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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같다. 리스도 츠카사도 말썽꾸러기에 도움 1도 안 되는 식신 둘도, 더는 누구의 식신도 아닌데 애매한 관계로 리스에게 가끔씩 결정적인 도움을 주는 아오아라시도… 100권은 나와야 되는데 이 속도로는 안 나올 것 같아서 아쉽다 작가님의 작품 활동 더 왕성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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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이치코작가님의작품백귀야행입니다.느리지만그래도꾸준하게작품활동해주셔서감사합니다.완결까지는무사히보고싶습니다.사실내용은점점산으로가고있는것같긴합니다.그래도다음권을또기다리고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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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31 - 이마 이치코 아주 느린 템포로 그때 감성을 여전히 품은 채 30년 가까이 연재되고 있는 만화도 드물 것이다. 일본의 초장기연재작들 중에 유명한 만화는 꽤 있지만 백귀야행같은 오컬트 장르가 유지되는것은 작가님 덕분인것 같다. 듣기로는 아직도 펜과 종이에 원고를 한다는데, 이제 나이가 많아 만화그리기도 여의치 않다는 한페이지짜리 후기를 볼 때마다 감사하면서도 오래오래 더 그려주셨으면 한다. 리쓰의 친척인 카이 이야기가 몇 권에 걸쳐 등장해서 전체 내용이 지지부진해진 감도 있었지만 이번권에 어느정도 해결이 되고 다른 에피소드도 등장하면서 초반에 으스스한 괴담같은 분위기도 한층 살아난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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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도 아니고 e북 가격을 예전에 비해 2000원이나 올린 건 이해가 안가네요? 1권부터 쭉 모아오고 있으니 구입안할 수도 없고 아마 저같은 사람들 많겠죠 그러니 출판사에서도 믿고 저리 가격을 확 올린 걸 것이구요. 스토리를 떠나 갑자기 이렇게 가격을 확 올린 것은 구입하는 입장에서 매우 화가나는 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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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을 사 볼까 하면 늘 검색하게 되는 책입니다. 어느새 31권. 신간이 나오면 어디까지 봤더라 다시 복기해 봐야 할 정도로 오랜만에 뜨문뜨문 나와서 애간장을 태우지만, 그렇게라도 평생 연재해 줬으면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이지마 리쓰는 어느새 대학원생. 괴담이 이어지는 일상도 여전하네요. 엄청 무섭지도 않은데 그 매력이 무언지 계속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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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번의 재미난 역사를 쓴 [백귀야행 31권]이네요.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괴담은 저마다 독특한 분위기죠. 시각적인 공포보다는 서늘하게 온 마음을 차갑게 누르는 기운이 있어 좋아요. 이번 31권에서도 그런 공포가 몇 차례 지나갔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한 겨울 속 시원한 한기라 대만족입니다. 매년 그래도 한 권 한 권 잊지 않고 발매되어 반갑네요. 32권은 또다시 빠르다면, 내년이 될 텐데 그때까지 또 앞권들 정주행하며 기다리겠습니다. |
| 대학교 시절 알아서 읽게된 백귀야행은 20년이 넘어도 제 책장에서 절 행복하게하죠. 에피소드는 항상 비슷하지만 스산하고 쓸쓸한 얘기들에 애정하는 캐릭터들까지 있어서 항상 기다리는 책이에요. 언제까지 발행이 될지 맘 졸입니다. 리쓰는 졸업논문을 통과하고 사회인이 될것인가 아오아라시는 다시 리쓰와 호법신 계약을 맺을것인가 아직도 머물러있는 전개지만 그냥 쭈욱 지지부진하게라도 나와줬으면 하는 만화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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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쓰도 그렇고 카이도 그렇고. 저런 상태에서 제정신 유지하고 사는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괴들이 너무 많아... 저 집은 무슨 사정이 있으니 그렇겠지만 저런 집은 애들 육아에 전혀 안 좋아 보여요ㅋ 별 요마요괴들이 다 모여드니. 이번 토지신 얘기는 너무 안타까움. 잔인한 인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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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31권입니다. 진짜 개비싸긴 해요. 리쓰의 집에 맡겨진 일곱살 카이는 미운 나이 일곱살인것과 같이 정말 밉살스럽습니다. 주로 카이가 사건에 휩쓸리면 카이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리쓰의 모습이 웃긴 코미디같은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