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에는 태백산맥을,
직장이 시절에는 아리라을,
결혼 후에는 한강을 읽었다.
이제 내 아이가 아리랑을 시작으로 한강까지 시대순으로 읽을 수 있게되어 감회가 새롭다.
역사에 둔감한 우리 아이들이 지금의 나를 있게한 우리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될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