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희를 읽으며 울음을 삼켰고
오해를 오해로 두기를 읽으며 지난 날의 나를 돌아봤고
오래된 사람을 읽으며 미래를 보았다 .
책 속에만 존재하는 이야기로 끝이 아니라
나에게도 너에게도 존재하는, 존재 할 수도 있는 일.
누군가는 나에게 주희 일 수도, 지원 일 수도, 효원 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