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m 너머의 온도 14권 리뷰 14권은 그동안 길게 이어져 온 감정선이 드디어 눈에 보이는 형태로 드러나는 권이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기기보다는 조금 더 솔직하게 드러내려는 모습이 많아지면서, 이전의 답답했던 거리감이 한층 좁혀진 느낌을 준다. 특히 결정적인 장면에서의 감정 폭발은 그동안 쌓아온 서사가 있었기에 더욱 크게 와닿는다. 여전히 조용하고 담담한 전개를 유지하지만, 그 안에서 흐르는 긴장감과 설렘은 오히려 더 짙어졌다. 캐릭터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관계를 받아들이고 변화해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몰입도가 높다. 이제는 단순한 ‘거리’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를 어떻게 선택하고 지켜나갈지가 핵심으로 떠오르며,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확실히 끌어올리는 권이다. |
|
오오 쿨라라? 글라라가 한 편도 나오지 않아서 편안했습니다. 저 남주를 싫어했나봐요. 하지만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여주가 기모노 회사 오너로 혼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주후보2가 내조를 잘 할 거 같긴하지만 그래도 성에 안 차네요 |
|
I read this one about 2 months ago, and re-read it but still interesting. I don’t know why this one gets more popularity.. |
|
200m 너머의 온도 14권 어...아주 대놓고 흑발이 결국 남자주인공인가 싶을정도로 금발은 별로 안나오고 비중이 날아가버림 ㅜㅜ 젠장 또 통수 엔딩인가...흑발과 얽혀있는 과거사가 드디어 수면위로 떠올라서 이걸 해결하면 남자주인공 갈리가 끝날듯 합니다 그냥 독거엔딩만 바라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