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퀸 1권과 2권을 읽었을때, 취향탓도 있고 호불호도 있으니 개인적으로 무언가 그리 재미있다 생각하진 않았는데, 앞부분은 참고 그래도 점점 더 읽어보니 재밌어지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새로운 캐릭터도 나오기 시작하고 그림체에 적응을 하기 시작해서 그런가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외계인과 함께 살아가는 세계에서 인간과 외계인의 관계를 꽤 뒤틀린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3권에서는 인물들의 관계와 갈등이 더욱 복잡해지면서 단순한 SF 액션물과는 다른 묘한 긴장감이 생깁니다. 웃기면서도 마냥 웃을 수 없는 상황들이 이어져 읽고 나면 묘하게 찝찝한 여운이 남습니다. |
|
드라마퀸 3권은 인물들 사이의 관계가 한층 복잡해지면서 감정선과 갈등이 더욱 흥미롭게 펼쳐지는 권이다. 각자의 욕망과 생각이 부딪히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캐릭터들의 표정과 대화에서도 미묘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전개가 돋보인다. |
|
보고는 있지만 여전히 캐릭터성에 낯가림중이어서, 언제 익숙해질런지 익숙해지면 안 되는거 아닌지라는 고뇌를 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정상인과 정상외계인의 범주는 어디일까... 그래도 예상과는 다른 전개들이 펼쳐져서 지루할 틈은 없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
|
드라마퀸 3권입니다 표지에 등장하는 인물이 누구인지 궁금했는데 이미 고인이 된 주인공 동생의 친구로 앞으로 같이 이야기를 끌고갈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3권을 끝까지 읽은 결과로는 제 예상이 빗나갔을수도 있겠네요 새로운 등장인물들도 계속 등장하는 드라마퀸 4권도 기대됩니다 |