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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적으로 사고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 원하지만 잘 표현하지 못한 것을 해결(죄책감 등)할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 다시 말해 정말 좋은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면, 아이의 호기심으로, 노인의 통찰로, 엄마의 염려하는 마음으로 사물을, 인간을,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는 얘기다.
# 디자이너들은 대체로 '평범한 것'을 디자인하려고 생각지 않는다. 그래서 '평범함'은 '자극을 주지 않는' 또는 '지루한" 디자인을 의미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일부러 의식적으로 평범함을 뛰어넘는 평범함, 소위 '슈퍼노멀'로 가는 것이다."
# 애초에 디자인의 목적은 사람의 욕구와 필요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었다. 실생활에서 영감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필요에 의한 발견이 디자인의 시작입니다." 사람을 중심에 놓아야 파동을 일으킬 수 있다.
# 책을 읽고 내 삶의 태도 변화하기 정말 좋은 디자이너 되기 - 아이의 호기심 + 노인의 통찰 + 엄마의 마음으로 사람을 중심에 놓고 바라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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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월급쟁이 디자이너이고, 나의 결과물들을 발주처와 회사 상사 모두를 설득시킬 수 있는. 특히나,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과정들은 기본적인 컨셉부터 시작하여 풀어내는 트리방식을 사용하여 점점 발전시키는 모습을 책을 통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화요 브랜드 리뉴얼, 삼성물산 건설부문 아이덴티티 시스템, 조니워커 블루 5초 패키지 등 엄주원씨(저자)가 도맡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프로젝트들을 대한 저자의 생각들 또한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