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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를 데리고 동물원에 가본적있는가 음 사전지식이 없이는 도저히 흥미유발을 시킬수가 없었다 크기가 큰 동물을 만나면 울고 귀엽지 않으면 외면하고 한번의 실패후
요 책을 구매했다 다만 코끼리 사자 원숭이 말고는 원하는 동물이 없어서 음 좀 망설인것도 사실이다
어찌됐던간에 일단 구매
요게 책이다 넘겨가면서 우선 그림으로 익히고-잉크냄새나 이런거에 민감해서 맡아봤지만 안심안심
이름 소리 뭘까 문제 다 눌렀봤다 근데 아무리 눌러도 반응이 없어 어 건전지 넣어야 하나 싶어 뒷면을 보았더니 건전지부분에 나사로 고정되어있다 포장에도 오래가는 파원건전지뭐라고 적혀있다 그럼 뭐지 아 설명서를 보자 포장지가 설명서인데 버릴뻔했다 토끼부분을 누르라고 요게 스위치라 음
어 눌러는 져도 반응이 없는데 더세게 우씨 안되는데 아 어리석음이여
토끼의 옆면에 붙어있다 잘 보이게 ㅠㅠ::
문제로 소리로 잔뜩 들려주고 나서 이름도 익히고 동물 백과사전도 펼쳐서 다른 동물을 보여주니 흥미를 보인다 울음소리 ㅠㅠ응 음 아 요새는 인터넷이 있으니 ㅋㅋ 해결해결
다음 동물원체험을 기대해본다 아 요거요거 부록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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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들썩들썩 동물원 ♥ 요새 부쩍 동물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를 위해 선물해준 책이랍니다. 책으로만 있는게 아니라 패드도 함께 구성이 되어있어서 패드를 누르면 동물소리도 배울수 있고 또한 동물 이름도 가르쳐 주니 참 괜찮은거 같아요 거기다가 동물 퀴즈도 맞출수 있어서 아이에게 흥미유발하기에 딱 좋은 아이랍니다. 꼭꼭 누르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사주기 잘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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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까지 대신 해주는 똑똑한 사운드북이에요~ 동물 소리 무척 사실적이어서 한번 깜놀~ㅋㅋ 아랫쪽에 있는 4가지 버튼을 눌러 스마트패드에 소리를 다르게 할수 있고~ "코끼리를 찾아보세요`"라고 질문도 해주네요 그럴때 코끼리를 찾아 누르면 잘했다고 칭찬까지 해주고~ㅋㅋ 책에 있는 그림들도 깜찍하고 귀여워서 맘에 든답니다~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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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의 사운드북을 친구 아기 선물로 사줬는데 이 책을 가장 좋아하네요. 아직 글을 읽거나 듣는데 집중하지 못하는 아기들에겐 시선끌기용으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집중력도 높이면서 교육도 할 수 있어서 금방 읽고 버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동물들 소리라 아기가 더 집중도 잘하고 들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값은 가장 비싸지만 교육용으로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 정말 스마트 패드처럼 여러가지 버튼을 누르고 학습을 할 수 있네요~ ㅎㅎㅎ 아직 13개월 밖에 안 된 우리 아기에게는 많이 어려워 보여서, 한참 기다려야 할 거 같습니다. ㅠㅠ 하지만, 버튼을 눌러보고 들어보니~ 동물에 대한 설명, 이름, 울음소리 등을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ㅎㅎㅎ 아이가 좀 커서도 두고두고 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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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들에게 사줬는데, 이녀석 아직 수준이 이책을 못따라가네요. 근데 "뭘까?" 누르고 "양" 눌러줬더니 "나는 털이 복실복실한 양"하는데 아가가 으허으허으허으허 하고 한참 웃네요. 저도 웃겼어요ㅋㅋㅋ 그치만, 동물 울음소리 중 사자나 곰 소리 틀어주면 막 울라그래요ㅠㅠ 3개월 아들 미안~ 한 달 정도 틀어줬나 그러니까 동물을 찾아보세요~ 눌러주면 아가가 눈으로 동물을 가리키는데, 맞을 때도 있고 우연의 일치인가요?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