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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우주 속에 아주 티끌만 한 작은 지구의 이야기가 담긴 책!~ 지구 역사에 관해 알고 싶은 친구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지구에 대한 모든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저도 아직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질문이라 몇 살이지?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지구를 둘러싼 태양계의 설명을 비롯해 지구의 외핵, 내핵, 대기층 등을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풀어 놓았어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지구에 대한 과학 공부까지 되는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지구가 들썩들썩하면서 지구에 나이대 별로 등장하는 새로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는데 최초의 인류가 등장하기 전까지 여러 동식물들이 등장했다는 사실이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지구가 100살이 될 때까지 양이와 옹이랑 함께 떠나는 지구 탐사 여행을 우리 친구들도 떠나보시길 추천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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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지구의 나이는 사람으로 치면 무려 46억살이에요. 그런데 숫자로만 들으면 너무 커서 오히려 감이 잘 안 오더라구요. 그래서 <지구가 100살이라면?>에서는 지구의 나이를 딱 100살로 바꿔줍니다~!! 몇억 년전, 몇십억 년전이라고 배우면 어른도 헷갈리기 쉬운데 지구의 탄생, 생명의 시작과 공룡시대, 인류의 등장까지 1살부터 차례대로 이어지니 흐름이 훨씬 쉽게 이해가 됐어요. 그리고 복잡한 이론을 설명하기보다 그림과 이야기 중심으로 풀어내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시대는 지구의 나이가 95~98살 무렵일때고, 최초의 인류가 등장했을 때는 무려 99살일때라니! 지구의 긴 역사에 비하면 인간의 시간은 정말 짧다는게 새삼 신기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지구의 역사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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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100살이라면? 백명식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지구에서 110광년이나 떨어진 고양이별에서 양이와 옹이가 빛보다 빠른 최첨단 탐사선을 타고 지구를 자세한 그림과 이야기로 재미있게 들려준다. 책 속 설명들과 생김새는 이해하기 쉬워 지구에 빠져들게 만들어 준다. 지구는 46억 년 전 생성을 토대로 많은 사연과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지구 아이 46억 년을 100년으로 축소했을 때 1년을 쉽게 초 단위로 계산하면 1년이 0.68초? 라고 한다. 지구 나이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지구 탄생부터, 생명, 공룡, 인류, 문명까지 지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바다에 떠다니던 유기물들이 모이고 변화하여 마침내 아주 작은 생명체가 만들어졌다 지구 나이를 따라가다 보면 등장한 무척추동물, 최초의 인류, 문명의 발생, 고조선 건국, 예수 탄생, 증기 자동차 발명, 세계 제2차 대전 발발, 최초의 달 착륙, 100살 지구 탐사 완료까지 눈 깜짝할 사이에 도착하게 된다. 또한, 과학적 어휘들이 쏟아져 나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지구의 이야기와 역사적 이야기까지 들려주어 지루할 틈 없이 과학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지구 1살부터 100살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치 사람의 성장 과정처럼 지구도 100살까지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했다. 지구도 100살까지 살아내고 버텨내고 변화하는 모든 과정을 우리의 역사와 함께 존재하고 있었다. 언제까지나 함께 할 지구를 아끼고 많이 사랑해줘야겠다. 지구의 어린 시절부터 100살까지의 성장 과정이 궁금한 친구에게 추천합니다. #지구가100살이라면 #백명식 #고래책빵 @whalebb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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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고래책빵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글,그림 백명식 출판사 고래책빵 @whalebbang
재미있고 귀여운 과학책이 새로 찾아왔어요!🙆♀️ 까마득히 오래된 지구의 역사를 한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한 책인데요. 평소 지구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는 물론이고, 과학을 조금 낯설어하던 아이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이렇게 친근한 삽화와 흥미로운 구성이라면, 지식·실용서에도 만화책처럼 자연스럽게 손이 갈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그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공들여 만든 과학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지구의 나이가 46억 년이라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46억이라는 숫자는 어른인 저조차도 쉽게 가늠하기 힘든 어마어마한 시간인데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구의 역사를 ‘100’이라는 숫자로 환산해서 설명해 준답니다. 이 기발한 장치 덕분에 지구에서 일어났던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훨씬 쉽고 흥미진진하게 따라갈 수 있었어요. ⠀ 이야기는 수소와 헬륨으로 가득했던 약 40억 년 전의 원시 지구에서 시작해, 바다와 대기가 형성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이어 끊임없이 운석이 떨어지던 척박한 환경 속에서 최초의 생명체인 ‘시아노박테리아’가 등장합니다. 이 생명체의 광합성 작용으로 많은 양의 산소가 생성되고, 마침내 오존층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이 책의 가장 흥미로운 대목 중 하나입니다.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저도 덩달아 지식 포인트가 쌓이는 뿌듯한 시간이었네요.✨️ 이후 책은 빙하기를 지나 고대 생물의 대표 주자인 ‘삼엽충’의 시대, 그리고 신선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완족류’ 이야기로 뻗어 나갑니다. 아이들이 열광하는 공룡 시대와 멸종의 기록을 거쳐 마침내 인류 문명의 시작점에 다다랐을 때, 환산된 지구의 나이는 어느덧 99살 가리킵니다. 지구 역사를 100살로 치면 인류가 등장한 지 채 1년도 안 됐다는 사실에 아이가 정말 깜짝 놀라더라고요. 👀
덕분에 46억 년이라는 거대한 지구의 시간이 온몸으로 팍 체감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지는 지구의 100살 이야기. 아이와 함께 우주와 지구의 신비를 알아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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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나이가 46억 년이라고?” 아이에게 이 숫자는 너무 커서 쉽게 상상이 안 되었는데요. 그런데 이 책은 그 어마어마한 시간을 ‘지구의 100살 인생’으로 바꿔 보여주는데, 그래서 훨씬 피부로 와닿고 이해도 쉬웠어요.
지구가 언제 바다를 갖게 되었는지, 공룡은 언제 등장했는지, 인간은 얼마나 최근에 나타났는지, 또 비행기의 탄생과 서울 올림픽 개최 같은 역사적 순간들까지 시간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 110광년 떨어진 고양이별에서 온 양이와 웅이가 지구를 탐사한다는 설정도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우주선을 타고 지구의 어린 시절을 따라가는 느낌이라, 과학책이라기보다 시간 여행 모험 이야기처럼 읽었습니다.
특히 이 책의 강점은, 태양풍에 가벼운 원소들이 멀리 날아가는 장면이나, 지구가 몸무게를 재는 모습을 캐릭터처럼 표현해 두어서 아이가 웃으며 읽었는데요. 꼭 만화 보는 느낌이라, 과학책인데도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글이 정말 쉽게 쓰여 있어서 술술 읽혀요. 설명이 길고 복잡하기보다, 아이가 “그래서 지구에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고 흐름을 따라가며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과학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기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지구가 100살이라면?》은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지구 과학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정말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었어요. 글이 술술 읽히면서도 이해는 쏙쏙되고, 내용은 또 얼마나 알찬지 읽고 나면 지구의 역사가 꼭 한 사람의 일생처럼 머릿속에 그려진 책이었습니다. * 본 도서는 도서 제공을 받았으나, 읽은 느낌과 아이의 반응을 중심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지구가100살이라면? #백명식작가님 #고래책빵 #초등과학책 #지구과학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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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별에 사는 양이와 옹이는 최첨단 탐사선을 타고 지구로 왔어요. 그런데 지구가 워낙 긴 세월을 살아서 조사하기가 쉽지 않지 뭐예요. 그래서 지구 나이를 100살로 확 줄여서 '지구 보고서'를 쓰기로 했대요. 태양계의 탄생부터 지구의 탄생, 불타는 행성시절 생물체의 등장과 공룡의 시대, 인류의 등장, 지금이 지구 모습까지 지구와 인류의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어려운 과학지식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책이랍니다. 지구의 나이가 99살이 되어서야 최초의 인류가 등장했다는 사실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우리의 하루는 눈깜짝할 사이도 안된다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지구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함께 하는 짧은 순간이 어마어마한 기적이라는걸 깨달았답니다. 끝을 알수 없는 큰 우주 속 아주 작은 별 지구. 지구에서도 너무 작은 존재인 우리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우주를 가득 채울 정도로 소중하고 빛날거예요.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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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나이가 몇 살인지 알고 있나요? 무려 46억 살이라고 한다. 숫자 단위가 너무 크니 솔직히 얼마나 오래된 건지 감도 못 잡겠다. 그런데 이 엄청난 지구의 시간을 딱 100년으로 줄여본다면? <지구가 100살이라고?>는 지구가 태어난 날을 1살, 그리고 현재를 100살로 설정해 지구의 역사를 아주 재미있게 들려준다. 책에는 지구의 성장 과정이 아주 흥미진진하게 나온다. 태양의 탄생과 더불어 함께 태어난 1살의 아기 지구, 인생의 반을 산 중년의 50살에는 꽁꽁 얼기도 했고, 95살 고령의 나이에는 공룡의 시대가 펼쳐졌다. 진짜 신기했던 건 지구가 100살 되기 딱 1년 전, 99살에서야 우리 인류가 처음 등장했다고 한다. 우리 인류사가 지구의 시간에서는 겨우 1년이라는 게 놀라웠다. 지구에 대해 공부하는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라면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림이 일단 너무 귀엽고 설명이 쉬워서 자꾸 읽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책 말미에는 고조선 건국, 예수 탄생, 신대륙 발견 등 굵직한 역사 사건들도 다뤄주는데, 배경지식이 더 풍부해질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지구의 이야기를 이렇게 말랑하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이 또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 만큼 아이도 재미있게 봤지만, 나도 너무 재미있게 봤다. 흥미로운 지구의 인생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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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지구 나이가 46억살 정도인데, 100살이라고 가정하면 지구의 역사를 어떻게 볼 수 있을 지 궁금했어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가 지구의 역사를 이해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이 궁금했어요. 책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얇아서 놀랐어요. 100살로 압축한 지구를 아이와 함께 읽어봤습니다. 표지에 고양이가 보이니 아이는 그 부분부터 이 책에 더 관심을 보였어요. 이 책의 저자분은 글과 그림 모두 맡으셨네요. 저자분이 집필한 책 중 <고양이 도서관> 제목만 보고 아이는 저 책도 읽고 싶다고 찜했어요. 이 책에 들어가기 앞서서 '일러두기'에서 지구 나이를 46억년 전 생성을 토대로 하고, 46억년을 100살로 축약하다보니 발생하는 편차가 있다고 합니다. 머리말에서 지구의 46억년을 100년으로 바꿨을 때, 1년이 0.68초래요. 눈 깜짝할 정도의 짧은 시간이 1년이라니, 지구의 긴 시간을 어떻게 볼 수 있을 지 궁금해요. 차례를 보면 100살인 지구가 100살이 되기까지, 지구 탄생부터 나이별로 있는데, 인류 등장한 시기가 생각보다 뒤쪽이라 놀랐어요. 46억년이라고 봤을 때는 인류 등장이 이 정도로 짧다고 못 느꼈는데, 100년으로 줄이니 지구에 인류가 등장한 시간이 정말 짧네요.
이 책은 고양이별에서 최첨단 탐사선을 타고 지구로 온 양이와 옹이가 '지구보고서'를 쓰러 온 걸로 시작합니다. 지구의 나이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지구의 과학자들이 조사와 과학적인 방법으로 다략 46억년 정도로 추정해요. 지구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 물질은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추정하게 되는지가 먼저 나와요. 옹이가 '최첨단 탐사 모드'를 누르면서, 현재 100살인 지구의 모습으로, 지구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알아보게 됩니다. 지구가 태어난 시점부터 13~14살(40억년 전) 정도까지는 '원시지구'라고 불렀다고 해요. 생명체가 생기기 시작하고, 산소, 광합성, 오존층 형성, 빙하기 등을 거쳐서 생명체들도 지구에 나타났어요. 그리고 생물 멸종 사건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파충류, 포유류 등이 등장하고 공룡, 인류 등장, 문명의 발생 등으로 연결됩니다. 지구에 문명 발생 이후에 우리나라의 큰 사건(고조선 건국 등)도 다뤄서 좋았어요. 그리고 부록으로 '한눈에 읽는 지구의 역사'는 두 페이지에 지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요약해둬서 이 책의 내용을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우아페 #지구가100살이라면 #백명식 #고래책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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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일까? 지구의 나이는 무려 46억살입니다. 너무 큰 숫자여서 가늠하기도 어려운데요. 46억 년을 100살로 줄여 100년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봅니다. 지구의 오랜 역사와 사건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어요.
지구에서 110광년이나 떨어진 고양이 별에서 양이와 옹이가 지구를 찾아 왔어요. 그동안 지구에서 벌어진 일들을 조사하기 어려웠던 양이와 옹이는 지구 나이를 100살로 확 줄여서 '지구 보고서'를 쓰기로 했지요. 지구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탐사선을 타고 다니며 알아봅니다. 어려울 것 같은 과학이야기 이지만 귀여운 고양이 양이,옹이와 함께 지구를 탐험하며 알아보는 지구의 역사는 무척 흥미로워서 단숨에 읽게 되는 매력적인 이야기였어요. 지구의 탄생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광합성생물의 등장, 빙하기, 동물의 탄생, 공룡시대 등을 차근차근 여행했는데요. 인류의 탄생은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는데요. 지구의 역사를 100살로 압축해보고 나면, 우리가 지구를 대하는 자세는 자연스럽게 '겸손함'과 '책임감'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우리가 지구를 많이 변화시켰으니,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지구를 더 아껴줘야겠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지구의 역사를 알아보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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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6억 년을 100살로 줄여 한눈에 보는 지구의 역사와 사건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딱딱한 설명이 아닌 아이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탐험 이야기로 100살 지구의 모습과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 ㅡ 46억 년을 100년으로 축소했을 때 1년은 1x(100/4,600,000,000) = 0.00000002173년이 나옵니다.이해하기 쉽게 초 단위로 바꿔보면0.00000002173x365x24x3,600=0.68527728초가 나옵니다. 즉, 1년이 0.68초네요. -출처 : 책 머리말 ㅡ 이 책을 그냥 딱 놓고 봤을 때는 다루는 내용이 지구다 보니 다소 어렵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정작 책을 읽어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에 대한 내용과 이야기를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이 많은 지구가 100살 이라니! 이런 제목 또한 흥미를 끕니다. 지구가 100살이라는 가정하에 시간의 기준에 맞춰 지구가 나이마다 무슨 일과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이해해보면 - 13~14살에는 우주를 떠돌고 - 48살엔 광합성 생물이 등장하며 - 50살엔 지구가 꽁꽁 얼고, - 70살엔 모양을 갖춘 생물체가 등장하고, - 95~98살엔 공룡시대.. 그리고 99살이 되어서야 최초의 인류가 등장합니다. 인류의 등장 이후 큼직큼직한 사건을 소개하며 아이들은 점차 지구의 역사에 대해 이해하고 더 큰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나이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고, 책 속의 이야기와 그림은 아이들이 지구를 이해하고 또 알게된 내용을 바탕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고력 확장도 할 수 있습니다. 또 내가 살고 있는 행성인 가깝고도 먼 지구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내용들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에 숨은 수많은 이야기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이야기 형식으로 접근하다보니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지구와 한걸음 더 가까워지고 이해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막상 내가 사는 지구가 오래된 나이를 지녔음을 알지만, 나이를 100살로 바꿔보니 지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내가 살기 전 지구는 어떤 모습으로 어느 생물들이 나타나고 살고 변했으며, 인류가 제일 마지막으로 나타났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구에 대한 관심이 큰 아이들은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순식간에 끝까지 몰입하여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구가100살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