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에 관한 내용이 생각보다 전문적이라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무조건 오랜 시간 운동해야 좋은 것은 아니라는 점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짧은 시간이라도 제대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운동시간이 부족한 사람에게 묘한 위안과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