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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보안의 정석
"IT 보안의 정석" 내용보기
공대를 나왔고 컴퓨터 공부도 한 때 조금 했었기에 잘 읽힐 줄 알았는데(물론 읽히긴 잘 읽힙니다) 모르는 용어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이해하기 쉽게 사례들을 많이 다루어주셨지만 초반 'Target'사의 유출 사고 경위와 사후 처리를 스터디 하기 직전 저자의 말이 위안이 될 수 밖에 없네요. 약간 난해한 부분이 있더라도 일단은 무시하자. 기술은 결국 기술자의 몫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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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를 나왔고 컴퓨터 공부도 한 때 조금 했었기에 잘 읽힐 줄 알았는데(물론 읽히긴 잘 읽힙니다)

모르는 용어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이해하기 쉽게 사례들을 많이 다루어주셨지만

초반 'Target'사의 유출 사고 경위와 사후 처리를 스터디 하기 직전 저자의 말이 위안이 될 수 밖에 없네요.


약간 난해한 부분이 있더라도 일단은 무시하자.

기술은 결국 기술자의 몫이니, 사고와 이후 처리 등에서 드러나는 입장과 태도로부터  '통찰'을얻는 게 중요하다.

이는 이 책 전반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할 만한 독서 방침이다.


어떤 내용을 담은 정보든 결국 데이터 보호의 과건인 지표는, 닥치고 그냥 '암호화'다.

그런데 그 암호화를 하는 업체는 고작 21.5%에 불과하다.

주민등록번호 71%, 비교적 높지만 충분하진 않은 모양새다.

그리고 이건 특정 업종에선 '나라에서 하라니까 하는 일'에 속하니 일단 넘어가고.

주민등록번호 못잖게 중요한 정보인 비밀번호 49%, 계좌번호 30.9%, 신용카드번호 28.2%,

어찌 된 게 돈이 새는 정보일수록 점점 낮아진다.


아... 불안해서 어디 인터넷하겠습니까?


 

바야흐로 BYOD(Bring Your Own Device) 시대, 자기 단말기를 들고 와서 회사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가 아주 흔한 시절이다.

(중략)

그럼에도 모바일 단말기용 오피스를 사용하는 기업 중에 정보보안 지침을 따로 수립한 기업은 7.4%, 역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보안 지침 또한 마련한 기업이 7%에 불과하다.


이거 어디 무서워서 모바일 뱅킹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SafeNet'이 제공하는 '개인정보 유출사고 TOP 10' 한국이 무려 4건을 기록해 3건으로 2등을 한 미국을 제치고 영예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2014년 1월 신용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고는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개인정보 유출사건도 여러차례.

유출됐는지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바야흐로 본격 웹 시대.

기술적으로 그리고 경영적으로 따져 보면, 기존 네트워크 보안과 권한 및 '접근 관리'에 집중되어 있던 기업 보안의 중심이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주장의 매우 적절한 사례가 아닌가 싶다.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보니 따지려 들 수도 없고

모르고 넘어가는 부분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정보를 다루는 업체, 특히 경영자의 마인드가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IT 보안의 정석 / 매일경제신문사 / 박지훈, 펜타시큐리티

i****s 2015.07.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보안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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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IT 보안의 정석이라는 책을 리뷰해보려고 한다. 아직 책 내용을 다 이해한건 아니지만 보안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신문과 tv 뉴스를 보면 하루가 멀다하고 해킹사고가 난 경우를 많이 본 적있을 것이다. 정보보안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이 참으로 많은데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교육을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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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IT 보안의 정석이라는 책을 리뷰해보려고 한다.

아직 책 내용을 다 이해한건 아니지만

보안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신문과 tv 뉴스를 보면 하루가 멀다하고

해킹사고가 난 경우를 많이 본 적있을 것이다.

정보보안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이 참으로 많은데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교육을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다.

 

 

호랑이는 불시에 닥치는 덧없는 사고를 뜻한다..

쥐 두마리는 밤과 낮을 뜻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서히

밀려오는 죽음 등 조용한 최후를 뜻한다.용 세마리는 각각 탐욕과 분노, 무지를 뜻한다.

넝쿨은 생명, 꿀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쾌락과 욕망이다. 석가모니는 이 이야기를 통해 사고사는 자연사든 죽음을 늘

대면하면서도 스스로 위험에 빠져들며 욕망을 탐하는 인간의 어리석으을 꾸짖는다. 인간은 작은 욕심에

사로잡혀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고 살기 십상이다.

당장 아쉬운, 허나 아주 사소한 것에 정신을 잃어 정작 크고 중한일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리고 농담처럼 죽어봐야 저승을 알지 라 너무도 쉽게 말한다.

어디 그래쓰겠나, 보다 현명하게 행동할 방법을 차근차근 알아보자.

 

 

 

it에 대해서 모른다고 겁먹지 말자

하나부터 차근차근 알아보자는 저자의 내용이 담겨있다.


 

 

 

 

바로이게 쉽지않다. it를 모르니 보안은 당연히 모를 수 밖에 다들

누가 개념좀 챙겨주었으면 싶을 게다. 기계 관리야 어차피 기술자가 쓸거니깐, 기술자 잘 쓰기 위한

통찰을 요구하는 대중들이 많을 것이다. 당장 내게 이러날수있는 위험이 무엇인지 알고 싶기도 할것이다.

하지만 누가 날카로운 해법을 제시하지 못해

이 책을 집필했다.

 

 



 

 

큰 사고는 어느날 갑자기 탁 하고 터져 억하고 다치거나 죽는게 아니라

그 전에 반드시 경미한 사고들이 반복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한다는 내용의

하인리히 법칙은 산업재해가 발생해 중상자 1명이 나오면 그 이전에 같은 이유로 다친 경상자가

29명 같은 사고를 당할 뻔했던 잠재적 부상자가 300명 있더라는 연구를 근거로 한다.

 

 

 

 

 

암호화란, 설계개발운영등 정보 사업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마치

기업의 문화와 같은 것이다. 따라서 암호화 전문 기업이란, 암호화 기술이

화려한 기업이 아닐 정보보안의 뜻을 우선 설득하는 기업이다.

 

'플랫폼'은 요즘 가장 뜨거운 용어이다.

누구나 플랫폼적 사고를 하라 말한다.

그런데 그뜻이 모두 다르다. 어떤이는 여전히 기술적 플랫폼을 이야기하고

다른이는 유사서비스를 하나의 틀에 담은 집합으로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려는 시도가 플랫폼이라

정의한다.

 

 

 

 

 

 

해커를 고용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안전해질까? 글쎄

우선 상시채용 상태를 유지할 필요를 따져봐야한다. 정기적으로 보안 상태를 점검해주는 모의해킹업체도 많으니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도 대체로 해커 고용 효과에대해 회의적이다. 왜냐 각자 전문성이 다르므로

여타 분야에 대해 무지한 경우가 많아서 고용 후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해커들은 뭘 노린다? 그렇다 사람들이안심하는 지점을 노린다.

 

 

 

-> 한 호텔의 wifi를 쓸 때, 무료니깐 그냥 쓰는 경우가 많다. 호텔뿐만아니라

다른 카페 지하철 등등 무료면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을 잘 알아보고 사용해야한다. 해커들이 깔아놓은 함정이 될 수 있다.

 

 

 

 

acticeX를 만든 MS마저도사용 자제를 권한다.

 

규제는 공인인증서 사용을 강제하는 전자금융감독 규정, 한국은 공인인증 의무사용 국가다,

30만원 이상 결제시 반드시 공인인증서를 사용해야 한다. 감독자인 금융위원회는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금융회사나 업자에 대해 최대 6개월 업무 정지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이게 좀, 아니 많이 지나치다

시시한 물건 하나 살때도 인감도장찍고 인감증명서 제출하는 식이니 말이다. 막 찍는 막도장과 진짜 중요하고 큰 거래 순간에만 찍는 인감도장의 차이를 생각하면 쉽다. 규제 적용대상 조건과 기준, 이거 대폭 완화하고 조절해야 한다.

이게 요 근래 뜨거운 감자이다 보니, 의무 결제액수를 30만원에서 50만원로 높이겠다는 등 방안이

속속 발표되고 있긴 하나 아쉽게도 고민의 깊이는 다소 부족해 보일 뿐이다.

 

 

공인인증서 사용하는게 안좋다고는 생각못했는데

안전할거라 생각한게 큰 방심이었던 것 같다.

 

 


 

 

 

스마트폰 사용자 중 무려 35% 가 어떤 보안 조치고 하지않고 그냥쓰다라고 한다.

-> 나도 그냥 쓴다 보안 전혀 신경 안썻다...ㅠㅠ

 

 

심지어 일종의 세션 보안이 라 할 수 있는 화면 잠금기능도 끄고 쓴다. 백신설치도 10% 정도 불과한데 보안 하면 백신부터 떠올리는 문화임에도 그러한다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일 뿐 모바일 보안 위험을 크게 과장할 근거는 될 수 없다.

 

해커는 노릴만한 정보를 노린다. 즉, 돈이 되는 정보를 노린다.

정부 또는 기업의 정보, 그럼 정부와 기업은 해커에 대항해 어떤 정보활동을 해야하는가?

 

 

 

핀테크란 말도 한창 유행이다. 사실 별스러운 것이 아니다. 파이낸셜 테크놀로지, 주로 모바일을 통한

결제, 송금, 자산관리, 클라우드 펀딩 등 금융과 IT가 융합된 체계 일반을 가리키는 말이다.

 

단지 그런 뜻이라면 우리나라도 이미 충분히 핀테크를 하고 있는데 왜 이제 와 새삼 핀테크 하는지 의문인가? 그에대한

대답도 어지럽다. 외국에선 간편결제를 쓰지 않더냐 우리나라는 액티브엑스 잖냐 등 화자마자 다른 답을

내놓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핵심이 그게 아니다.

 

핀테크의 핵심은 결제과정의 인증방식이다.

공인인증서라는 공적인 인증방식이 필수가 아니다.

 

 

마지막으로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하자면

 

정보보안은 기술이 아니라 문화라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도 늘 안전을 생각해야 한다. !

 

 

-> 나도 다시한번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사용할 때 설치하라고 다 설치하지 않고

꼼꼼히 살펴본 뒤 설치해야겠다.

 

 

 

 

 

l******4 2015.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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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본 IT 보안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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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육군 5163 부대가 이탈리아 해킹팀 이라는 회사에서 8 억원짜리 하는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했다고 한다.  무슨프로그램인가 보니 거의 모든 운영체제 윈도우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의  카메라이용 도촬 감청 위치추적 등을 할수있는 Remote Control Sytem 프로그램이다 . 첩보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양복을 쫙 빼입은 수십명의 첩보원들이 영화관 스크린만한  화면을 응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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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육군 5163 부대가 이탈리아 해킹팀 이라는 회사에서 8 억원짜리
 하는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했다고 한다.

 무슨프로그램인가 보니 거의 모든 운영체제 윈도우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의
 카메라이용 도촬 감청 위치추적 등을 할수있는 Remote Control Sytem 프로그램이다 .

 첩보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양복을 쫙 빼입은 수십명의 첩보원들이 영화관 스크린만한
 화면을 응시하며 실시간으로 국제적 범죄자를 쫓는 그런 007 류의 영화.

 이제 현실에서도 그런 세상이 왔다 .

 누군가에게 휴대폰을 통해 친구와 카톡을 하고 , 화상전화를 하는 모습 내용
 이 그대로 공개된다면 ?  중요한 회사 거래 메일이 누군가에게 노출된다면


 당신이 일상 생활을 하는 동안 많은 시간 스마트폰과 함께 한다면

 취미던 업무던 PC 앞에 앉아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직장인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할 책이다 .

 10살짜리 꼬마부터 70 드신 어르신까지 스마트폰을 들고 카톡,카스를 하며 소통하는 세상

  네트워크 세상은 우리가 존재하는 물리적 세상 이상으로 더 커지고중요해질것이다

 약 70 % 는 정보보안에 관한 폭넓은 시각으로 접근하였고 약 30 % 정도는 기술적인 접근을 
  한 책이다.

 

c*******r 2015.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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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이 알려주는 정보 보안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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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이 알려주는 정보 보안 2가지   국정원 해킹프로그램 구매 및 사용 유머에 대해서 이슈가 되는 시점 속에서 해킹을 막기 위해서 준비해야하는 것은 바로 정보보안에 대한 지식이다.   정보 보안의 관련한 책을 읽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IT보안의 정석(매일경제신문사)”이다.   이 책 박지훈 저자는 TV, 영화, 광고 등 대중문화 콘텐츠 기획자 이며, 보안전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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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이 알려주는 정보 보안 2가지

 

국정원 해킹프로그램 구매 및 사용 유머에 대해서 이슈가 되는 시점 속에서 해킹을 막기 위해서 준비해야하는 것은 바로 정보보안에 대한 지식이다.

 

정보 보안의 관련한 책을 읽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IT보안의 정석(매일경제신문사)”이다.

 

이 책 박지훈 저자는 TV, 영화, 광고 등 대중문화 콘텐츠 기획자 이며, 보안전문 기업 펜타 시큐리티의 정보보안연구소 ‘TOSLAb’ 편집장으로서, 복잡하고 난해한 IT 기술을 비기술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돕는 ‘Simple & Easy’ 출판 프로젝트를 맡고 있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예술인이 알려주는 정보보안 4가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백신은 기본

회사 외 개인이나 집의 PC 등에도 기본적 백신이 설치되어 있는 점을 보며, 백신은 기본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백신분야의 세계적으로 점유율이 높은 회사 대표는 백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앞으로 사후 대처 회복력 향상에 집중 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한다.

 

2. 침해사고 대응 활동 중요성

여기저기 급하게 연락하지 말고 액션 플랜을 미리 준비하여서 최악의 시나리오를 그리고 침해사고 대응 활동을 하자.

 

3. 정보보안 문화를 만들기

옛날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을 익히 전해 들었거나 실제로 체험 한 분들이라면 누구보다 더 잘 알 것이다.

선택적이 아니라 정보보안 안하면 손해 보게 되는 것이라고 인식과 문화가 필요로 하고 웹 보안과 데이터 암호화 작업은 필수적으로 하려고 하자.

 

4. 해킹 보다는 사람

모든 범죄는 사람을 통해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롯 해커에 의해서 정보가 나가는 경우도 많지만 내부에서 자료 유출이 더 쉽고 더 빠르게 나간다.

소통과 신뢰를 쌓고 서로에게 덕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마음 가득히 심어야 겠다.

PS

정보보안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고민이었고 백신부터 시작해서 웹보안 등 다른 이슈들 까지 찾아 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을 잡는 부분에서 좋은 책이다.

 

다른 책들과 비교하면 깊이적인 부분이나 출처 부분이 자세히 기록은 되어 있지 않지만 정보보안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부분들 기초적인 것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딱 일 것이라고 본다.

 

w******m 201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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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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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의 심각성이 필요한 요즘 IT보안에 대한 책을 접하게 되었다. 지킬줄 아는 기업이 살아 남는다 라는 멘트처럼 보안은 아무리 강조해도 틀린말은 아닌것 같다. 요즘 유행하는 랜섬웨어도 신규 바이러스도 모두 보안에 관심이 조금만 있다면 모두 예방하고 치료할수 있는부분인것 같다. 보안에 대한 딱딱한 생각을 잘 풀어쓴것 같은데 예문이나 해결방법이 조금더 기술되었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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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의 심각성이 필요한 요즘 IT보안에 대한 책을 접하게 되었다.

지킬줄 아는 기업이 살아 남는다 라는 멘트처럼 보안은 아무리 강조해도 틀린말은 아닌것 같다.

요즘 유행하는 랜섬웨어도 신규 바이러스도 모두 보안에 관심이 조금만 있다면

모두 예방하고 치료할수 있는부분인것 같다.

보안에 대한 딱딱한 생각을 잘 풀어쓴것 같은데 예문이나 해결방법이 조금더 기술되었으면

좋았을것 같은 아쉬움이 남는다.

 

f*****k 201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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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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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에 대해서 기술적인 정보가 있는 서적은 아니다.하지만, 정보보안에 대한 대략적으로 어떤 방식이 있고, 어떻게 하면되는지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알아보기 좋다.CEO도 CEO지만, 임원급 혹은 과장정도만 되서 부하직원이 있다면, 한번 쯤 읽어보아야 할 책.다만 아쉬운 점은, 굴 자체의 흡입력이 부족한 듯하다. 취향의 문제일 수 있지만, 좀 더 흥미있는 사례를 가지고 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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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에 대해서 기술적인 정보가 있는 서적은 아니다.


하지만, 정보보안에 대한 대략적으로 어떤 방식이 있고, 어떻게 하면되는지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알아보기 좋다.


CEO도 CEO지만, 임원급 혹은 과장정도만 되서 부하직원이 있다면, 한번 쯤 읽어보아야 할 책.


다만 아쉬운 점은, 굴 자체의 흡입력이 부족한 듯하다. 취향의 문제일 수 있지만, 좀 더 흥미있는 사례를 가지고 호기심을 유발하였다면 좀 더 몰입하여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한다.



s******y 201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