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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충만한 삶을 위한 습관 들이기 - 지금 당장 시작해 보자
"충만한 삶을 위한 습관 들이기 - 지금 당장 시작해 보자" 내용보기
사실 이 책을 읽은지가 벌써 3개월이 되었다. 미루는 습관을 버리고자 읽었던 책이었고 이 책을 읽은후에는 꼭 독후감이라도 써야지라고 생각했지만 난 또 미루는 습관을 반복하다가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았다. 정말 미루는 습관을 버린다는 것은 이토록 힘든것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바로 계획세우기에 관한 이야기였다. 나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쓴다. 하
"충만한 삶을 위한 습관 들이기 - 지금 당장 시작해 보자" 내용보기
사실 이 책을 읽은지가 벌써 3개월이 되었다. 미루는 습관을 버리고자 읽었던 책이었고 이 책을 읽은후에는 꼭 독후감이라도 써야지라고 생각했지만 난 또 미루는 습관을 반복하다가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았다. 정말 미루는 습관을 버린다는 것은 이토록 힘든것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바로 계획세우기에 관한 이야기였다. 나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쓴다. 하루 하루를 우선순위를 정해서 계획을 세우고 시작하려 늘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늘 무언가 아쉬웠던 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계획을 세워도 쉽게 행동으로 옮겨지지가 않는 일들이 많다는 것이었다. 그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하던차에 이 책을 읽으면서 그 해답을 스스로 깨달았다. 그것은 바로 계획을 세분화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계획에 "독서"라고 달랑 써놓은 것들은 계획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어기게 된다. 그러나 "독서-세상의 모든 굼벵이들에게 50페이지 읽기" 라고 계획을 세우면 마음편하게 실행에 옮기게 되더라는 이야기다. 우리는 흔히 계획을 세우면서 포괄적이면서도 뭉텅거려서 세우는 습관들이 있다. 그러한 작은 습관의 차이 하나가 미루기의 원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 만으로 나에게 이 책은 상당한 값어치가 있었다. 살아있는 삶, 치열한 삶은 생각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책이 그렇듯이 이 책 역시 자기 스스로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는 생각으로 읽는다면 자신의 삶과 열정에 대단한 프러스적 요소가 될 것이다. 책에 나와있는 구절대로 미룬다는 것은 바로 기회의 박탈이다. 더불어 일을 미루는 것은 꿈을 미루는 것이다. 삶이란 언제나 뒤돌아보면 경악스러울 만큼 빠른흐름이다. 내가 언제 여기까지 왔는지 감이 잡히지 않는 스피드게임이다. 그 매순간 순간을 아무 의미없는 게으름의 삶으로 채우기 보다는 그 모든 순간들이 나의 계획속에서 흘러간다면 얼마나 충만하겠는가?

[인상깊은구절]
비계획적인 일들을 할 때는 더 많은 타깃 데드라인과 계획이 필요하고, 목록을 만들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하며, 결국 게획된 상황에서보다 미루기를 경계해야 한다.
n****t 2003.02.03.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있는 것과 하고 있는 것들 사이에서.
"알고 있는 것과 하고 있는 것들 사이에서."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하게 된 것은 배송료를 안 내려고 책을 주문 금액을 4만원 이상으로 맞추기 위해 별생각 없이 구입했었다. 이런 책을 읽으면 솔직히 내용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의 내용도 한마디로 ‘미루지 말라’라는 것이니까 별다른 내용이 없다. 그럼에도 내가 틈 날 때마다 이런 종류의 책을 읽는 것은 나 스스로를 자극하기 위해서다. 이미 알고 있는 것
"알고 있는 것과 하고 있는 것들 사이에서."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하게 된 것은 배송료를 안 내려고 책을 주문 금액을 4만원 이상으로 맞추기 위해 별생각 없이 구입했었다. 이런 책을 읽으면 솔직히 내용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의 내용도 한마디로 ‘미루지 말라’라는 것이니까 별다른 내용이 없다. 그럼에도 내가 틈 날 때마다 이런 종류의 책을 읽는 것은 나 스스로를 자극하기 위해서다.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내가 실천하지 못하고 있고, 나에게 습관으로 자리를 잡지 못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사소한 것이라도 한 두 가지 일을 미루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으랴. 미루면 나중에 고생하게 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막상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기 때문에 애써 외면하고 사는 것이 어쩌면 인간 본성인지도 모르겠다. 책의 마지막 장의 제목이 사뭇 충격적이다. ‘일을 미루는 것은 꿈을 미루는 것이다’ 미루는 것이 단순한 미루기의 차원을 벗어나서 나의 꿈을 조금씩 뒤로 미루어 버리는 끔찍한 제목이다. 담배를 끊는 것도 오늘 내일 미루고 있고, 운동을 시작하는 것도 차일 피일 미루고 있다.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나의 꿈을 무너뜨릴 수도 있고,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안겨준다는 것을 알면서도 또 미루고 있다. 이것도 의지력의 문제인가…. 이것 만큼은 분명하다. 해야 할 것들을 미루면서 받게 되는 고통과 소모하는 에너지는 차라리 미루지 말고 해버리는 것보다 크다는 것 말이다. 나중에 한 일에 대한 후회보다는 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가 더욱 가슴 아플 것이라는 이미 알고 있다면, 이젠 해 버리는 습관을 길러야 할 때이다. 나의 꿈이 뒤로 미루어지지 않게 되기 위해서..
g********s 2002.11.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뭔가를 하려는 자는 방법을 찾고, 아무 것도 하기 싫은 자는 구실을 찾는다.
"뭔가를 하려는 자는 방법을 찾고, 아무 것도 하기 싫은 자는 구실을 찾는다." 내용보기
'세상의 모든 굼벵이에게'라는 제목을 보자 마자 책에 손을 댈 수 밖에 없었다. 나에게 보내온 편지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그렇다. 나는 굼벵이다. 해야할 일들은 많지만 항상 여유를 부리며 구실을 찾는 데 선수고, 결국 그 일을 마감에 맞추지 못해서 핑계내는 데 프로다. 결국 남는 것은 좌절감 밖에 없지만 말이다. 내가 이렇게 자책하면서도 왜 내가 많은 일들
"뭔가를 하려는 자는 방법을 찾고, 아무 것도 하기 싫은 자는 구실을 찾는다." 내용보기
'세상의 모든 굼벵이에게'라는 제목을 보자 마자 책에 손을 댈 수 밖에 없었다. 나에게 보내온 편지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그렇다. 나는 굼벵이다. 해야할 일들은 많지만 항상 여유를 부리며 구실을 찾는 데 선수고, 결국 그 일을 마감에 맞추지 못해서 핑계내는 데 프로다. 결국 남는 것은 좌절감 밖에 없지만 말이다. 내가 이렇게 자책하면서도 왜 내가 많은 일들을 미루는 지 알지 못했고, 어떻게 이 문제들을 해결해야 할지는 더더욱 알지 못했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굼벵이들에게'는 1장에서 현재의 나의 모습들을 더욱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해주었고, 2장에서 "왜 그렇게 미루는 지~~?" 내 굼벵이의 습성들의 근원인 내 마음까지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내 상태와 원인만 볼 수 있게 해주었다면 내 삶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 3장에서는 어떻게 이 미루는 습성들을 버릴 수 있는지에 대한 분명하고도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 읽는 것만이 해결책은 아니다. 자기 관리에 관한 어떤 책도 마찬가지이지만 자기 훈련이 남은 것이다. 미루는 습관들을 발견하고 원인을 분석하며, 그 해결책들을 제시하는 것까지는 이 책이 할 수 있지만,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 제대로 어떤 일을 해내는 습관을 만드는 것은 각자의 몫인 것이다. 나와 같은 굼벵이 님들이 이제는 더이상 미루면서 구실을 찾지말고, 바로 지금 어떤 일을 하기 위해 방법을 찾는 사람이 되었음 좋겠다.
j*****1 200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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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기 꼭 극복해야 할 습관
"미루기 꼭 극복해야 할 습관" 내용보기
세상의 굼벵이들에게라는 말은 꼭 나를 향해 말하는 것만 같았다. 오늘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는 격언은 모두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알면서도 실천하기 힘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매사를 미뤄왔다. 다음에 하지 하고 미루어 두고 쌓아두고....그래서 마음에 한가득 부담을 가지고 살고...그런 한숨 섞인 일들이 나의 일과를 차지하게 되었다. 미루기 극복의 노하우를 책을 읽고
"미루기 꼭 극복해야 할 습관" 내용보기
세상의 굼벵이들에게라는 말은 꼭 나를 향해 말하는 것만 같았다. 오늘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는 격언은 모두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알면서도 실천하기 힘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매사를 미뤄왔다. 다음에 하지 하고 미루어 두고 쌓아두고....그래서 마음에 한가득 부담을 가지고 살고...그런 한숨 섞인 일들이 나의 일과를 차지하게 되었다. 미루기 극복의 노하우를 책을 읽고 하나 하나 실천하고 있다. 먼저 처음 알게된 사실로 잡동사니나 서류를 쌓아두는 것..메모들의 양이 불어나는 것 자체가 바로 모든 일을 미루게 하는 원인중의 하나가 된다는 사실이었다. 종이쪽 들의 노예가 된지 오래였다. 쌓인 서류를 정리하고 책의 조언대로 할일 목록 노트를 만들었다. 꾸물대는 것을 막기 위해 타이머도 장만했다. 확실히 조금은 효과가 있다. 넋을 놓고 있을 때 의외로 꾸물거리고 샛길로 새느라 그 일을 진척을 못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미루기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참고로 하면 좋을 것 같다.
s*****8 200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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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일들을 머뭇거리고 있는 굼벵이인가?
"나는 지금 일들을 머뭇거리고 있는 굼벵이인가?" 내용보기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쓰기로 마음먹은지도 한참 되었다. 사실 작심삼일이란 말이 없어지지 않고 빈번히 쓰이는 것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계획을 세워놓고도 실천을 잘 하는 경우가 드물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굼벵이일런지도 모른다. 이 책은 나와 당신을 위한 책인듯 하다. 해야 한다는 중요성은 알고 있고 계획도 세워놓지만 막상 실천해야 할 때에는 여러가지 다
"나는 지금 일들을 머뭇거리고 있는 굼벵이인가?" 내용보기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쓰기로 마음먹은지도 한참 되었다. 사실 작심삼일이란 말이 없어지지 않고 빈번히 쓰이는 것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계획을 세워놓고도 실천을 잘 하는 경우가 드물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굼벵이일런지도 모른다. 이 책은 나와 당신을 위한 책인듯 하다. 해야 한다는 중요성은 알고 있고 계획도 세워놓지만 막상 실천해야 할 때에는 여러가지 다른 바쁜 일에 치여서 미루고, 피곤해서 쉬기 위해 미루고.. 이 책은 일상속에서 쉽게 흘릴 수 있지만 하나하나가 모여서는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사항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저자인 엠멋은 일상생활에서 얻은 깨달음으로 스스로도 많은 것을 얻었고 그 깨달음을 남들에게 계속 전파하는 중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문제점과 이에 대해 내세우는 해결책은 학문적 연구를 해서 얻은 깨달음이 아니라 일상과 친숙하고 보다 쉽게 가슴에 와닿는다. 그중에서도 내겐 예전에는 쓸모있고 정이 갔던 물건인데 현재에는 그렇지 않은 물건들을 과감하게 정리하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가장 깊숙히 다가왔다. 잔정이 많아서 사연이 있는 물건들을 보면서 그 시절을 떠올리던 내게 그러한 물건들을 정리하는 것은 기억에서의 망각으로 생각되었다. 그러다보니 지금은 내 손에서 잘 안닿는 곳에 먼지를 맞으면서 놓여있게 되었다. 지금은 전부는 아니지만, 그 중 정리할 수 있을만한 것들을 내 집착과 손에서 떠나보냈다. 아쉽지만 말이다. 더불어 일상의 바쁜 쳇바퀴에 치여 지친 삶을 살 때 한번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재충전시간을 만들라는 충고도 내겐 비밀스러운 곳을 들킨 아이처럼 부끄러울 정도로 내게 와닿았다. 사실 지금껏 바쁘게 사는 삶은 그렇지 못한 삶보다는 많은 것을 남겨줄 것이라 생각하고 살아왔고, 이러한 자세가 실제로도 많은 도움을 내게 준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어느샌가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만든 스케줄에 내가 오히려 걸려 넘어지는-치여서 살아가는-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엄수해야 하는 항목들도 나의 자유로운 삶을 억누르는 기제로서 작용했었고.. 그러한 일상을 벗어던지라는 저자의 충고는 아직 비록 잘 실천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언젠가 떠날 때가 되면 과감히 벗을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를 하도록 도와주는 듯 하다. 이밖에 마음에 드는 점은 읽는데 따분하지 않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큰 활자를 쓰고 2가지 색을 본문에 넣었다는 점, 그리고 뒤에 생각해볼 경구들과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책 내용과 별도로 사소한 부분에까지 신경을 써준 편집부가 고마울 따름이다. 항상 시작은 반이다. 늘 첫발을 내딛는 것은 가장 힘든 일이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지금 당장 방 구석에 처박아둔 지금은 쓰지않는 것들과 이별하는 것은 어떨까?

[인상깊은구절]
사실 우리들 대다수는 잡동사니를 사랑햇던 기억들이 있다. 우리의 보물들은 오래 전에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었거나 우리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었다. 그러나 이제 우리의 요구는 변했고, 더욱이 계속해서 먼지를 털어내고, 닦고 놓아둘 자리를 찾아야 하는 보물들은 더 이상 우리에게 기쁨을 주지 못한다.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당신은 여전히 이 모든 물건들의 관리자로 남아 있고 싶은가? 잡동사니들과 처음 전쟁을 벌이기 시작했을 때 나는 스스로 중대한 약점이 있음을 발견했다. 나는 매우 감상적이었다. 감상은 잡동사니 난장판의 주원인이다. 어딘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 나는 기념품을 사거나, 프로그램이나 입장권, 또는 나중에 이 시간을 떠올려 줄 다른 물건을 구해서 보관하곤 했다. 나는 지금 벽에 걸린 아름다운 그림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책과 다른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나는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보았다. 옛날에는 내가 이것을 좋아했을거야. 하지만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가? 옛날에는 이것이 필요했겠지. 하지만 지금도 필요한가? 옛날에는 이것이 내게 기쁨을 주었을 거야. 하지만 먼지가 쌓인 채 다른 물건들과 함께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e********t 2002.02.23.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너도 굼벵이지? 아니라고 말하지마~ 그러니까 너도 이걸 읽어야만해~!!
"너도 굼벵이지? 아니라고 말하지마~ 그러니까 너도 이걸 읽어야만해~!!" 내용보기
나는 굼벵이입니다. 정말 지독한 굼벵이입니다.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려 하지 않았고 겁이나서 언제나 돌아가고 금방 포기해 버리고 빈둥 빈둥 거리며 시간만 축내고 멍청한 표정으로 살아가는 굼벵이다. 그런 굼벵이가 어느날 학교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역시 멍청한 표정으로 그렇게 눈알을 굴리고 있는데 그 굼벵이가 왠일인지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3인 주제에 공부
"너도 굼벵이지? 아니라고 말하지마~ 그러니까 너도 이걸 읽어야만해~!!" 내용보기
나는 굼벵이입니다. 정말 지독한 굼벵이입니다.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려 하지 않았고 겁이나서 언제나 돌아가고 금방 포기해 버리고 빈둥 빈둥 거리며 시간만 축내고 멍청한 표정으로 살아가는 굼벵이다. 그런 굼벵이가 어느날 학교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역시 멍청한 표정으로 그렇게 눈알을 굴리고 있는데 그 굼벵이가 왠일인지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3인 주제에 공부는 안하고 수험생이란 사실을 망각한채 한없이 공부를 미루고 있던 중 무심고 도서관을 찾은 것입니다. 결국 굼벵이는 책을 뽑아 들었는데 그 책의 제목이 '세상의 모든 굼벵이들에게' 였습니다. 굼벵이는 생각했습니다. '어라? 굼벵이들에게...? 엠멋이 나한테 할말이 있는 모양이군.... 그렇담 들어야지' 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굼벵이는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공부는 뒷전이었고 포기한 상황... 하루종일 그 책만 붙들고 있었습니다. 그 책을 읽고 굼벵이는 놀랐습니다. 너무 놀랐습니다. 굼벵이에게 엠멋은 호되게 꾸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굼벵이의 근성을 완전히 꿰뚫고 있었습니다. 굼벵이는 두려웠습니다. 엠멋의 날카로운 지적~!! 그리고 동료 굼베이들의 굼벵이 탈피 체험담들~ 굼벵이는 왠지 슬펐습니다. '왜 일찍 이런 책이 나오지 못한걸까?' 굼벵이는 엠멋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굼벵이는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각을 해 보니 굼벵이는 처음부터 굼벵이는 아니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굼벵이가 되고 나서도 뭔가를 하기 위해 노력을 했던 기억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자신도 모르게 일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굼벵이는 자책하고 죄의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굼베이는 책을 통해서 굼벵이 탈출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제 굼벵이는 말합니다. '이제 나는 굼벵이가 아니다. 더 이상 미뤄진 일들로 힘들어 하는 바보도 아니다. 지금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다. 또한 나는 지금 시작할 줄도 안다. 이제는 사람으로서 꿈을 이루는 일만 남았다' 이 세상에 굼벵이가 아닌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이 글을 일고 있는 당신 역시 굼벵이일 것입니다. 아니라고 생각되면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지금 하지 않은 일 때문에 불안하고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일을 미루고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으세요~ 그래야만 당신이 굼벵이에서 탈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책을 사는 편은 아닙니다. 도서관 같은 곳에서 빌려서 읽죠. 무소유를 주장하는 인간이거든요. 그래서 집에 있는 책들도 친구들에게 대부분 넘기고 있어요. 하지만 이 책은 사서 간직하고 싶은 책이예요. 지니고 있다가 내가 다시 해태의 늪으로 빠져 들면 다시금 꺼내서 읽어야 할 것 같거든요. 일단 사는 것이 부담되면 저처럼 도서관으로 빨리 뛰어가서 한 번 읽어보세요. 아마 큰 도움이 될거예요. '굼벵이~! 파이팅'
k****m 200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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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수 있는 가치가 줄지않는 확실한 투자
"나눌 수 있는 가치가 줄지않는 확실한 투자" 내용보기
늘 바쁘단 이유로 투덜대는 친구에게 책을 선물했다. 제목보고 골랐다고 하면 싫어할까봐 내가 필요해서 읽은건데 너무 좋아서.. 잠잘 시간도 모자른다고 투덜댄다. 하지만 난 시간이 없어서 늘 불평하고 허둥대는 친구이기 때문에 이 책을 선물한거다. “엄청나게 바쁜 스케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그들은 하루 중 휴식시간을 갖는다거나, 주간 계획을 세우거나 에너지를 재충전하
"나눌 수 있는 가치가 줄지않는 확실한 투자" 내용보기
늘 바쁘단 이유로 투덜대는 친구에게 책을 선물했다. 제목보고 골랐다고 하면 싫어할까봐 내가 필요해서 읽은건데 너무 좋아서.. 잠잘 시간도 모자른다고 투덜댄다. 하지만 난 시간이 없어서 늘 불평하고 허둥대는 친구이기 때문에 이 책을 선물한거다. “엄청나게 바쁜 스케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그들은 하루 중 휴식시간을 갖는다거나, 주간 계획을 세우거나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한다.” 하루를 몽땅 쏟아붓기보다 그중에 한시간을 투자해 자신을 재충전함으로써 수십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확실한 투자. 늘 미뤄왔던 일을 해치움으로써 그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 자유와 뿌듯함을 만끽할수있기를 바란다. 아니면 적어도 자신이 할일을 미룰수 밖에 없는 상황에 투덜대지 않고 그 상황이 자신이 만들어낸 것이란 사실을 깨닫기를.. 사실 난 굼벵이란 단어에는 공감하지 못했다. 난 굼벵이는 아니고 단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위해서 하기 싫은건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 역시도 굼벵이였다. 일을 미루고 또 그것에 대한 그럴듯한 변명을 만들어내고 또 내가 미룬일에 대해서 자유롭지못했고 언제나 에너지가 가득차서 수많은 일들을 처리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했다. 어쩌면 친구를 위해 책을 골랐다는 사실역시 핑계인지도 모르겠다. 굼벵이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사야겠다고 생각했으니까..

[인상깊은구절]
엄청나게 바쁜 스케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시간관리에 철저하며 일을 미루지 않고 스스로 그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을 안다. 그들은 하루 중 휴식시간을 갖는다거나, 주간 계호기을 세우거나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한다.
g***a 200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동으로 옮기기
"행동으로 옮기기" 내용보기
"행동으로 옮기기. 먼저 타이머를 사라. 그리고 당신이 미루어 왔던 작업 한 가지를 하기로 선택하라. 타이머를 한 시간으로 맞춰놓고, 그 작업에 매달려라. 도중에 멈추지 말고, 자신을 칭찬하라" "행동으로 옮겨라" 이책이 말하는 것은 단순하다. 얼마나 쉬운가?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쉬운일을 하지 못한다. 바로 미루기의 함정에 빠져 바쁜 일상을 보내게 된다. 에드워드 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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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옮기기. 먼저 타이머를 사라. 그리고 당신이 미루어 왔던 작업 한 가지를 하기로 선택하라. 타이머를 한 시간으로 맞춰놓고, 그 작업에 매달려라. 도중에 멈추지 말고, 자신을 칭찬하라" "행동으로 옮겨라" 이책이 말하는 것은 단순하다. 얼마나 쉬운가?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쉬운일을 하지 못한다. 바로 미루기의 함정에 빠져 바쁜 일상을 보내게 된다. 에드워드 영의 말처럼 "허비된 시간은 존재, 사용된 시간은 삶이다." 내가 살아온 과거와 현재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미루기"에 일침을 놓는 책이다. 누구나 불완전하다. 하지만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충분하다. 그것이 불완전할지라도. 그리고 사람은 누구든 칭찬 받을 만한 존재다.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만 한다면, 나도 나 자신의 문제를 찾아 해결하려는 노력을 해야 겠다. 주변 사람들 특히 바쁜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말을 전하면서..."하기 싫은 일들을 미루는 것은 인간의 공통적인 특성이다. 그러나 인생이란 어차피 괴롭고 지겨우며, 불유쾌한 일들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그것들은 해야만 하며,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고 스트레스를 받게된다. 이 문제들을 짧게 끝날 수도 있고, 오랜 기간이 걸릴 수도 있다."

[인상깊은구절]
"하기 싫은 일들을 미루는 것은 인간의 공통적인 특성이다. 그러나 인생이란 어차피 괴롭고 지겨우며, 불유쾌한 일들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그것들은 해야만 하며,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고 스트레스를 받게된다. 이 문제들을 짧게 끝날 수도 있고, 오랜 기간이 걸릴 수도 있다." "미루기 극복의 한가지 중요한 교훈은, 이러한 완벽한 상황이란 결코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세상도 불완전하고 우리도 불완전한 사람이다. 그렇다고 평범한 것에 목표를 두라고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최선을 다하라"
리뷰 총점 종이책
미루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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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기를 좋아하는 나도 이 책을 읽고 반성을 많이했다. 나도 조금 있다가 해야지... 이거는 내일 해야지... 하면서도 못하고 넘어가는 일이 수두룩 했다. 이 책을 접하면서 일을 미루는 사람이 나말고 또 있다는 것에 조금은 기뻤고(?) 안심했다.. 일을 미루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미루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미루면 미룰수록 당자사에게는 피해만 끼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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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기를 좋아하는 나도 이 책을 읽고 반성을 많이했다. 나도 조금 있다가 해야지... 이거는 내일 해야지... 하면서도 못하고 넘어가는 일이 수두룩 했다. 이 책을 접하면서 일을 미루는 사람이 나말고 또 있다는 것에 조금은 기뻤고(?) 안심했다.. 일을 미루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미루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미루면 미룰수록 당자사에게는 피해만 끼치는 것인데... 굼벵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깨닫고, 여러 사람이 반성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나도 이 책을 기회가 닿을 때마다 읽어보고 싶다. 그래서 점점 나의 행동과, 생각을 변화시키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1**3 200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