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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테르 라파이유 작가님의 컬처 코드를 읽었습니다. 재밌는 질문으로 시작하네요. 패스트푸드는 왜 미국에서 시작되었을까? 왜로 시작되는 질문들은 우리 스스로에게도 숱하게 제기된다는 구절이 좋았습니다. 각 문화에 관련된 코드의 내용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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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코드입니다. 정신분석학자이자 문화인류학자인 클로테르 라파이유가 포춘 100대 기업을 컨설팅하며 분석한 문화적 무의식을 정리한 책입니다. 컬처 코드란 우리가 속한 문화를 통해 특정 대상에 부여하는 무의식적 의미로, 쇼핑·음식·건강·정치 등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사람은 이성적으로 판단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이미 각인된 코드에 따라 소비하고 행동합니다. 미국에서 첫 차가 독립과 남성성의 상징인 반면 프랑스에서는 단순한 이동 수단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코드를 발견하는 다섯 가지 원칙과 국가별 사례를 통해 소비자와 시장을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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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코드 같은 제품과 상황을 보더라도 문화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행동에도 각자의 문화적 배경이 영향을 준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어요. 사람과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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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속한 집단의 문화가 그 개인의 전반적인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겠지요. 개인은 사회라는 집단을 떠나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전세계가 공통적으로 살아가는 방식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문화에 따라 달라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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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나라들과 그 나라들만의 문화를 설명해줘서 재밌었음. 우리나라랑 다른 내용도 많아서 신선했고. 다만 미국에 대한 내용이 주였고 가끔 유럽 내용이었는데 중동이나 아프리카, 남아메리카의 코드에 대한 내용도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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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테르 라파이유 저/김상철,김정수 역의 [대여] 컬처 코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성공적인 글로벌 비지니스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소프드웨어가 바로 문화적 이해라는 책의 내용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더 많은 이해가 필요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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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컬처 코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색다른 의미로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예를 들어 읽으니 훨씬 이해가 쉬웠어요. 이를 비즈니스에 어떻게 접목시키면 좋을지 좀 더 생각해보고싶네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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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영향을 끼치는 문화, 그리고 그 컬쳐 코드를 이용해 좀 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상대방을 대할 때도 알아두면 도움이 될만한 부분인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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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테르 라파이유 저/김상철, 김정수 역 <컬처 코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민족마다 나라마다 다른 컬처 코드를 이해함으로써 시장과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효과적인 마케팅을 펼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마케팅과 관련이 없는 직업이라 응용은 못해도 내용 자체는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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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가와 민족, 지리와 기후, 역사와 종교, 언어와 관습, 정치와 경제, 교육과 예술 등 우리가 아는 그 모든 범주를 아울러 '컬처코드'로 명명하고, 이 컬처코드가 아니고서는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드러난 현상들과 드러나지 않은 내재적 가치들을 풀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