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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건 없습니다. 저는 경제경영서들을 가장 좋아하기도 하고 특히 창업관련쪽 신간이 나오면 빠지지않고 읽어봅니다. 혹시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 없나 확인 하기위해 한번씩 읽어봅니다. 늘 그렇듯 혹시 뭔가 있을까 읽어보면 너무 당연한 얘기를 하고 있어서 놀랍니다. 이책도 그렇고요. 절대 네버 디테일하고 분석적으로 쓰여진 책이 아닙니다. 그냥 이런게 있구나 정도 입니다. 심지어 시중에 나와있는 자기개발 베스트셀러들 짜깁기 한 느낌밖에 안듭니다. 언제적 육일약국 ㅋㅋ 한편으론 생각해보면 이 책에 나오는 정도의 내용도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면 아 이런게 있구나! 가 아니라 창업 자체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그정도로 너무 뻔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까요 목차에 MZ 얘기가 있는것 같아 호기심에 읽어봤는데 너무 카더라 하는 얘기들 몇개 밖에 없어서 꽤 실망했습니다. 특히나 책 띠지에 '프랜차이즈 대표들이 몰래 찾아듣는 강의' 란 문구는 책을 다읽고 나선 갸우뚱 해지네요 굳이??? 뻔뻔함에 대한 챕터가 있는데 정작 저자가 잘 써먹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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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들은 아마도 브랜드 관련 책들을 읽었거나 요약했거나 참고했거나... 했을 듯 하다. 브랜드에 관한 아주 오래된, 기본적인 정보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정작 저자의 이력이 드러나 생생한 식당과 자영업자 얘기들은 수박 겉핥기 식으로 지나간다. 브랜드란 말이 유행하다보니 정말 아무나 브랜드 브랜드 하는 것 같다. 이에 관련한 책은 홍성태 교수의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최장순 대표의 '본질의 발견' 정도만 읽어도 충분할 듯 하다. 왜 처음 하는 브랜드 공부를 이 책을 통해서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냥 다들 자기가 잘하는 분야의 내용들으로 책을 썼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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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하는 방법, 메니지먼트에 관한 책들을 읽으면서 잡힐 듯 잡히지 않았던 내용들이 쉽게 예를 들어서 실전 경험담으로 풀어준 책. 요식업을 하면서 했던 고민들과 그리고 내가 몰랐던 요식업의 핵심과 생각해보지 못했던 관점에서의 전환. 브랜딩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수많은 예와 체크리스트들로 하나하나 체크해주는 길잡이 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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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공부... 열심히 했었죠. 대부분 대기업들의 사례, 큰 매장, 잘나가는, 유명한... 이런 곳들을 보다보면 항상 힘이 빠집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선 총알(돈)이 있어야 그런 것들도 할수있다고 말씀하시곤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그런 나약한 생각들이 사라졌습니다. 작은 매장에서도 할 수 있는 것들 나랑 비슷한 매장들도 해낸 이야기들 그리고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살아남은 자들... 법칙 하나씩 적용해보고 저도 살아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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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앞두고 있어 퇴직후 무엇을 할까를 늘 고민중이었는데 이책을 읽어보라고 추천받았다. 첫페이지를 열고 단숨에 읽어버렸다. 장사나 사업을 막 시작했거나 시작하기전에 반드시 참고가 되는 글들이라고 확신한다. 특히 장사를 시작하기 전 마인드셋을 어떻게 해야할것인가는 꼭 참고해야 할 것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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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알고 있었던 장사공부와 시대가 변하면서 무엇을 접목시켜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하지만 알다시피 알고는 있지만 실전이 어렵다. 장사하는데 있어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잡아주기 좋은 책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장사는 어렵게만 느껴진다. |
| 곧 창업을 앞두고 막막한 부분이 많아서 읽어보았습니다. 놓치기 쉬운 부분이나 몰랐던 부분을 쉽게 설명을 해줘서 도움이 많이 되지싶습니다. 저처럼 장사를 꿈꾸시는 분들은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실수를 줄이고 보다나은 방법을 제시하는 책인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