맞춤법을 왜 배워야하는지 설명을 보면서 한번 읽어 보았어요.. 요즘 학생들도 SNS를 하다보니 줄임말도 많이써서 맞춤법을 무시하는 글을 많이 쓰지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거 같아요...
첫페이지를 열어보았어요... 가벼이 가 맞는 말이고 가벼히가 틀린 말이에요... 맞춤법 박사는 단어 뜻을 이야기 해줘요.. 가벼이는 무게가 적거나 중요성이 덜한것을 말해요..
함께 알아두어요...에서는 -이 : 촉촉이 맞아요, 촉촉히가 틀려요. -히 : 엄격히 가 맞아요 . 엄격이가 틀려요.. 참고하세요...
보시면 문장으로 따라쓰기도 있어서 아이가 그 맞춤법의 뜻도 알아가며 어떻게 문장을 만드는지 알게 되어 좋은거 같아요..
하나 하나 쓰다보면 아이도 잘 알겠죠? 저도 아이와 함께 맞춤법 공부해야겠어요~~
처음에 한번 읽어보고 따라써보았어요.. 받아쓰기며 책 본다고 하지만 이렇게 맟춤법에 대해 따라 배우고 하니 더 좋은거 같아요. 우리 아들 3학년되기전에 맞춤법 제대로 잡았으면 하네요...
|
|
맞춤법은 어렵다...는 생각이 지배적인...저.... 그리고 우리 아이.... 책읽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기에.. "어떻게 하지?"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책읽는 달에서 나온 따라 쓰기로 배우는 초등필수 맞춤법을 보고 "아..이거다..." 싶었답니다.^^노란색 표지.. 아장아장 걷을꺼 같은 그런 느낌의 표지..~~~ 반갑습니다.. "그래.. 늦었지만 해보는거야"라고 스스로 생각해보면서..시작했어요.~!! 어머나 ... 더 헷갈려요. 제가 쓰고 있는 맞춤법이 맞는건가 틀린건가.. 싶고,, 엄마가 이렇게 헤매고 있음 안되겠지요..^^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ㄱ,ㄴ,ㄷ,,,,,해서 ㅎ까지..살펴봅니다.
아이들은 더 할꺼 같았어요.
어떻게 맞을까? 아이랑 이야기 해보고,,~~ 왜냐하면 매일 학교를 가니까..ㅋㅋ 수퇘지가 맞다는거...저 이번에 알았어요..ㅠㅠ 정말 이 책으로 아이랑 맞춤법 공부하다 보면 맞춤법 실력이 저절로 생기고, 우리 아이 글씨체가 날아다니는데 글씨체가 예뻐지는 그런 효과까지 있을꺼 같아요. 우리 글자를 우리가 바르게 써야겠다는 나름 그런 생각도 들었고, 꾸준히 하다보면 글쓰기 할때도 탈력 받을듯 합니다. |
|
어휘력을 키워 주는 초등 필수 따라 쓰기
평소 맞춤법은 물론
글씨 역시 삐뚤빼뚤인 울 마이클
초등 3학년이 되었지만..
역시나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답니다. ㅠㅠ
알림장을 펼칠때마다 느끼는건 도대체가 무슨 글씨인지 ㅠㅠ
맞춤법도 만만치 않습니다.
사실 울 마이클이 한글을 처음 배우기 시작 해야하던 시기에
그 흔한 한글따라 쓰기 조차도 시키지 않았던..
저는 나름 방목? 하며 지내던 쿨한 직장맘 이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후회 막급 이라는요 ㅠㅠ
한글을 처음 배우기 시작 할때부터 글씨며, 맞춤법을 신경써서 잡아 주었더라면....
어땠을까??
맞춤법을 알아야 문장을 제대로 쓸 수도 .. 이해하는 것도 쉽다는데..
뿐만 아니라 국어의 맞춤법이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된다고 하는말에..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신경써서 올바른 맞춤법과 글씨쓰기를 습관화 시켜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했던 따라쓰기 책입니다.
<따라 쓰기로 배우는 초등필수 맞춤법 > 2. 나무단계 입니다.
이 책에는
헷갈리기 쉽지만 어린이가 꼭 알아두어야 할 맞춤법 100개와
연관되는 낱말 180 여개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국어 맞춤법 왜 꼭 배워야 할까요??
맞춤법은 우리가 지켜야 할 약속 가운데 하나 입니다.
누군가 '엄마'를 '옴마' 나 '움마' 라고 적는다면 그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듯이
맞춤법을 지켜야 말의 뜻이 정확하게 전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 쓰기로 배우는 맞춤법으로 매일 한 단어씩 꾸준히 차근차근 익혀 나간다면
맞춤법 실력이 저절로 좋아지고
맞춤법의 원리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되고
글씨체가 예뻐지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울 마이클
지금부터 여름방학 기간동안 꾸준히 따라쓰기 해 봐야 겠습니다.
차례를 보면
ㄱ, ㄴ, ㄷ 순서로 ㄱ~ㅎ 까지
초등학생들이 잘 틀리고 헷갈리는 맞춤법을 쏙쏙 골라 정리 되어져 있습니다.
그럼 이 책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제일 먼저
'맞춤법 박사' 가 설명하는 맞춤법의 원리를 보고 이해를 하는게 우선 이라고 얘기 합니다.
따라 쓰기 전 제일 먼저
제시되는 단어에 대해 상단의 '맞춤법 박사' 코너를 통해 맞춤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어떤 경우에 사용 하고..
어떻게 써야 바른 표현인지를 보여줍니다.
제시된 단어의 맞춤법 원리를 이해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따라쓰며 익히기를 해봅니다.
요즘
울 마이클 학교 등교시간이 9시로 늦어지면서
아침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는데요.
자고 일어나자 마자 맞춤법 따라 쓰기 하는 마이클입니다.
하루에 두 페이지씩 하겠다고 본인 스스로가 계획을 세우더라구요.
맞춤법을 배울 수 있는 칸 노트에 낱말을 차근차근 따라 써 보고 그 다음 문장을 쓰면서 맞춤법을 익혀 봅니다.
역시나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나 봅니다.
울 마이클님이 써주신 글씨들을 보니
아직은 좀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듯 하군요 ㅠㅠ.
요며칠
그래도 두 페이지씩 꾸준히 며칠 연습하더니만 글씨와 맞춤법이 아주아주 조금씩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전과 아주 많은 차이를 보이지는 않지만..
이제 며칠 따라 쓰기 한거 치곤 정말 놀라운 발전인것 같아
엄마로선 무지 뿌듯할 뿐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따라 쓰기가 끝나면 함께 알아두어요 코너를 통해
제시된 단어와 연관된 단어 들 중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혼돈해서 사용되어 지는 낱말들을 함께 소개해 주어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아주 조금씩은 나아지는 감이 느껴져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입니다.
앞으로도 여름방학 기간동안
꾸준히 따라 쓰기 하다보면
그 어려운 맞춤법도.. 맞춤법의 원리도..
주의력과 집중력 Up~
더 나아가 어휘력 향상과 글씨체 향상 까지도 기대할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울 마이클 장래희망 중에 '작가'의 꿈도 있는데요.
보기좋은 글씨체로 마이클의 생각을 또박또박 적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해 집니다.
매일 조금씩 따라 쓰기를 하면서 ...
울 마이클 달라지길 기대해 볼려구요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
|
|
화사한 노란색의 책표지를 넘기면... "어려운 맞춤법 왜 배워야 하나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잘 이해할수 있도록 쉬운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왜 맞춤법을 알아야 하는지. 따라 쓰기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어려운 맞춤법 쉽게 배우는 방법은 무엇인지...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이 책을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따라 쓰기를 하고 있는 초등 2학년 딸아이 입니다. ^^ 왼손 잡이를 오른손 잡이로 교정했더니 손에 힘이 부족해 글씨를 쓰기 싫어합니다. 조금만 쓰고 나서도 손이 아프다는 둥, 팔이 아프다는 둥.... ㅡ.ㅡ; 그리고 솔직히 글씨가 예쁘지도 않습니다. 마음 먹고 쓰면 아주 예쁘게도 쓰긴 하던데... 그게 쉽지가 않나봐요. 이 책을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글씨 교정이 좀 되겠죠? 기대해 봅니다. 어휘력을 키워 주는 초등 필수 따라 쓰기 책... 아래 사진을 보시면 어떤 책인지 잘 알수 있습니다.
맞춤법 박사가 정확한 낱말을 설명해줘요. 어른들에게 맞춰보라고 해도 쉽지 않은 단어들이 나와요. 따라 쓰면서 정말 확실하게 공부가 될거 같아요. 나름 중요하다고 생각했는지 별표를 치면서 공부 했습니다. 많은 양을 시키면 싫어할거 같아서 저희 딸아이는 하루에 한쪽씩 씁니다. 부담도 없이 금새 쓰며 익힐수 있어서 좋아요. 어휘도 많이 늘고, 글씨체도 점점 예뻐지겠죠? 저학년 2-3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어휘력을 키워 주는 초등 필수 따라 쓰기
따라 쓰기로 배우 는 초등 필수
맞춤법 ② 나무 단계
한글의 중요성을 알지만, 바르게 사용하는 법은 잘 모르죠. 저도 맞춤법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어서 우리 아이들은 바른 글, 올바른 글의 사용법을 어릴적부터 갖추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읽기가 도움이 되지요. 이번에는 책읽기와 함께 초등 필수 맞춤법을 직접 읽고, 따라 써보면서 정확한 어휘 사용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초3 녀석인데, 초1~2까지는 받아쓰기를 통해서 강제성이 있지만 거의 매일 주말을 빼고는 교과서 속 지문 글을 따라쓰고, 시험을 보고 했어요. 그런데 3학년이 올라오고, 배워야 할 과목이 늘어나면서 받아쓰기를 하지 않게 되자, 일기나 독서록에 글씨가 조금씩 틀리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슬슬 걱정이 되었어요. 한글의 기본이 어휘를 정확하게 알고 쓸 수 있도록 맞춤법을 이번 여름 방학에 꽉!!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맞춤법은 우리가 지켜야 할 규칙, 질서와 같아요. 국어 공부의 기본 단계죠. 글을 잘 쓰고 싶어도 맞춤법을 잘 알고 사용해야 표현이 바르게 되죠.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국어를 시간이 맞고, 정확한 표현을 배우는 저학년때부터 차곡 차곡 기초를 쌓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말을 사랑하고. 바른 표현을 쓰는 것이 세종대왕님의 뜻을 따르는 길이겠지요. 꾸준히 차근 차근 따라쓰고, 말해보고,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익혀보는 공부를 했어요.
맞춤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글쓰기에 자신감이 붙겠지요. 아이랑 함께 공부하면서 엄마인 저도 잘못 알고 사용하는 단어가 많다는 것을 알았죠. 옆에서 함께 배우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좋았어요. 책읽는달 출판사의 책지원만 무료로 받고 아이랑 활용 후 홍보 및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