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안에서도 다양한 분야로 나뉜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대면이 아닌 줌 모임이었지만 헤일메리의 인상적인 부분을 채팅으로 나누며 소통이 잘 되었던것같고 완독 후 읽으면 좋은 다른 책도 추천해주시는 등 클래스가 짧게 느껴질정도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