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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칭에 대한 생각을 한층 깊게 하게 한다. 특히 코치는 “고객이 스스로 걸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동행하는 것”, "함께 찾아가는 사람" 이라는 문장이 여운과 울림이 남게 했고 깊은 이해를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연습하는 코칭과 실제 현장의 리얼 코칭은 다르다는 현실적인 조언이 '진짜 코칭의 세계'를 짚어주는 '리얼'이라는 게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현실적인 조언이 녹여 있다는게 찐 감동이었다. 코칭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든든한 길잡이 역할이 될 것이고, 코칭을 이미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미궁에 있는 코칭의 궁금증과 갈증을 해결 하기에 더할 것 없이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