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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아동학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교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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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언제가 일어날지도 모르는아동학대 신고에서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생각하며읽고 싶다고 생각했던 이 책이이렇게도 내 가슴을 울릴줄은 몰랐다.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김현주 선생님이 쓰신이 책은 우리나라 모든 학교에비치해두고 교사들은 읽고숙지해야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책을 읽기 시작하면서약 1/5 정도를 읽었을 때,순간 눈물이 핑 돌고 그냥 속상했다.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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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언제가 일어날지도 모르는

아동학대 신고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생각하며

읽고 싶다고 생각했던 이 책이

이렇게도 내 가슴을 울릴줄은 몰랐다.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김현주 선생님이 쓰신

이 책은 우리나라 모든 학교에

비치해두고 교사들은 읽고

숙지해야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약 1/5 정도를 읽었을 때,

순간 눈물이 핑 돌고 그냥 속상했다.

서이초 선생님이 갑자기 생각나면서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그 선생님이 견딜 수 없었을 것 같은

마음이 느껴지면서 울컥했다.


이 책은 25년차 이현주 선생님이

아동학대 신고를 당하고 극복하면서

자신과 같은 막막한 상태의 교사들을

돕기 위해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서 앞장서고 계신다.


4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아동학대 신고로 힘드신 선생님들의 사례와

신고처리가 된 이후 대응하는 방법

사안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부분과 소소한 팁까지

일어나서는 안될 그 아동학대 신고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교권을 지키고 대응할 수 있을지

알려주는 책이다.



책을 읽어면서 눈물을 훔치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해하고 숙지하고

깜짝 놀라기도 한 부분들이 여럿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놀랐던 부분은

110쪽에 있는 내용.


보건복지부는 아동학대로 신고된 교사를

국가시스템에서 잠재적 범죄자로 지정해

기록하고 철저하게 관리합니다.

무혐의 결과가 나오더라도

국가 기록물에서

삭제해주지 않습니다.

성범죄자도 기한을 정해 삭제합니다.

처음부터 기록조차 하지 않는

성범죄도 있습니다.


너무 놀랍지 않은가.

우리가 그렇게 위험하고

관리를 열심히 해야하는 범법자라고..?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공부하고

기준에 맞춘 시험에 응시해서

그 시험에 통과해서 교사가 된 우리가

아동학대를 저지를 잠재적 범죄자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는 것인데

너무 속상한일이 아닌가

정말 속상하다.


이런 사례도 있었다.

동료 선생님이 교장에게

아동학대로 신고된 사례

더 웃긴건 아동학대로 신고한

교장선생님의 이력이 화려하다는 것

결국 무혐의로 종결되었지만

선생님의 맘고생과 몸고생이 정말 많았다.

곁에서 해줄 수 있는게 위로밖에

없다는 것이 무척 안타까웠다.


책에서도 여러번 언급되지만

자신에게 뭔가 감추고 싶은 것이있거나

힘듬이 있는 사람들이

더더욱이 아동학대로 신고한다는데

왜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각각의 위치에서 사랑하면 될 것을

다른 사람에게 신고하고 고소하고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고 이해할 수 없다.


내가 늘 하는 말 중에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안고

교사가 되고 싶어서 교사가 되었다.

그냥 아이들이 이쁘고 좋고

아이들에게 자신의 배움을 나눠주고 싶고

성장하는 아이들이 이쁘고 그렇다.


그런 교사들의 아이들을 위한 마음에

아이들과 교사 사이에

넘을 수 없는 벽을 만들게 되는

다양한 아동학대 신고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서

나를 포함한 많은 교사들의 마음이

위축되고 있어서 무척 안타깝다.



이런 부당한 아동학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미리 알고 있어서

대응해야한다는 사실은 슬프지만

그래도 교권을 지켜내고

아이들과 즐거운 수업을 해나가기 위해서

우리나라 선생님들은 꼭 읽으시길 바랍니다.


우리학교 선생님들은 함께 읽고 있습니다.

우리 연구회 선생님들도요.

다함께 읽으시길요.


#학교도서관저널 #부당한아동학대 #교권보호 #악성민원 #부당한아동학대신고에서살아남기 

YES마니아 : 골드 b*****x 202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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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혹시 ‘기분상해죄’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내새끼) 기분상해죄는 우리 아이가 학교로부터 혹은 담임교사로부터어떠한 일로 인해 상당히 기분이 좋지 않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앞 뒤 사정은 듣지 않고 단순히 선생님께 꾸중을 받은 우리 아이 기분이 심상치 않다는 말만 듣고 담임교사를 아동학대죄로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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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혹시 ‘기분상해죄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내새끼기분상해죄는 우리 아이가 학교로부터 혹은 담임교사로부터어떠한 일로 인해 상당히 기분이 좋지 않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사정은 듣지 않고 단순히 선생님께 꾸중을 받은 우리 아이 기분이 심상치 않다는 말만 듣고 담임교사를 아동학대죄로 신고하기도 한다


선생님우리 아이 기분 돌려놓으세요우리 애만 차별하시네요마음이 다쳤으니 정서 학대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행복해야  오월 둘째  스승의  주간에 읽은 책은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이다




25  교사 김현주는 아동학대신고를 당했다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아동학대라는 허허벌판에서 홀로 법적행정적 대응을 했고 끝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처절한 고통 속에 놓인 동료 교사들을 위해 펜을 들었다바로 아동학대신고 대응매뉴얼인 것이다대한민국 교시가 교육과정해설서보다 경찰청 아동학대 지침서를 정독해야하는 시대가  것에 탄식을금할길이 없다.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학대 신고 피해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을 알려준다.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라는 제목의 책이 나올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씁쓸하지만 .....부당하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아동학대 신고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아동학대 신고 이유는 천차만별이다선생님이 학생의 이름을 부를  성을 붙여 불렀다는 이유로 아동학대 신고를 당하기도 한다급식을 먹다가 음식물이 목에걸린 아이를 발견하고 하임리히 응급처치를  교사에게 얼마나 강압적인 식사를 강요했는지에 대해 학부모가 딴지를 걸고 아동학대로 신고를 하는 경우도 있다



먼저 아동학대 신고를 당했을 경우는  10일이 중요하다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가장 먼저 어떤 사유로신고됐는지 원인을 면밀하게 파악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다음 스텝은 신고 당하고 나서 10일간 교육적 목적이담긴 정확한 진술과 증거자료 확보를 해야 한다평소에 수업일지학급일지상담일지 등을 작성해두고 문제 상황  학생 자필 기록문회복적 성찰문 등을 받아둔다사건에 대한 교사 지도 내용과 함께 날짜가 변경되지 않는 PDF파일로 저장해둔다교사가 학생 지도에서 가장 주의할 점은 감정적 폭언 하지 않기와 신체 접촉 금지이다




적는 자가 생존한다교사도 마찬가지다학급이 평화로울  무조건 적고 기록하고 학급 아이들의 이야기를 받아두는 일이 필요하다아동학대 신고라는 외로운 싸움에서 이기려면 평소에 대비(!) 두어야 한다달라진 교육 현장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무엇보다 아동학대 신고가 없도록 평소에 미리 예방하고 준비하는 일이 중요하다교사는 법이 정한 기준 내에서 지도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도록 하자





#부당한아동학대신고에서살아남기

#김현주 #학교도서관저널 #아동학대신고

# #서평 #부당한아동학대신고 

w*********e 2026.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를 읽고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를 읽고" 내용보기
한국에서는 말만으로 처벌이 가능한 두가지 범죄가 있다고 한다.바로 성범죄와 아동학대다.누군가 성적으로 불쾌했다면 상대방은 그즉시 성범죄 피의자가 되고학생이 학대당했다라고 주장하면 상대방은 한순간 아동학대 피의자가 된다.이유는 중요하지 않다.피의자만 빼고 아무도 이유를 궁금해하지 않는다.그저 주장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절대 증거로 받아들여진다.억울한 피의자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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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말만으로 처벌이 가능한 두가지 범죄가 있다고 한다.

바로 성범죄와 아동학대다.

누군가 성적으로 불쾌했다면 상대방은 그즉시 성범죄 피의자가 되고

학생이 학대당했다라고 주장하면 상대방은 한순간 아동학대 피의자가 된다.

이유는 중요하지 않다.

피의자만 빼고 아무도 이유를 궁금해하지 않는다.

그저 주장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절대 증거로 받아들여진다.


억울한 피의자가

범죄가 아니었음을 소명해서 최종 무죄를 받기까지 피의자의 하루는 피가 마르는 나날의 연속이며

무려 수년이 흘러 겨우 혐의를 벗어난들 이미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고나서다.


아동학대 무고로 지옥 끝까지 갔다가

살아돌아온 교사가 상처를 딛고 

지금도 어느 교실에서 계속 생겨나고 있는 

아동학대 무고사건에서 속수무책으로 피의자 신세를 면할길 없는

동료교사들을 위한 대처방법을 한 권에 정리했다.


아이를 잘 가르칠 궁리를 하는 대신

아주 작은 언행이 책잡히는 순간 아동학대 피의자가 될 상황을 대비해야하는 

한국 교단의 상황은 그야말로 절체절명의 위기처럼 다가온다.


왜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런 광기가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누군가는 계속 고통을 받아야하는지 그 원인도 생각해보지 않으면 안 된다.

어쩌다 하나의 문명 사회가 이 정도까지 병적인 상황으로 내몰리고 망가져갈 수 있는 것일까?

그 씨앗은 어디에서 비롯하고 있으며

더 이상 나쁜씨앗이 발아하지 않도록 대한민국 사회는 하루 속히 할일을 찾아 해야한다.

n*****k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해 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까지
"피해 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까지" 내용보기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표지)이런  문제로  학교 선생님을 '아동 학대'로 신고? 책을 통해 드러난 사례를 보면서, 좀 어이없었다. 예를 들면, 한 사례에서 어린이날 교사가 직접 준비한 선물을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때,  학생 책상에 올려놓았던 선물이책상에서 바닥으로 실수로 떨어졌다. 그 책상에 앉아 있던 학생의 부모가,단지, 선물이 바닥에  떨어졌다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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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표지)


이런  문제로  학교 선생님을 '아동 학대'로 신고? 

책을 통해 드러난 사례를 보면서, 좀 어이없었다. 


예를 들면, 한 사례에서 


어린이날 교사가 직접 준비한 선물을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때,  학생 책상에 올려놓았던 선물이책상에서 바닥으로 실수로 떨어졌다. 


그 책상에 앉아 있던 학생의 부모가,


단지, 선물이 바닥에  떨어졌다는 이유로 '담임 교체 민원'을 제기했다!


또 다른 사례에서는 점심 식사 중 아이가 숨을 쉬지 못해, 


하인리히 법을 실시, 응급 구조를 했는데 도리어 교사를 아동 학대로 신고했다!


정말 놀랍도록 

교사의 학대를 찾아내려는 트집처럼 보이는 

신고 사례들이다!





'부당한 아동 학대'라고 해서 

너무 선생님 입장을 대변하는 책은 아닐까 했는데 .......... 

사례들을 보고 정말 이런 일들로 신고를 한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이었다.


억울하게 '아동 학대 가해자'로 지목되어 일상이 망가진 선생님들의 삶을 보면서, 

이러니 요즘 교사들이 전반적으로 아이들 지도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 : 김현주 현직 교사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



저자 또한, '아동 학대 신고'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끝내 무죄를 받고 


이렇게 '부당한 신고'에 대비하는 방법을 알리는 책을 저술했다. 


한 사람의 경험이 다른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대처 방안들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


내가 만약 현직 교사인데, 

부당한 이유로 아동 학대 신고를 당한다면! 

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책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어쩌다 혹시 나도 이런 신고를 받고 법적 공방까지 준비해야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부제에서 


"피해 교사를 위한 단계별 대처와 예방법까지"라고 밝히고 있듯이 


하나하나 법적 용어까지 설명하면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책은

신고당한 교사가 어떤 과정을 겪게 되는지

나열하고 있다. 


경찰서 조사에서 교육청 조사, 시군구 아동보호 전담 부서 조사 등 

각 과정들에서 무엇을 챙기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리고 있다. 


아동 학대 신고를 당한 직후 골든 타임을 놓치지 말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어떻게 나를 방어해야 하는지,

고소장 받기 전에 변호사 선임하기 전 해야 하는 일, 

합법적인 증거 수집, 

변호사 선임해야 할 시기, 좋은 변호사 알아보는 법,

실제 변호사 상담비까지 등등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개인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일련의 일들에서 

책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말........... 

책을 읽으면서 안타까웠던 점은,

이런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이 교사 개인이 혼자서 직접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해 선생님들을 보호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 전에 

이런 '아동 학대 신고'에 대해 

학교와 교육청에서 어떤 전문가 집단을 운영하면 좋겠다. 

즉,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대리해서 

문제 해결을 전담하는 어떤 전문가 운영 시스템 말이다. 


책을 읽다가 보면 

교사가 지인의 말만 믿고 

전문적이지 않은 변호사를 선임해서 

일은 진척이 되지 않고 변호사비만  천만 원을 날리는 예시를 보았기 때문이다. 


한 개인이 갑작스러운 일에 변호사를 알아보는 일도 

이렇듯 쉽지 않다. 



교사를 보호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교사도 소신을 가지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다


어떤 일들이 '아동 학대'로 오인될 수 있을까?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내용 일부)



책 마지막 부분들은 학생 지도 과정에서 


어떤 행동과 말들이 '아동 학대'로 신고될 수 있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학교 폭력 상황에서 어떻게, 학생과 학부모를 상담할지에 대한 방향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들이 나와서 책은 절대 어렵지 않다


오히려 비슷한 경험을 한 예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선생님 각 개인이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에는 한계가 있다. 


선생님도 학생을 도와주고 싶지만, 어떤 범위를 넘어설 수는 없다. 개인이기 때문이다. 


학교 폭력을 잘 대처하기 위해서라도 


학교 안에 크고 작은 이런 사건들을 해결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그런 시스템이 학교 선생님을 보호하고 학생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피해 교사" 혼자 감당해야 할 문제인가? 

아직은! 

이 책이 필요한 시대이다. 

그것이 안타깝다. 


선생님 혼자 책을 읽으면서 대응해야 할 것을 상상하니, 

얼마나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 마음 편히 집중할 수 있을까? 싶다 

재판은 몇 년씩 걸리는데 생계를 위해서라도 교사직을 그만둘 수는 없을 텐데.......


교육청 차원에서 교사들에게 이런 일들에 어떤 법적 지원을 주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좋겠다.

수많은 사례들을 묶어서 '부당한 아동 학대 신고' 사례들도 모아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전국에 모임도 많이 만들어지면 좋겠다. 


어쩌면 이런 고민이 어떤 교육 기준을 만들고, 우리나라 교육 분위기를 바꾸고 

교사의 권위를 세워 제대로 된 교육을 우리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그 시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무튼, 책은 교사라면 (초중고 교사 등) 

꼭 한 권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이다. 

'부당한 아동 학대 신고 대처하기' 매뉴얼과도 같아서 

혹시나 모를 미래를 대비하는 마음으로 지금 읽어 두면 좋다.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표지)





*학교도서관저널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0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서평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서평" 내용보기
4년 차 교사로서 아직 다양한 상황을 경험해보지는 않았지만,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해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이 책은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를 당했을 때의 구체적인 대처 방법을 매뉴얼 형태로 자세히 안내해준다. 동시에 신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방법도 함께 제시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서 살아남기 서평" 내용보기

4년 차 교사로서 아직 다양한 상황을 경험해보지는 않았지만,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해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부당한 아동학대 신고를 당했을 때의 구체적인 대처 방법을 매뉴얼 형태로 자세히 안내해준다. 동시에 신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방법도 함께 제시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책에서는 교사로서 언어 습관을 신중히 하고,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지양하는 등 기본적인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상담 상황에서는 단순한 지도가 아니라 전달자이자 조력자, 그리고 사회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학생과의 라포를 형성하고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아직 저연차 교사이지만, 이러한 내용을 지금 시기에 배우고 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학생들과의 관계 속에서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학교도서관저널#부당한아동학대#교권보호#악성민원

#부당한아동학대신고에서살아남기

c********7 202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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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를 위한 생존 메뉴얼
"교사를 위한 생존 메뉴얼"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아동학대 신고를 받는 교사들이 실질적으로 겪는 고통과 혼란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매뉴얼을 제시합니다. 저자 김현주 선생님은 2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심도 깊은 법적.행정적 사투를 거치며 얻은 단계별 대처법과 예방책을 세밀하게 설명해, 독자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교사를 위한 생존 메뉴얼"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동학대 신고를 받는 교사들이 실질적으로 


겪는 고통과 혼란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매뉴얼을 제시합니다. 


저자 김현주 선생님은 2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심도 깊은 법적.행정적 사투를 거치며 


얻은 단계별 대처법과 예방책을 세밀하게 설명해, 


독자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특히, 억울한 신고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동료 교사들을 위해 이 기록을 남긴 저자의 


마음이 진솔하게 전달되어, 같은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책 후면에 실린 추천사들처럼, 이 매뉴얼은 


두려움과 고립 속에서 외로이 싸우는 교사들에게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과 따뜻한 응원의 손길을 


전합니다.


교육 현장의 민감한 현실과 객관적 정보가 


조화를 이루어 "준비된 교사만이 살아남는다"는 


경고를 담은 이 책은, 아동학대 신고와 관련된 교직 


종사자뿐 아니라 교육 현장을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인에게도 


의미 있는 지침서입니다.


문체는 현실적이고 단단하며, 동시에 


동료애와 희망이 깃든 따뜻한 격려를 담아내어 


읽는 이에게 힘이 됩니다. 교육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선생님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c****n 202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