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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주도주 바로 알려드립니다! 1. 반도체 / 2. 방산 / 3. 조선 / 4. 우주 여주사, 여주사, 여주사! 하락이 나와도 이게 기회려니 하면서 들어갑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그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줬어요. 장이 흔들려도 계속 여주사!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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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트렌드를 이끄는 대장주가 가장 확실한 수익을 준다는 핵심 전략을 명쾌하게 증명한 책입니다. 시대의 변화를 읽고 주도주를 선점하는 방법, 위기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통찰을 풍부한 시장 데이터와 함께 제시합니다. 맹목적인 추종이 아닌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이기는 투자 원칙을 세워주어, 개인 투자자들이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잡도록 돕는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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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최고 전문가인 빈센트의 최신 저작으로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는 시장을 움직이는 주도주의 흐름과 투자 타이밍을 실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단순 저평가 종목보다 시장의 방향성과 수급을 읽는 통찰이 왜 중요한지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투자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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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를 사서 달리는 말에 오르자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좀 전에 읽었으면 반도체를 놓치지 않았을텐데 ㅎㅎ 주식은 주도주만 잘 알아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꼭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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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빈센트님의 책이 나왔길래 사봤다. 유튜브에서 보이는 것처럼 아주 단호하고 간단 명료하다. 하이닉스를 모아야겠다...!하하 국제정세를 읽고, 각 국가가 패권경쟁을 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어디로 국가의 돈이 몰려가는지, 각 나라의 안보자산이 무엇인지 잘 알려주는 책이었다. 반도체, 방산, 조선 그리고 종합상사까지. 책에서 언급된 기업들을 공부해봐야겠다. ..하지만 안보자산은 다른 계산법 위에서 움직인다. 여기서는 효율보다 지속 가능성이, 최저 비용보다 공급의 신뢰성이 더 중요해진다. 조금 비싸더라도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거래하고, 다소 비효율적이더라도 자국 또는 동맹 내부에 생산 기반을 남겨 두려 한다....반도체 공장을 자국으로 불러들이는 정책, 우방국 중심으로 공급망을 다시 짜는 결정, 핵심 광물 확보에 국가가 직접 나서는 움직임은 모두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41 소금이 생존을, 철이 산업을, 석유가 에너지와 금융을 지배 했다면, 반도체는 지능을 지배하는 자산이다. 반도체를 장악한 국가가 AI를 장악하고, AI를 장악한 국가가 미래 산업과 군사 기술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48 결국 투자자들의 체크리스트는 이렇게 완성된다. 첫째, 국가의 돈은 어디로 흐르는가? 둘쨰, 그 기업의 기술 해자는 얼마나 깊은가? 셋째, 그 기업은 패권 전략 안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가? 134 국가의 돈이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 공급망이 어떻게 재편 되고 있는지, 기술의 중심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를 먼저 읽고 움직여야 한다. 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