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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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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읽고 ​ ​면접의 중요성은 결국 직장으로 가기 위한 최종적으로 확인받는 자리이다. 담당 면접관들에 의해서 마지막 평가를 받아야 하는 그 순간의 모습은 합격하는데 가장 결정적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그 동안 여러 차례의 면접을 거쳤고, 또한 면접을 하는 위치에서 활동도 했던 추억을 갖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솔하면서도 평범한 내 진짜 모습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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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읽고

면접의 중요성은 결국 직장으로 가기 위한 최종적으로 확인받는 자리이다.

담당 면접관들에 의해서 마지막 평가를 받아야 하는 그 순간의 모습은 합격하는데 가장 결정적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그 동안 여러 차례의 면접을 거쳤고, 또한 면접을 하는 위치에서 활동도 했던 추억을 갖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솔하면서도 평범한 내 진짜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점이다.

뭔가 꾸미면서 더 잘 보이게 하려는 그 어떤 동작이나 말도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식했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전에 확실하게 자신을 다독거리면서 훈련과 함께 실전 같은 연습이 필요하다 할 수 있다.

진실하게 보인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이 책같은 자료와 앞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글들을 통해서 부지런히 연습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자신에게도 올해 대학을 졸업하는 두 딸이 있다.

그리고 많은 제자들이 취업하기 위해 이 시간도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다.

물론 첫째가 실력이지만 실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면접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절대 그 자리에서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한시 빨리 시작하여서 자신만의 것을 확실하게 만드는 좋은 자세를 가져야만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모든 것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특히 ‘평범한 삶을 잘 사는 것이 가장 비범한 삶을 사는 것이다.’ 라는 말이 마음속으로 다가온다. 이것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데에는 자신만의 확고한 정신력이 필요하다.

이때 가장 중요한 모습이 바로 신앙 믿음의 여부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으면서 평소에 말씀으로 건실한 생활을 하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다는 말이 쏘옥 들어온다.

역시 비 신앙자와는 확실하게 다른 모습이다.

결국은 자신만이 원하는 직업과 직장을 잡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면접은 솔직히 한 번에 결정을 내면 최고이겠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따라서 여러 번의 면접을 거쳐야만 한다.

바로 이때에도 실망과 절망이 아니라 오히려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 는 말이 확 다가온다.

좋은 말씀이 깨달아지면 길이 보이는 것과 같이 평소에 진실하게 활동하는 평범한 모습을 그대로 깊은 신앙심과 함께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면접 자세라고 한다.

정말 일리가 있다.

평범한 내 일상의 모습을 가장 진실하게 보여 줌으로써 합격의 길까지 가는 통로로 만들었으면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 면접을 통해서 자신만이 원하는 직장에 확실하게 취업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었으면 한다.

자신의 진면모를 위한 평소의 큐티 면접법을 실천해갔으면 한다.

m***3 2015.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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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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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면접장에 들어서면 빛이나 보이고 싶어한다. 또한 유명기업이라면 저마다 소위 '면접 족보'라는 것이 있고, 자기소개서까지 첨삭받아가며 자신을 부각시키기에 열을 올린다. 그러한 면접장 안에서 많은 크리스천들이 크리스천 답지 못한 면접을, 세상과 타협하는 면접을 보고 잘되면 잘된것으로 위안을 삼고, 떨어지면 속여서 떨어졌다며 회개하기 쉽다. 면접을 위해 기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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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면접장에 들어서면 빛이나 보이고 싶어한다. 또한 유명기업이라면 저마다 소위 '면접 족보'라는 것이 있고, 자기소개서까지 첨삭받아가며 자신을 부각시키기에 열을 올린다. 그러한 면접장 안에서 많은 크리스천들이 크리스천 답지 못한 면접을, 세상과 타협하는 면접을 보고 잘되면 잘된것으로 위안을 삼고, 떨어지면 속여서 떨어졌다며 회개하기 쉽다. 면접을 위해 기도한다고 하지만 그 실상은 '나 여기 붙게 해주시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겠습니다.'하며 하나님과 믿음을 두고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이 내 모습이 아닌가? 바로 그런 크리스천들에게 목사님께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오히려 '평범하게 살아라'하신다. '당당하게 크리스천임을 드러내라'하신다. 바로 '평범함 속이 비범함'으로 승부하라고 하신다.

 

처음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라는 말이 다가오지 못했다. 응당 그 반대여야 맞는것이 아닌가? 하고 나는 그동안 당연시 여겨왔던 편견이 깨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아니, 붙으면 회개하라니? 떨어지면 감사하라니? 더욱이 더욱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은,

"그렇게 어렵다는 취업을 금새 해낸걸 보니 우리OO이는 수준이 낮은가 보네~"라고 말씀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이다.  아니 딱봐도 대기업에 입사한 것 같은데 수준이 낮다니? 뒷부분에 가서야 이해되기 시작했다. 목사님께서는 면접을 '고난'으로 생각하셨다. 아 맞다! 요즘같은 취업난이 심각한 때에는 면접도 하나의 '고난'이 될 수 있겠구나 싶으니 그제서야 이해가 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내가 그동안 겪어왔던 시간들을 떠올려보았다. 군대를 제대하고 13년 여동안 직장을 자주 바꾸어도 그때그때 잘 되어서 나는 취업난을 모르고 열심히 일해왔다. 나는 축복을 받아서 이렇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김양재목사님의 말씀대로 적용을 하면 내 영성의 수준이 낮은 것이 아닌가? 회개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 회개해야 한다. 바로 그 시간이 정말로 나의 신앙고백이 드러나지 않았던, 내 안의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지 않았던 것이다.

 

김양재 목사님의 '면접'이라는 책을 통해, 다시한번 하나님앞으로 돌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말씀을 찾고, 기도하며, 아줌마가되어 방바닥을 닭는 모습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라고 사람들이 느꼈다고 하셨던 말씀처럼, 지금부터라도 나의 삶의 모습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이 저이와 함께하는구나'라고 느낄만큼,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겠다.

h*****g 201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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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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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이 스펙”이다. 일단 책 제목부터가 의외였다. 일반서적도 아니고, 목사님께서 면접이라는 제목의 책을 쓰셨다는게 생소했다. 그런 나에게 저자이신 김양재목사님께서는(이하 저자) ‘평범한 삶을 잘 사는 것이 가장 비범한 삶입니다’와, ‘하나님의 방법으로 취업에서 승리하는 큐티 면접법!’이라는 문구로 어렴풋이 실마리를 살짝 보여주고 있다.   「면접」은 QT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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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이 스펙이다.

일단 책 제목부터가 의외였다.

일반서적도 아니고, 목사님께서 면접이라는 제목의 책을 쓰셨다는게 생소했다. 그런 나에게 저자이신 김양재목사님께서는(이하 저자) ‘평범한 삶을 잘 사는 것이 가장 비범한 삶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취업에서 승리하는 큐티 면접법!’이라는 문구로 어렴풋이 실마리를 살짝 보여주고 있다.

 

면접QT를 통해 하루하루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자기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를 지키며 순종하니 입시와 취업의 면접에서 열매를 맺게 된 사람들의 신앙고백이 담겨 있는 책으로, 모두 7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다.

part1 아브라함에게 배우는 면접의 법칙

part2 믿음의 고백으로 합격하다

part3 믿음의 선택을 갚아주시다

part4 실패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오다

part5 부족해도 써주시는 은혜가 있다

part6 성경적 처세술로 준비하라

part7 고난은 사명을 주시기 위한 밑거름이다

  각 part별로 부제가 있으며(part1의 경우: 지혜롭고 확실한 성경적 면접), 성경의 일부 권을 발췌하여 단순히 면접 사례들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인물들의 경우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위기와 경우를 겪으면서 어떻게 그런 상황을 극복할 수 있었는가를 담고있다.

 

 책의 서론(프롤로그)을 보면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언급하신 것과 같이,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은 이원론이 아니라 일원론, 다시 말해 예수 따로, 공부 따로, 예수 따로 직장 따로가 아니라 삶의 어떤 부분에서도 하나님의 말씀만을 적용해야함을 말하고 있다.

  

10대에는 아무 생각없이 그저 공부만 평범한 삶을 살아오다가 20대 중반의 시절을 지내는 나에게는 본문의 문구 중. “내가 합격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다(18p)”가 계속해서 머리에서 맴돈다.

 과연 지금 내가 준비하는 모든 것들이 정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하는 것일까? 아니면 이렇게 생각하고 준비한다면 하나님께서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실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저 말만 앞섰던 것은 아니었을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길을 막으시는건가 라는 생각까지 흘러갈 때쯤, 이런 문구가 나타났다.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지만 뒤이은 글을 보니 그제서야 이해가 되었다. 빠른 합격으로 고난이 지나갔다면 이 영혼이 시험들까싶어 합격시키시는 것이고, 불합격했다면 그것은 나의 지경과 그릇을 넓히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기에 감사하라는 말이었다.

 

  청년실업이 100만명이 넘어가는 지금 이 순간, 크리스찬인 취업준비생들은 어떠한 태도를 지니고 있는가? 그 시험과 면접에 통과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 그러한 노력이 내 자신을 위한 노력인가? 아니면 이런 상황 또한 하나님의 뜻임을 인정하며 그 뜻을 알아가기 위한 노력인가?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들은 면접이라는 큰 관문을 어떻게 지나갔는지를 읽어보며, 사례로 나온 경우와 같이 이 책을 읽는 크리스찬들도 하나님께서 내게 전해주시려는 뜻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h*****a 201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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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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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대학에 합격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 내가 성공하면 하나님을 나타내겠다고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 않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사업을 통하여 더 많은 물질을 얻기 위해서 아침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열심히 일을 한다. 하지만 계산을 해보면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다.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서 100군데 넘게 이력서를 내보지만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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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대학에 합격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 내가 성공하면 하나님을 나타내겠다고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 않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사업을 통하여 더 많은 물질을 얻기 위해서 아침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열심히 일을 한다. 하지만 계산을 해보면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다.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서 100군데 넘게 이력서를 내보지만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하면 집에 가서 기다리면 연락드리겠습니다.” 하고는 며칠 후에 오는 편지에는 귀하는 훌륭한 자질을 갖췄지만 이번에는 우리 회사에서 모시지 못하겠습니다.”라는 불합격 통보가 온다. 이럴 때는 누구나 감사하기보다는 불평하기 십상이다.

 

이 책은 목욕탕 교회, 때밀이 목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하루하루 큐티를 해나가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평범한 삶의 자리를 잘 지키면서 순종하다 보니 입시와 취업의 면접에서 열매 맺게 된 지극히 평범한 이들의 신앙고백을 담았다.

 

청년실업률 10.7%. 외환위기 이후 최대치이다. 인문계 출신 90%는 논다. ‘7포 세대(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내집 마련, 희망, 꿈을 포기한 세대)’란 말이 우리 사회에 유령처럼 떠돌고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다른 능력을 이력서에 적기위해 많은 노력과 투자를 하고 있다. 어학점수는 필수이며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도 필수인 시대로 이것이 남과의 차별이 되지 않자 23개의 어학능력은 물론 전공과는 관련 없지만 능력으로 인정하는 자격증을 따기 바쁘다. 심지어 면접 훈련에 스피치 기술까지 학원에 힘을 빌리고 있다. 여기에 외모가 보통보다 떨어지면 아예 서류에서 통과가 되지 못하는 현실에 성형수술이 고려되고 있고 포토샵을 이용한 외모 수정은 사진관에서조차 필수 과정이 되어 버렸다.

 

김양재 목사는 큐티 면접법을 세 가지로 제시한다. 첫째, 솔직하게 답변하라. 둘째, 자신의 약점과 연약함을 드러내라. 셋째, 평범 속에 비범함을 나타내라. 우리들교회의 많은 청년, 청소년들이 이것을 바탕으로 입시와 취업 면접에 임하고 있다. 입시와 취업에 성공한 사람도 있고, 실패한 사람도 있지만 각자가 그 상황에 몰입되어 자만하지도, 슬퍼하지도 않고 하나님이 주신 오늘의 삶의 자리에서 말씀을 붙들며 살고 있다고 한다.

 

김양재 목사가 입시철, 취업 시즌마다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고 교회의 표어처럼 부르짖는다. 결과는 입시, 취업 준비생들이 시험에 붙건 떨어지건 요동함이 없이 평균케 되는 역사를 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합격한 이에게는 회개를 촉구하시고, 불합격한 이에게는 사명을 촉구하심으로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생명을 낳는 사람이 되게 했다고 한다.

 

김양재 목사는 외친다. “붙고 합격하고 성공했는가. 붙고 합격하고 성공해서 교만하거나 나태해지지 않도록 회개하라. 떨어지고 거절당하고 실패했는가. 떨어지고 거절당하고 실패해서 하나님을 더 붙잡게 되었다고 감사하라.”(p.173)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별다른 인생, 별 인생은 없다.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별 볼 일있는 사람이다.

h*******0 201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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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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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란 무엇인가? 면접이란 한 마디로 맞선이다. 직접 만나서 자신을 피력하고 또한 상대를 파악하기 위한 만남의 장이다. 면접시험은 거의 마지막 채용단계이다. 그렇기에 채용과정에서 면접시험은 중요한 과정이다. 면접단계를 통해서 기업에서는 서류심사와 직무적성검사 등을 실시한 후 최종적으로 지원자들을 만나게 되고, 실제 지원자의 인성과 지식수준, 잠재능력 성장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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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란 무엇인가? 면접이란 한 마디로 맞선이다. 직접 만나서 자신을 피력하고 또한 상대를 파악하기 위한 만남의 장이다. 면접시험은 거의 마지막 채용단계이다. 그렇기에 채용과정에서 면접시험은 중요한 과정이다. 면접단계를 통해서 기업에서는 서류심사와 직무적성검사 등을 실시한 후 최종적으로 지원자들을 만나게 되고, 실제 지원자의 인성과 지식수준, 잠재능력 성장가능성 등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적합한 인재인가를 직접 면밀히 판단하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의 제목 면접이라는 것을 보고 교인이 교회에 등록을 하는데 면접을 하는 것인가 하고 의아하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호기심을 가지고 이 책을 읽었다.

 

요즘 흔히 교인들이 교회를 선택할 때 목사를 면접을 하는 경우는 종종 있다고 하겠다. 설교를 잘 하는지, 교회분위기는 좋은지 등등...

 

이 책은 목욕탕 교회, 때밀이 목사라는 별명을 가진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하루하루 큐티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평범한 삶의 자리를 잘 지키면서 순종하다 보니 입시와 취업의 면접에서 열매 맺게 된 지극히 평범한 이들의 신앙고백을 담은 것이다.

 

많은 면접관들이 크리스천 지원자들에게 주일에 바쁜 업무가 생긴다면 어떻게 할지 물어본다.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현대 사회는 주일을 전통적인 방법으로 지키기 어려운 직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주일을 지키지 못한다는 이유로 그런 직종을 크리스천들이 기피하게 된다면 그 일터와 사업세계는 영적 불모지가 되고 말 것이기 때문에 주일에도 근무할 수 있다고 대답하는 크리스천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합격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다, 내가 성공해서 하나님을 나타내겠다.”(p.18)고 하는 것은 지극히 인간적인 생각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입시철, 취업 시즌마다 교회의 표어처럼 부르짖는 말은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는 것이다. 고난이 있고 힘든 문제가 있어야 하나님을 찾고 말씀을 사모하게 되는 것이 우리의 본성이기 때문에 합격해서 고난이 빨리 끝났다면 내 영성의 수준이 낮구나하면서 회개하라고 한다.

 

또한 불합격으로 떨어져서 고난이 길어진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더 성숙하게, 내 영성을 더 깊어지게 하시는구나하면서 감사해야 된다는 것이다. 우리를 성장시키는 것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할 때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고, 내 안에 더러운 불순물들이 빠져나가는 연단의 기회를 얻게 된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가 일방적으로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교회 신자들의 간증을 적절하게 실어 읽는 이들에게 공감을 일으키고, 실제 생활에 적용하여 도움을 받도록 했다는 것이다.

 

크리스천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마땅한 책이 없었는데 이 책이 완벽한 이력서, 완벽한 스펙이 아니라 평범한 내 모습을 진실하게 보여주는 좋은 면접 자세를 알려 준다.

k*****6 201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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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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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란 제목의 책이 두란노에서 출간되었다는 걸 알고 의아한 마음이 있었습니다.특히나 저자가 김양재 목사님이라는 것을 알고는 더 당황스러웠습니다. 기독교 출판사에서 왜 면접에 대한 책이 나왔을까?게다가 저자가 기독교사역연구소 분도 아니고,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이라니.. 호기심 반 기대 반 펼쳐든 책은, 저의 모든 의구심을 단번에 날려 주었습니다.단언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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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란 제목의 책이 두란노에서 출간되었다는 걸 알고 의아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저자가 김양재 목사님이라는 것을 알고는 더 당황스러웠습니다.

기독교 출판사에서 왜 면접에 대한 책이 나왔을까?
게다가 저자가 기독교사역연구소 분도 아니고,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이라니..

호기심 반 기대 반 펼쳐든 책은, 저의 모든 의구심을 단번에 날려 주었습니다.
단언컨대 이 책은 제가 지금까지 읽어왔던 취준생을 위한 모든 책중에 최고입니다.

김양재 목사님 저서의 강점은, 단순히 저자의 생각만 죽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그에대한 실제 적용 사례가 풍성히 수록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주로 우리들교회 성도들의 간증이 그 역할을 해주는 데, 이 책 <면접>에서도 취준생 청년들의 실제 간증이 중간중간 수록되어, 저자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기도 하고, 어쩔때는 저자의 말보다 더 강한 메시지를 전해주기도 합니다.

그 메시지는 다른 어떤 책보다도 실제적이고 공감이 갑니다.

이 책에서 계속해서 반복되어 나오는 김양재 목사님의 조언이 있습니다.
이 조언이 바로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일 것 같습니다.

바로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입니다.

얼마나 엄청난 메시지인지요.
이 짧은 한마디의 말 속에 얼마나 깊은 신앙의 경지가 숨어있는지 깜짝 놀라게 됩니다.

많은 취준생들이 그저 하루하루 두려움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막막한 현실과, 보장되지 않는 미래, 순간순간 계속해서 밀려드는 불안감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런데 이 간절한 마음은 합격과 동시에 저 멀리 사라져 버립니다.
합격 후엔 언제 그랬냐는 듯 평상시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심지어 더 교만해지곤 합니다.

김양재 목사님은 이 책에서 합격한 자는 회개하라고 요구하십니다.
내가 얼마나 죄인이고, 얼마나 한심한 인생을 살았고, 얼마나 완악한 자인지를 기억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높이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알아, 당장에 회개하고 무릎꿇으라는 것입니다.

떨어진 자는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대개 우리를 성장시키는 것은 성공보다는 오히려 실패 쪽입니다.
실패와 무너짐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되고, 내 안에 더러운 불순물들이 빠져나가는 연단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그러니 나를 더 단단하고 정결하게 만들기 위해 새일을 행하고 계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합격하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
합격하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
합격하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 아멘!

이 책에는 챕터마다 이 메시지에 대한 청년들의 적용과 간증사례가 넘쳐납니다.

두려움에서 벗어나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길.
이 어두운 시기를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길.
취업의 결과만이 아닌, 취업의 과정을 통해서도 나를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의 손길.

이 얇은 책 속에서 깊고 깊은 신앙의 세계를 봅니다.

모든 크리스천 취준생들은 이 책을 꼭 보아야 합니다.
무조건 봐야 합니다.
그리하여 두려움과 불안의 길에서 벗어나, 진정한 평안과 기대의 길로 들어서야 합니다.

더는 미룰 수 없습니다.

합격하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합시다.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오늘 하루도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w********0 201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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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저는 이 책에 대해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면접'이란 책 제목이.. .제게는 그렇게 절실하게 다가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직장생활을 이미 하고 있고, '앞으로 또 내가 다른 회사에 입사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게 될까?' 30대 중반이 된 제게는 좀 거리가 있는 제목의 책이라고 여겨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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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저는 이 책에 대해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면접'이란 책 제목이.. .제게는 그렇게 절실하게 다가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직장생활을 이미 하고 있고, '앞으로 또 내가 다른 회사에 입사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게 될까?' 30대 중반이 된 제게는 좀 거리가 있는 제목의 책이라고 여겨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바로 이 책 저자가 바로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님이라는 것에 있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은 많은 분들이 익히 알고 계시듯, 큐티에 중점을 두고 사역하시는 귀한 사역자이십니다.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서도 그의 큐티에 관한 관점이나, 목사님의 삶을 통한 귀한 가르침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에서 저는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기대가 적었기에, 그 만족감이 더 컸을까요? 이 책은 제게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단순히 면접을 이렇게 보아라' 하는 여느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직업에 대해, 또 책을 읽고 있는 나 자신의 신앙의 중심과 기본을 돌아보게 해 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취업 및 입시에 관한 김양재 목사님의 관점은 한마디로 이 문장으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즉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 이 말인 즉슨, 취업이나 입시에 합격을 하면, 스스로 그 정도의 신앙의 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겸손하게 하나님께 회개하고, 반면에 취업이나 입시에 떨어지면, 더 기도하라는 기회를 주신 것으로 알고 감사하라는 의미입니다. 저는 목사님의 이 기본적 가르침을 제 인생의 기본 모토로 삼아도 무방한 성경적 가르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상황이 잘 열리고, 형통할 때는 교만해지기 쉽고, 하나님을 찾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또 반면에 상황이 힘들 때는 너무 좌절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기도할 힘조차 내지 못할 때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토를 갖고 삶을 살아간다면, 잘 된다고 교만하지도, 안 된다고 낙망하지도 않는 신앙의 중도를 잘 지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인 면접의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기 보다는, 제 삶의 중요한 핵심가치이자 모토, 가르침을 얻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 책이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얻은 가르침대로, 오직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며, 매일의 삶을 한 걸음씩, 치우침 없이 걸어가고 싶습니다.

 

l*******8 201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접
"면접" 내용보기
취업의 문턱을 뛰어 넘는 그 순간까지! 오늘도 고단한 청춘의 하루가 가고 있다.힘들게 쓴 자기소개서로 서류합격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아직 면접이라는 큰 산이 남아있기 때문에 방심해서도, 준비에 소홀해서도 안된다.  그렇다면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좋을까? 면접은 실전인데 그깟 책이 무슨 도움이 되냐고 물을 수도 있다.
"면접" 내용보기
취업의 문턱을 뛰어 넘는 그 순간까지! 오늘도 고단한 청춘의 하루가 가고 있다.
힘들게 쓴 자기소개서로 서류합격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아직 면접이라는 큰 산이 남아있기 때문에 방심해서도, 준비에 소홀해서도 안된다.  그렇다면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좋을까? 면접은 실전인데 그깟 책이 무슨 도움이 되냐고 물을 수도 있다. 그러나 면접 필독도서로 꼽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 한 번 읽어보고, 생각해보고 이해해보자. 어쩌면 고리타분해 보이는 책 속에서 실전에 도움이 되는 키를 발견할 수 있을 지 모르니
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1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