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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02 구매) 이번 권은 새로운 등장인물이 좀 등장한다. 교생 선생님과 교사 이야기가 메인 에피소드인데, 요즘 문제가 되는 학교 문제와 어느정도 관련이 있는 내용이라서 그런지 어두운 분위기가 있다. 물론 작중에서는 잘 해결되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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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교생실습 얘기가 시작되어요 이번편은 미나토가 주인공이네여 교생실습으로 온 마키 선생님은 모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유가 있었고.. 같이 온 하야시다 선생님도 좋은 사람이였어요 학교에서 다시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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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사 형제는 엄청난 사건 사고가 있는 만화가 아님에도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가슴에 남는 작품이에요. 아이들의 성장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우리의 일상과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깊이감있으면서도 뭉클, 재미있게 그려줘서 너무 좋아요. 작가님이 가쿠토가 어른이 될 때까지 쭉쭉 연재해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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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각이 나오는가 싶었는데 아니었다. 아직 이 사형제의 가족애를 더 보고싶다. 성장하며 자라나는 사춘기 속에서도 형제애는 발휘한다. 막내의 새로운 모험과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다음 이야기도 너무 귀엽다 기대된다. 매번 재밌는 이 만화가 애니 시즌 2가 나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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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9권이라니, 유즈키네 형제들과 함께한 시간만큼 나도 이들에게 정이 푹 들어버린 것 같다. 이번 권에서는 아이들이 조금씩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며 겪는 사소하지만 소중한 변화들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부모님의 빈자리를 채우려 애쓰던 하야토의 뒷모습이 전보다 조금은 더 단단해진 것 같아 안도감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기특함에 코끝이 찡해진다. 형제라는 이름 아래 서로의 모난 부분을 보듬어주며 성장하는 과정은 언제 봐도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준다. 누군가를 조건 없이 사랑하고 지지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오늘도 이 네 형제에게서 인생의 소중한 한 조각을 배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