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 ..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 .." 내용보기
어떠한 구조로 제품을 판매하면 지금보다 더 잘 팔리고 매출을 높일 수 있을까?[매출의 설계자들]은 단순히 잘 팔리게 만드는 방 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 조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풀어내고 실무 경험을 담 아낸 '마케팅 이론'으로 매출이 철저히 설계될 수 있는 과 정임을 강조한다.김경호 교수는 '고객 중심 사고'로 고객이 어떤 문제 를 가지고 있고 니즈를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 .." 내용보기

어떠한 구조로 제품을 판매하면 지금보다 더 잘 팔리고 매출을 높일 

수 있을까?

[매출의 설계자들]은 단순히 잘 팔리게 만드는 방 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 조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풀어내고 실무 경험을 담 아낸 '마케팅 이론'으로 매출이 철저히 설계될 수 있는 과 정임을 강조한다.김경호 교수는 '고객 중심 사고'로 고객이 어떤 문제 를 가지고 있고 니즈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고 말 하며 마케팅 이론은

단순한 전략이 아님을 느끼게 한다. 특히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상품도 외면받을 수 있다는 점에 깊은 공감을 느꼇 다.

.

.

[*글 중에서... ]

지위를 획득하고 이를 표현하려는 욕구는 인 간의 중요한 동기 중 하나다. 지위에 대한 욕구는 타인으로부터 존경을 받고자 하는 욕구와도 밀접하게 연결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자신의 지위가 낮다고 인식할수록 크키가 큰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욱 강해진다 는 것이다.

우리가 슬플 손에서 무언가를 구매하는 이유는 물건 그 자체보다 그 소비가 주는 위로와 회복의 강간 때문일지도 모른다.

여러 개의 이익은 분리해서 제시하고,

여러 개의 손실은 합쳐서 제시하라!

.

.

고객이 상품을 인지하고 관심을 가지며 결국 구매 로 이어지는 과정은 단계적으로 세밀하게 만들어 진 마케팅 전략을 담고 있는데 평소 무심코 지나쳤 던 광고나 온라인 쇼핑몰의 구조가 사실은 매우 치 일하게 계산된 결과이며 매장에서 단순히 물건 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행동을 유도하는 전략이 숨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책을 통해 나는 매출이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하 게 되었다. 이전에는 매출을 단순히 그날의 수자로 만 여겼지만 [매출의 설계자들]을 읽고 난 뒤 이 제는 그것이 고객를 이해하고 전략적인 설계와 함께 신뢰 구축이 결합된 종합적인 과정이라는 것 을 깨닫게 되었다.

관점의 전화은 앞으로 내가 하는 일에 매우 큰 도 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s******7 2026.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기록 당신의 지갑을 여는 42가지 심리 트리거 매출의 설계자들
"독서기록 당신의 지갑을 여는 42가지 심리 트리거 매출의 설계자들" 내용보기
나는 매출을 일으켜야하는 마케터 직업군에 속한다. 동시에 소비를 하는 구매자이기도 하다. 어떠한 구조로 제품을 판매하면 지금보다 더 잘 팔리고 매출을 높일 수 있을까?란 고민은 늘 안고있다. 지금 이 시기에 나에게 꼭 필요했던 책이 바로 [매출의 설계자들]이다.[매출의 설계자들]은 단순히 잘 팔리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조와 원리를 체계
"독서기록 당신의 지갑을 여는 42가지 심리 트리거 매출의 설계자들" 내용보기

나는 매출을 일으켜야하는 마케터 직업군에 속한다. 동시에 소비를 하는 구매자이기도 하다. 어떠한 구조로 제품을 판매하면 지금보다 더 잘 팔리고 매출을 높일 수 있을까?란 고민은 늘 안고있다. 지금 이 시기에 나에게 꼭 필요했던 책이 바로 [매출의 설계자들]이다.

[매출의 설계자들]은 단순히 잘 팔리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조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풀어내고 실무 경험을 담아낸 '마케팅 이론'으로 매출이 철저히 설계될 수 있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김경일 교수는 ‘고객 중심 사고'로 고객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고 니즈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며 마케팅 이론은 단순한 전략이 아님을 느끼게한다. 특히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상품도 외면받을 수 있다는 점에 깊은 공감을 느꼈다.

고객이 상품을 인지하고 관심을 가지며 결국 구매로 이어지는 과정은 단계적으로 세밀하게 만들어진 마케팅 전략을 담고 있는데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광고나 온라인 쇼핑몰의 구조가 사실은 매우 치밀하게 계산된 결과이며 매장에서 단순히 물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행동을 유도하는 전략이 숨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책을 통해 나는 매출이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전에는 매출을 단순히 그날의 숫자로만 여겼지만 [매출의 설계자들]을 읽고 난 뒤 이제는 그것이 고객를 이해하고 전략적인 설계와 함께 신뢰 구축이 결합된 종합적인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관점의 전환은 앞으로 내가 하는 일에 매우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슬픔 속에서

무언가를 구매하는 이유는

물건 그 자체보다

그 소비가 주는

위로와 회복의 감각 때문일지도 모른다.

P.124


도서제공


#흐름출판

#김경일

#매출의설계자들


g******s 2026.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케터들에게 매출의 설계자들!! 강추!!
"마케터들에게 매출의 설계자들!! 강추!!" 내용보기
'매출의 설계자들'은 소비자가 왜 선택하는지, 그리고 그 선택을 어떻게 설계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무형 마케팅 책이에요. 소비자의 행동을 “이성적 판단”보다 “심리적 반응”에 더 가깝다는 저자의 설명에 매우 동의해요. 고객은 기능이 좋다고 바로 움직이지는 않죠. 결국 고객이 움직이는 순간은, 제품의 우수성보다도 불안이 줄어들고, 믿음이 생기고, 지금 선택해야 할 이유
"마케터들에게 매출의 설계자들!! 강추!!" 내용보기

'매출의 설계자들'은 소비자가 왜 선택하는지, 그리고 그 선택을 어떻게 설계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무형 마케팅 책이에요. 소비자의 행동을 “이성적 판단”보다 “심리적 반응”에 더 가깝다는 저자의 설명에 매우 동의해요. 고객은 기능이 좋다고 바로 움직이지는 않죠. 결국 고객이 움직이는 순간은, 제품의 우수성보다도 불안이 줄어들고, 믿음이 생기고, 지금 선택해야 할 이유가 설득될 때 일거에요. 이 책은 바로 그 지점들을 42가지 심리 트리거로 풀어냈어요.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불확실한 상황에서 고객의 두려움을 줄여 주는 설계가 얼마나 강력한지는 현대자동차 사례를 통해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사업개발도 마찬가지로, 파트너십 제안이나 서비스 제안은 “무엇을 제공하느냐” 못지않게 “얼마나 리스크 없이 시작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죠. 이 책을 읽으면서, 제안의 핵심은 기능 설명이 아니라 의사결정의 부담을 줄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어요. 너무너무 중요한데 놓치게 되는 포인죠!


그 외에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숫자와 표현 방식이 선택을 크게 바꾼다는 건데, 실제로 필드에서 같은 가격이라도 어떻게 제시하느냐에 따라 고객의 인식은 완전히 달라지곤 하죠. 마케팅과 사업개발을 진행할 때도, 계약 조건, 요금제, 도입 범위, ROI 설명을 어떻게 프레이밍하느냐에 따라 협상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결국 숫자는 단순한 계산이 아니라, 고객의 판단을 만드는 언어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사업개발은 단순히 거래를 성사시키는 일이 아니라, 고객과 파트너가 “왜 지금 이 선택을 해야 하는가”를 납득하도록 돕는 일인데, 그런 의미에서 '매출의 설계자들'은 매출을 만드는 책이면서 동시에, 고객의 선택 구조를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하게 되더군요 “나는 고객의 선택을 설명하고 있는가?, 아니면 선택이 일어나도록 설계하고 있는가?” 협상/협업 구조, 메시지 설계, 가격 커뮤니케이션.... 외 여러 측면에서 실무적으로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d*****9 2026.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출의 설계자들
"매출의 설계자들"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편의점에서 1+1 상품을 고를 때나, 분명 예산 밖인데도 할부로 차를 계약하는 순간, 우리는 스스로가 꽤 합리적인 결정을 내렸다고 믿곤 합니다. 하지만 김경호 교수의 매출의 설계자들을 읽고 나면 그 믿음이 얼마나 순진한 것이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이 사실은 치밀하
"매출의 설계자들"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편의점에서 1+1 상품을 고를 때나, 분명 예산 밖인데도 할부로 차를 계약하는 순간, 우리는 스스로가 꽤 합리적인 결정을 내렸다고 믿곤 합니다. 하지만 김경호 교수의 매출의 설계자들을 읽고 나면 그 믿음이 얼마나 순진한 것이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이 사실은 치밀하게 계산된 심리 트리거에 의해 설계되었다는 사실을 매우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자는 현대자동차의 실직 보장 프로그램이나 배스킨라빈스의 꾹꾹 눌러 담은 아이스크림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사례들을 통해 행동경제학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대목은 손실 회피 성향과 보유 효과에 대한 분석이었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파는 기술을 넘어, 인간이 가진 근원적인 두려움과 욕망을 어떻게 비즈니스 언어로 번역해냈는지 그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기쁨은 쪼개고 손실은 뭉치라는 공식은 마케터에게는 전략이 되지만, 소비자에게는 자신의 소비 패턴을 점검해보는 냉철한 거울이 됩니다.

마케팅 이론이 현장에서 겉도는 이유를 고민하던 저자의 이력 덕분인지, 책의 내용은 결코 딱딱하지 않습니다. 40년 전의 심리학 논문이 오늘날의 편의점 진열대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 증명해내는 논리적인 전개는 지적 유희를 선사하기에 충분합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매함으로써 자신의 결핍을 채우려 한다는 통찰은 가슴 한구석을 찌르는 예리함이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매출을 올리는 비법서가 아닙니다.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고 공짜 앞에 이성을 잃는 우리 자신의 연약함을 긍정하면서도, 그 이면에 숨겨진 작동 원리를 이해하게 함으로써 우리를 설계당하는 쪽에서 설계하는 쪽으로 안내합니다. 평소 자신의 소비가 왜 항상 후회를 남기는지 궁금했거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짜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는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b*****q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빵집가기 전, 꼭 읽고 가야하는 책!
"빵집가기 전, 꼭 읽고 가야하는 책! " 내용보기
#서평 『매출의 설계자들』 김경호 지음/ 흐름출판저자는 어느 날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는 대학원 동기에 푸념을 듣게 된다.과연 “이론과 현실은 다를까?”라는 저자의 궁금증에서 이 책은 시작된다. 대기업들과의 마케팅,컨설팅 실무경험과 행동경제학 이론을 토대로 해답을 찾아 나간다. 책에 소개되는 프레이밍 효과, 왼쪽 자릿수 효과, 소비 죄책감, 희소성 마케팅 등 42가지 심
"빵집가기 전, 꼭 읽고 가야하는 책! " 내용보기

#서평 


『매출의 설계자들』 

김경호 지음/ 흐름출판


저자는 어느 날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는 대학원 동기에 푸념을 듣게 된다.


과연 “이론과 현실은 다를까?”라는 저자의 궁금증에서 이 책은 시작된다. 대기업들과의 마케팅,컨설팅 실무경험과 행동경제학 이론을 토대로 해답을 찾아 나간다. 책에 소개되는 프레이밍 효과, 왼쪽 자릿수 효과, 소비 죄책감, 희소성 마케팅 등 42가지 심리 트리거는 왜 소비자가 특정 선택을 하는지 분석하는 기반이 된다. 


결론은 “이론과 현실이 생각만큼 다르지 않다.”라고 말한다. 다만, 이론을 이론으로만 보지 않고, 이론을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이번 책은 마케팅 상황에 맞춰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게 정리되어진 책이라 볼 수 있다. 


공감가는 예시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 ‘선택의 역설’부분에서 특히나 더 공감했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너무 고르고 재는 작업을 많이 하다가 제 풀이 지쳐서 마지막에는 마감시간을 남겨두고 오히려 대충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나는 왜 이럴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하나를 택함으로써 포기해 야하는 것들에 대한 미련”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정확하게 인지하게 되었다. 다른 가능성을 잃는 것을 더 싫어하는 사람의 마음이 ‘선택의 역설’이론인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소비와 관련해서 행하는 행동들의 기반에는 심리적 트리거가 작동한다. 마케터는 이 점을 잘 활용해서 상품의 목적과 대상에 따라 마케팅 작업을 해야할 것이고, 독자들은 이 심리 이론을 떠올리며 현명한 소비를 똑똑하게 해나가야 할 것이다. 


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펼쳤지만 책을 덮을 때 쯤에는 마케터의 자세로 폭넓은 소비 패턴에 대한 이해의 폭을 증진시킬 수 있어서 도움을 받았고 정말 흥미로웠다. 


✔️ 빵집에 가서 첫 번째 빵을 고르기 전, 이 책을 꼭 펼쳐보고 가시길 추천한다. 


#매출의설계자들 #김경호

#흐름출판 #도서제공

b********3 2026.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출의 설계자들
"매출의 설계자들" 내용보기
“오늘도 아꼈다!”“이건 안 사면 손해지!”이렇게 생각하고 결제한 적,저는 정말.. 많아요..😂😂그런데 제가 해왔던 소비들이이미 ‘설계된 선택’이더라고요..!무료 체험을 쓰다 보면끊기 어려워지는 이유,“지금 안 사면 손해!”라는 말에마음이 흔들리는 이유,990원이 더 싸게 느껴지고,“하루 1,000원”이 가볍게 느껴지는 이유까지.이 모든 건우리의 소비 심리가 움직이도록설
"매출의 설계자들" 내용보기




“오늘도 아꼈다!”

“이건 안 사면 손해지!”



이렇게 생각하고 결제한 적,

저는 정말.. 많아요..😂😂



그런데 제가 해왔던 소비들이

이미 ‘설계된 선택’이더라고요..!



무료 체험을 쓰다 보면

끊기 어려워지는 이유,


“지금 안 사면 손해!”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


990원이 더 싸게 느껴지고,

“하루 1,000원”이 가볍게 느껴지는 이유까지.



이 모든 건

우리의 소비 심리가 움직이도록

설계된 방식이었어요!😱


.

.

.


📖 도서 『매출의 설계자들』 은

우리가 매일 해왔던 선택 뒤에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설계’에 대해 말해주는 책이에요.



공짜에 끌리고,

손해를 피하려 하고,

사전 예약 판매를 기다리는 이유.



보유 효과, 프레이밍 효과,

왼쪽 자릿수 효과, PAD 전략까지.



책을 읽으며

 ‘왜 나는 이렇게 선택했는지’를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설계당하는 소비가 아닌

내가 선택하는 소비를 하고 싶으신 분,

마케팅의 심리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도서 『매출의 설계자들』은

흐름출판 출판사(@nextwave_pub)로부터 도서 지원받았습니다.





d***6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출의 설계자들, 김경호
"매출의 설계자들, 김경호 " 내용보기
돈을 쓰면서도 돈을 번것 같은 기분, 그 치밀한 착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책은 지갑을 여는 사람들의 심리 트리거를 담은 책이다. 매출은 운이아니라 인간 심리를 설계한 것이고, 우리는 왜 이 제품을 이상품을 사고 싶어질까의 심리를 본격해부한 책이다.왜 사고 싶어질까의 심리를 42개로 나누어  설명했다. 소비자들의 선택 뒤에 숨은 심리 트리거를 분석한 마케팅 도서이다.근데
"매출의 설계자들, 김경호 " 내용보기

돈을 쓰면서도 돈을 번것 같은 기분, 그 치밀한 착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책은 지갑을 여는 사람들의 심리 트리거를 담은 책이다. 

매출은 운이아니라 인간 심리를 설계한 것이고, 우리는 왜 이 제품을 이상품을 사고 싶어질까의 심리를 본격해부한 책이다.


왜 사고 싶어질까의 심리를 42개로 나누어  설명했다. 소비자들의 선택 뒤에 숨은 심리 트리거를 분석한 마케팅 도서이다.

근데 나도 사실 제품을 살때, 이거 왠지 마케팅인것 같은데라고 알면서도 속는것이 많다.


인간은 공짜에 약하고 손실에 민감하고 익숙함에 더 끌리고 감정이 먼저 움직인다는점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어떻게, 소비자들이 사게 만드는 구조를 설계하는지 설명한다.


대부분의 인간의 선택은 감정에서 이성 순서로 이루어진다. 논리적인 것보다는 직관과 그때의 느낌이 먼저 작용한다

그래서 마케팅은 설득보다 느끼고 끌리게 만드는것이 더 중요하다  사람은 또 얻는 기쁨 보다 잃는 고통을 더 크게 느끼는데

마케팅에서 기업은 그것을 소비자의 구매 심리로 바꾸어 제품을 사게 만든다. 마감임박이거나, 1+1이거나 지금 안사면 손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말이다.

그리고 반복과 익숙함은 계속 소비자들의 시각에 쌓여 기억에 남게 만든다.  인스타그램이나 tv매체에서 계속 해서 나오는 광고가 그렇다.


나는 이런 매출의 설계자들의 심리에 빠져 최근에 홈쇼핑에서 갈비탕을 샀다. 그리고 또 !!! 축구유니폼을 샀다 

기업들은 정말 마케팅을 어떻게 이렇게 잘할까, 소비자인 나는 알면서도 맨날 속는다. 

<매출의 설계자들>도서에서는 사람들의 심리에 대한 이론을 근거로 실제사례와 연관시켜서 설명해주는 부분이

좀더 이해가 빨랐고, 내 소비를 이해하기에도 도움이 되었다. 


마케팅, 세일즈에 관심이 많은 분들 

인간심리와 행동 경제학에 관심이 많은 분들

이책을 읽는 나처럼, 왜 나는 자꾸 사는것인가가 궁금한 분들에게 <매출의 설계자들>을 추천하고 싶다!

통에 꾹꾹 담긴 아이스크림을 받는 순간,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오 많이 주네' 그런 생각이 들면, 실제 양은 이미 중요하지 않다. 중요 한건 컵 위에쌓인 풍경과 그 풍경이 만들어내는기분이다. 소비자는 늘 계산기를 들고 움직이지 않는다. 때로는 넘쳐 보이는 아이스크림 한 스쿱에 마음이 먼저 간다.

p. 113


*출판사 '흐름출판'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j********7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출의 설계자들 후기 / 매출은 우연이 아니다
"매출의 설계자들 후기 / 매출은 우연이 아니다" 내용보기
『매출의 설계자들』을 읽으며 가장 크게 남은 건 매출은 우연이 아니라 설계의 결과라는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상품이 좋다고 해서 매출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어떻게 브랜드를 기억하고 다시 찾게 되는지 그 흐름을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현실적으로 잘 풀어낸 책이었습니다.특히 “기억을 남기고 싶다면 눈에 띄게 노출하라, 호감을 얻고 싶다면 스토리에 자연스럽
"매출의 설계자들 후기 / 매출은 우연이 아니다" 내용보기

『매출의 설계자들』을 읽으며 가장 크게 남은 건 매출은 우연이 아니라 설계의 결과라는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상품이 좋다고 해서 매출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어떻게 브랜드를 기억하고 다시 찾게 되는지 그 흐름을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현실적으로 잘 풀어낸 책이었습니다.

특히 “기억을 남기고 싶다면 눈에 띄게 노출하라, 호감을 얻고 싶다면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여라”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저 역시 블로그를 통해 일상 속에 가게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이미 저만의 방식으로 브랜드를 설계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영업을 하거나 개인 브랜드를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주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h*****9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출의 설계자들〉 서평 - 당신의 마케팅, 감인가요 설계인가요?
"〈매출의 설계자들〉 서평 - 당신의 마케팅, 감인가요 설계인가요?" 내용보기
회사 다닐 때는 잘 몰랐지만, 자영업자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된 것이 있었다. 해야 할 일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이었다.처음 가게를 열 때는 단순했다. 맛있으면 입소문 나겠지, 싶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케팅을 알아야 했고, 쇼케이스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도 감을 잡기까지 꽤 걸렸다. 지금도 완벽하다고는 못 하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감이 생겼다.하지만 감은 어디까지나 감
"〈매출의 설계자들〉 서평 - 당신의 마케팅, 감인가요 설계인가요?" 내용보기

회사 다닐 때는 잘 몰랐지만, 자영업자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된 것이 있었다. 해야 할 일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이었다.


처음 가게를 열 때는 단순했다. 맛있으면 입소문 나겠지, 싶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케팅을 알아야 했고, 쇼케이스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도 감을 잡기까지 꽤 걸렸다. 지금도 완벽하다고는 못 하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감이 생겼다.


하지만 감은 어디까지나 감일 뿐이다. 확실한 마케팅 근거가 필요했다. 그러다 서평단 모집을 보게 되었고, '설계자'라는 단어 하나에 이끌려 책을 펼쳤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된 대목은 타협 효과였다. 애플은 왜 아이폰을 128G, 256G, 512G로 내놓을까? 단순히 선택지를 주기 위해서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너무 적은 것도, 너무 많은 것도 싫다는 심리로 자연스럽게 256G를 고른다. 512G는 256G를 합리적인 선택처럼 보이게 만드는 미끼인 셈이다.


읽으면서 피식 웃음이 나왔다. 나 또한 이 방식을 모르게 쓰고 있었기 때문이다. 휘낭시에를 만들 때 항상 세 종류를 준비하고, 가격도 조금씩 다르게 해서 손님이 자연스럽게 중간 가격대를 선택하게 유도했다. 그게 마케팅 이론과 정확히 맞닿아 있었다. 감으로 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설계에 가까웠던 거다.


책의 맺음말에 이런 말이 나온다. 마케팅은 도박이 아니다. 이 문장이 오래 남았다. 크게 시작할 필요가 없다. 텀블러 할인, 포인트 기준 낮추기처럼 작은 것부터 의도를 갖고 하나씩 설계해볼 생각이다.


마케팅 공부가 필요한 분, 감으로 운영하다 이제 근거가 필요해진 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추천한다. 마케팅은 설계할 수 있다. 그 첫걸음이 필요하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거라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건이 주는 느낌을 산다
"물건이 주는 느낌을 산다" 내용보기
#매출의설계자들우리가 일상에서 하는 소비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치밀하게 설계된 결과임을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는 행동경제학과 마케팅 이론을 바탕으로, 기업과 브랜드가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구매를 유도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다. ‘익숙함이 호감을
"물건이 주는 느낌을 산다" 내용보기

#매출의설계자들


우리가 일상에서 하는 소비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치밀하게 설계된 결과임을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는 행동경제학과 마케팅 이론을 바탕으로, 기업과 브랜드가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구매를 유도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다. ‘익숙함이 호감을 만든다’거나 ‘작은 이익은 나누고 큰 손실은 묶어라’ 같은 원칙은 일상에서도 바로 체감할 수 있는 통찰이다.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경계해야 할 포인트이면서, 동시에 마케팅을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강력한 전략이 된다


어려운 경제·마케팅 이론을 매우 쉽게 풀어냈다는 점이다. 전문적인 개념을 설명하면서도 사례 중심으로 전개되어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다.


소비의 이면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광고나 쇼핑 경험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단순히 “왜 샀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설계되어 있었을까?”를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이 책은 우리의 소비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의미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인상적인 구절들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 물건이 주는 느낌을 산다.”

“같은 가격이라도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가치가 된다.”

“사람들은 이익보다 손실을 더 크게 느끼기 때문에, 기업은 그 심리를 활용한다.”



#흐름출판사 #베스트셀러 #마케팅 #김경호저자



m******2 202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