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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논술, 설명문, AI활용까지 어떤 글도 척척 ABC 공식 《초등 글쓰기 독립》 📍이 책은 20여 년 차 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을 집필한 현역 방송작가 강가희 님이 쓰셨다. 현역 방송작가시면서 창의 융합 글쓰기를 지도하고 계시며 (카이쌤), 학생들을 가르치며 나만의 사고를 응축한 에세이의 중요성과 효과를 깨닫고 이 책을 쓰게 되셨다고 한다👍👍 에세이? 이거 초2아이가 쓸수 있는건가?^^; 어쨋든 이 책은 스마트폰과 AI가 일상이 된 요즘 짧고 자극적인 영상 매체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머릿속에 들어있는 많은 정보를 자신만의 생각을 담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일기부터 논술, 독후감, AI 활용법까지 글쓰기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하니 기대된다😍😍 📍책 목차를 살펴보며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책 제일 처음에는 작가님이 강조하신 에세이 글쓰기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에세이란 무엇일까? ✅️에세이는 왜 쓸까? ✅️에세이는 어떻게 쓸까? ✅️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어떤 장르에도 적용할수 있는 ABC글쓰기 방법이 소개된다. 그리고 다음 장에서는 경험에세이, 성장 에세이, 관찰에세이, 설명에세이 과학,시사, 독서, 영화감상에세이 창의적글쓰기까지 소개한다. 마지막에는 AI를 활용한 에세이 쓰기까지 설명한다👍👍 사실 AI는 이제 앞으로의 교육에 있어서도 배제해야 할 것이 아닌 함께 나아가야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AI활용방법도 자세히 소개한다. 📍또 이 책은 각장마다 직접 글을 써볼 수 있게 되어있다.. 처음에는 주제를 정하고 ABC공식에 대입해서 관련 내용을 나누어 써보고 잘 못쓰겠을때에는 질문들을 참고해서 글을 써보고 마지막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쭉~ 써보는 글쓰기가 있다!! 관련 내용을 읽고 직접 써보다보면 스스로 생각을 하게 되고 글쓰는 법도 익혀나가게 될 것이다👍 📍마지막의 AI활용 글쓰기 부분도 꼭 기억해야할것 같다 우리가 글쓰기 연습을 할때 엄마나 선생님등을 통해 내 생각을 잘 표현해내는 방법을 배우고 맞게 썼는지 확인받고, 궁금한 점은 질문하고 대화를 한다. 이처럼 AI는 그 역할을 대신해주는 엄마나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내 글을 대신 써주는것이 아니라 내 글을 내 생각을 표현함에 있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움을 받는 것이다. 반드시 AI가 정답인것도 아니니 그 결과에 대해서도 스스로 생각해봐야 할것이다.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글쓰기를 통해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에세이 쓰기" 자신의 이야기를 쓰며 자신을 더 깊이 알게되고 세상과 소통하는 법도 배울 수 있게 될 "에세이 쓰기" 지금 이 책을 읽으며 한번 써보세요!!🙆♀️🙆♀️🙆♀️ . . . #초등글쓰기 #에세이 #책밥 #강가희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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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무슨 글을 써 볼까?"라는 질문 앞에서 아이가 한참을 망설이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면 부모는 생각이 많아진다. '어떻게 하면 글쓰기를 즐길 수 있을까.' 아이는 생각은 많은데 막상 첫 문장을 쓰려고 하면 막막하다고 한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좋은 표현이 아니라 생각을 꺼내는 방법이 아닐까? <<초등 글쓰기 독립>>은 바로 그 지점을 돕는 책이다. 글을 잘 쓰는 기술보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에세이를 모든 글쓰기의 출발점으로 바라보고 에세이 쓰는 방법을 제시한다. 에세이는 정답을 맞히는 글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담아내는 글이기 때문이다. 책에서 가장 눈길을 끈 부분은 ABC 글쓰기 공식이다. 관심 끌기(Appeal), 본문(Body), 결말(Conclusion)이라는 단순한 구조지만 글쓰기가 막막한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무엇을 먼저 써야 할지 몰라 헤매는 대신 순서대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도입부를 설명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좋은 글의 시작은 독자의 관심을 끄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말한다. 질문으로 시작하거나, 재미있는 경험을 꺼내거나, 인상적인 문장을 활용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데 어렵지 않으면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본문에서는 주제와 이유, 예시를 연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나는 독서를 좋아한다"라는 생각이 있다면 왜 좋아하는지, 어떤 경험이 있었는지를 차례로 덧붙이는 식이다. 복잡해 보이는 긴 글도 이렇게 나누어 생각하면 훨씬 쉽게 써 내려갈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점은 글쓰기에서 맞춤법보다 생각을 먼저 강조한다는 부분이다. 아이들이 글을 쓰기도 전에 틀릴까 봐 걱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먼저 써보는 용기를 중요하게 여긴다. 덕분에 글쓰기가 공부가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즐거운 경험으로 다가온다. 책에는 또래 친구들의 실제 글 예시도 풍부하게 담겨 있다. 다른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을 펼쳐 나가는지 보면서 자연스럽게 글의 흐름을 익힐 수 있다. 최근 중요해진 AI 활용법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글쓰기 방향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글쓰기는 단순히 문장을 만드는 기술이 아니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키우는 과정이다. <<초등 글쓰기 독립>>은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에게 "잘 쓰는 법"보다 "시작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중학교 입학 전 긴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기에 추천한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책밥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글쓰기독립 #강가희 #책밥#초등글쓰기비법 #글쓰기 #에세이쓰기 #논술 #설명문 #AI활용법 #신간 #책추천 #초등글쓰기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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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글쓰기독립 #강가희_글 #책밥 #리뷰의숲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초등, 중등까지 볼 수 있는 글쓰기 교본 같은) 글쓰기의 기본 원리와 실천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나서도 독후감 쓰기를 힘들어하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한다. 말로는 충분히 설명을 잘 하지만 막상 쓰라고 하면 연필을 잡고 제자리 걸음하다 가만히 있다가 못 쓰겠다며 몸을 비틀어버린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가진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글쓰기가 서툴지만 연습을 한다면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특히 ABC 공식이라는 쉽고 체계적인 방법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문장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알려 준다. 덕분에 글쓰기를 어려워하던 아이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학교에서 자주 쓰는 글의 종류를 예시와 함께 설명해 주어 실제로 활용하기 좋다. 단순히 이론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기 때문에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최근 관심이 높아진 AI 활용법도 함께 다루고 있어 시대의 변화에 맞는 글쓰기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 책을 읽으며 글쓰기는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처음에는 짧은 문장밖에 쓰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연습하면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글쓰기를 잘하면 공부뿐 아니라 친구들과의 대화, 발표, 미래의 직업 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 글쓰기 독립은 글쓰기가 어렵고 두려운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다. 글쓰기를 처음 배우는 아이는 물론, 더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기를 바란다. 덧붙이기- 매주 금요일은 글쓰기하는 시간을 진행하는데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천천히 해보았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따라오는 아이들... 다른 때와 다르게 재밌게 즐기는 아이들... 기대이상의 효과를 보는 것 같다. 다음 주 이어서 쓰는 글이 기대되는 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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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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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단순히 문제를 푸는 건 잘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힘'이 부족하다는 걸 느껴요. 제가 초등때만 하더라도 아이들이 서로 편지를 써서 교환하거나, 글을 짓고 읽고 하는 일이 과반수였거든요. 그 때 제 꿈도 작가였을만큼 아이들은 글쓰는 거에 두려움 없이 즐거움을 느꼈던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아이들은 말로 표현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고, 글로 표현하는 건 더더욱 어려워 하고 있더라구요. 중등을 다니는 주변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중학교 올라가서 수행평가에 에세이 쓰는 게 있어 아이가 난감해 하더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글쓰기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이번에 초등 글쓰기 독립을 읽어보고 아이와 활용해보기로 했답니다. 이 책은 논술이나 설명문 처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글쓰기를 ABC 공식으로 쉽게 풀어서 아이들이 한눈에 이해하기 좋다는 게 장점이었어요.
A는 관심 끌기 B는 본문 C는 결말 즉 이야기를 그냥 쓰는 것이 아니라 첫문장을 얼마나 매력적이게 써야 하는지, 본문에서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고, 결말은 그 이야기를 제대로 닫아서 마무리 하게끔 하는 구성이 글쓰기의 기본이라는 걸 알 수 있었죠.
글쓰기를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 다른 사람의 글을 읽어보면서 자연스럽게 표현 방법이나 흐름을 익힐 수 있으니까요.
차근차근 교재를 따라가다보면 글쓰기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걸 느끼게 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특히 글쓰기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나 초등에서 중등으로 올라가는 친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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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올해 들어서 아이가 학교에서 글쓰기 수업이 많이 있다. 그 덕분에(?) 아이의 글쓰기에 문제가 있음을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적절한 글을 쓰게 도와줄 수 있을 지 여러모로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글쓰기에 관련된 책을 다양하게 접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 만난 책은 다양한 글쓰기들 가운데에서도 '에세이'에 특화된 초등 글쓰기 책 <초등 글쓰기 독립>이다. 책의 구성은 총 3단계로 진행이 되는데 특징과 구성부터 1단계로 워밍업을 하고, 2단계는 이 책에서 안내하는 ABC 공식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예시를 통해 방법을 보여주는 형태다. 3단계는 사회, 과학, 철학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앞서 배운 내용들을 종합하여 직접 글쓰기를 해보는 단계이다.
이 책의 특징은 ABC 단계로 나눈 모든 글에 적용될 수 있는 기법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것인데, 이 기법을 조금씩 변형하여 적절한 글을 쓰게 하는 것이 맥점이다. 어떤 문장으로 포문을 열 것인가. 주제에 맞는 몸통은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글을 끝맺을 때는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이 3단계를 속칭 ABC 기법이라고 하는데 모든 유형의 글쓰기에 적합하면서도 간결하여 아이가 이해하기 수월하게 되어있었다. 에세이가 다른 글들과 차별화되는 것은 '내 생각'을 풀어낸다는 것인데, 현재 초등학생인 아이들에게 이 '자기 생각'을 쓰고 평가받는 방식이 더 중요해질 것임을 예상할 때, 초등부터 이런 에세이를 많이 쓰도록 해보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보기 때문에 이 책을 활용하면서 만족감이 컸다. 아이는 우선 에세이의 기본 정보부터 훑고 요즘 학교에서도 자주 쓰는 주제(과학 에세이)를 먼저 살펴봤었는데, 어떤 문단에서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가야 할지 자세하게 알려주니 길이 보이는 것 같다고 했다. 여지껏 느낌적인 느낌 혹은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했다면 이젠 그 구조가 보인다는 것.
'관찰 에세이' 파트는 마침 아이 학교 수업에 있던 때와 겹쳐져서 책의 글쓰기 흐름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 어떤 파트들만 중요하다가 아니라 경험, 관찰, 설명, 과학, 시사 에세이의 글쓰기 방법이 모두 학교 수업과도 연관되고 책에 나온 것을 한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활용하면서 시간을 들이면 좋을 거 같다. 글쓰기 책은 많이 있지만, 구조 자체를 한눈에 쉽게 이해하고자 하는 아이들이나 집공부를 시키는 엄마들이라면 도움을 제법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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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책밥 / 초등 글쓰기 독립 ::: 모든 글쓰기를 섭렵하는 기적의 ABC 공식 조용히 생각하면서 내 생각을 정리해 글로 써내려가는 글쓰기의 시간 어떻게 보면 가장 쉬운 글쓰기가 에세이가 아닐까 싶은데 정작 주제가 던져지면 첫글자부터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갈피를 못잡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성인도 그런데 하물며 학생들이야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겠죠? 입시위주의 교육을 받고 있는 남자아이인지라 더더욱 자신의 생각을 글로 조리있게 써내려가는 것은 더더욱 자신없어 하는데 서툰 표현 속에서도 내가 생각했던 것을 한줄한줄 늘려가면서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 모든 글쓰기의 가장 기본이 되는 ABC 공식 강요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면서도 창의적으로 써내려갈 수 있는 탁월한 장르의 에세이 글쓰기 잠시 맞춤법 집착은 내려놓고 중학교 들어가기전 긴글쓰기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마지막 보루라 여기면서 대화와 칭찬으로 그렇게 아이의 글쓰기를 응원해주고 있어요
저자는 어떤 장르의 글쓰기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기적의 글쓰기법으로 ABC 글쓰기를 소개했는데요 관심끌기(Apppeal), 본문(Body), 결말(Conclusion) 서론, 본론, 결론에 어떤 것들이 들어가 있어야 되는지 글을 작성할 때 꼭 들어가야 할 포인트 조미료와 같은 설명으로 ABC 글쓰기를 설명해줘요 첫글자부터 자신없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글의 서문에 담겨 있어야 할 내용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주는데요 우리가 글의 시작을 어려워했던 이유는 지극히 당연하다고 재미있는 만화나 게임도 시작이 지루하면 결말이 아무리 훌륭해도 끝까지 가는 흥미가 없기에 글쓰기에서도 마찬가지 시작하는 첫문장은 독자들로 하여금 관심을 끌수있는 것을 담고 있어야 된다고 이야기한답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이야기 혹은 주제와 관련된 책의 문장들 질문이나 대화체같은 부담없는 친근한 문장의 시작 나열해준것만해도 벌써 도입부의 재미가 느껴지지요?
서론에서 독자들의 시선을 머물게 했다면 이제 본문에서는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으면 되는데요 주제.이유.예시 순으로 문단을 나눠서 작성하면 긴 내용의 글도 훨씬 쉽게 작성을 할 수 있답니다. 각각의 문단에 중심문장과 뒷받침하는 문장의 구조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때 많이 봤던 구조인데 바로 이것을 이용하는 거죠 그리고 구체적인 설명을 할 때 예시, 비교, 비유의 표현도 있지만 저자가 이야기한 것중에 가장 와닿은 부분은 바로 묘사 독자로 하여금 실제 그 상황에 놓인것처럼 내가 그 장면을 본것처럼 친근하게 그려내기 위해 묘사를 하며 내용을 뒷받침해주면 긴 내용이 담긴 본문 역시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은채 글을 작성할 수 있고 또 읽는 사람 역시 몰입해서 읽을 수 있다는 말씀 그렇다면 마지막 결론은 어떻게 마무리 지을까요? 서론, 본론, 결론 어느하나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지만 결론은 글의 마무리잖아요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한번 더 강조하면서 어필이 가능한 문장쓰기.. 마지막 결론에 해당하는 부분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글쓰기에 자신없어 하는 아이를 위한 현역방송작가이자 창의 융합형 글쓰기의 대가 카이쌤의 어떤 글도 척척 써내려가는 ABC 공식! <초등 글쓰기 독립>은 다양한 종류의 에세이를 또래 친구들이 어떻게 썼는지 예시가 제공되어 있어서 이론과 더불어 실제도 꼼꼼하게 익히는게 가능한데요 다른 사람이 써놓은 것을 보고 "이렇게 쓰는거구나"하고 느끼며 한줄, 두줄 스스로 써보며 배워가는 단계! 답을 던져주는 것이 아닌 생각을 어떻게 해야할지로 활용할 수 있는 AI예시의 부록! 글쓰기에 막막함을 느낀 초등학생들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존재이니만큼 글쓰기의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도서로 추천합니다. #글쓰기 #초등글쓰기독립 #강가희 #카이쌤 #책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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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글쓰기 독립 ■강가희(카이쌤) 지음 ■책밥 출판 한두 줄 겨우 쓰고 멈추는 초등 4학년 아이. “재미있었다” “좋았다” 너머의 문장을 잇기 어려워해요 머릿속엔 하고 싶은 말이 가득한데, 연필만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지체하는 모습을 보면 엄마로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사실 아이는 글을 못 쓰는 게 아니라 자기 생각을 어떻게 꺼내야 할지 어려운 거예요 아이가 부담 없이 자기 생각을 말하고, 짧은 문장이라도 자신 있게 써 내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초등 글쓰기 독립』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등글쓰기 독립은 ‘잘 쓴 글’을 강요하기보다 ‘내 생각을 표현하는 힘’을 먼저 일깨워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에세이 형식이라,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참 자연스러워요. 💡 엄마와 아이가 함께 배운 ‘글쓰기 마법 공식’ 첫 문장부터 술술 풀리게 도와주는 기적의 3단계 ABC 공식
논술과 독후감은 물론, 영화 감상문이나 뉴스·시사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글을 써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았어요.
‘내 이름’, ‘내가 좋아하는 것’처럼 아이 스스로 나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 마음을 문장으로 꺼내보고 표현해보는 활동들도 인상 깊었어요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AI 활용 글쓰기까지 예시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도 부담 없이 글쓰기의 흐름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뭐라고 써야 해?”라며 한참을 멍하니 있던 시간이, 조금씩 “내 생각을 써볼래!”로 바뀌는 변화가 느껴져 참 소중했습니다. 자연을 관찰하고 감정을 떠올리는 작은 경험들이 아이만의 특별한 에세이가 되어가는 과정이 마법 같았어요.
맞춤법 틀린 부분을 먼저 이야기하게 되고, 삐뚤빼뚤한 글씨체까지 자꾸 지적하는 나의 모습, 혹시 제가 아이의 글쓰기에 대한 흥미를 먼저 꺾고 있었던 건 아닐까, 아이의 마음보다 결과를 더 바라보고 있었던 건 아닐까 싶어 엄마인 저도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잘 쓴 글보다 아이만의 생각이 담긴 한 문장을 더 소중히 바라봐주려고 해요. 서툴고 느려도 괜찮다고, 틀려도 계속 써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아이 곁에서 오래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아직은 느리지만, 천천히 자기만의 문장을 쌓아가는 아이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글쓰기가 고통이 아닌 ‘자유로운 표현’이 되는 날까지, <초등 글쓰기 독립>과 함께 차근차근 걸어가 보려 합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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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글쓰기 때문에 고민이 많던 시기에 『책밥 초등 글쓰기 독립』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학교 시험에서도 서술형 평가의 비중이 점점 더 강조되는 흐름을 고려하면, 단순 암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글로 표현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에세이의 기본을 익히는 단계부터 시작하여, 글쓰기 전에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차근차근 안내하는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글을 바로 쓰게 하기보다는 먼저 읽고 이해한 뒤 질문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그 내용을 글로 표현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글쓰기 활동에 앞서 예시 글을 함께 제시하여, 아이가 어떤 방향으로 글을 써야 하는지 참고할 수 있도록 돕는 점도 특징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구성은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부담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꺼내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분으로 느껴집니다. 실제로 질문을 통해 생각을 정리한 뒤 글로 이어가는 흐름이기 때문에,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줄 수 있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가 질문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조금 더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간단한 대화를 함께해 주는 것만으로도 학습 효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글쓰기를 막막해하던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꺼내고 문장으로 이어가는 경험을 쌓아가는 데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해 볼 수 있는 교재로 활용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즘처럼 글쓰기를 강조하는 교육 흐름 속에서, 결과보다 과정을 차근차근 익혀 나가고 싶은 경우 기초를 다지는 용도로 한 번쯤 활용해 보기에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느껴집니다. #초등글쓰기독립#강가희#책밥#글쓰기책추천 #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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